"키워드 : 김정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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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사진동인전'은 1949년 '조선사진예술연구회'의 창립부터 참여했던 중견 사진가들이 모여 서울 충무로의 대원화랑에서 개최한 단체전이다. 당시 사진 단체로 '조선사진동맹'이 득세하고 1948년 '임석제예술사진개인전람회'가 성공을 거두자, '조선사진예술연구회'의 핵심 회원들이 그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만든 사진전이었다. 이해선, 박필호, 현일영, 김광배, 박영진, 김정래. 임응식, 최계복 등 당시 사진계의 중견들이 참여하였다.
예술사진동인전 (藝術寫眞同人展)
'예술사진동인전'은 1949년 '조선사진예술연구회'의 창립부터 참여했던 중견 사진가들이 모여 서울 충무로의 대원화랑에서 개최한 단체전이다. 당시 사진 단체로 '조선사진동맹'이 득세하고 1948년 '임석제예술사진개인전람회'가 성공을 거두자, '조선사진예술연구회'의 핵심 회원들이 그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만든 사진전이었다. 이해선, 박필호, 현일영, 김광배, 박영진, 김정래. 임응식, 최계복 등 당시 사진계의 중견들이 참여하였다.
해방기념사진전은 1946년 3·1절을 기념하여 『자유신문』이 주최하고 조선사진건설위원회가 후원하여 5월 6일 동방무역주식회사의 전시장에서 개최된 사진전이다. 형식상으로는 『자유신문』 주최로 되어 있지만, 실질적으로는 1945년 8월 박필호가 중심이 되어 결성한 해방 직후 최초의 사진 단체인 '조선사진건설위원회'가 주도한 전시였다. 건국의 내용과 조선적 정서를 담은 사진을 공모해서 심사를 거친 사진 작품을 전시하였다.
해방기념사진전 (解放紀念寫眞展)
해방기념사진전은 1946년 3·1절을 기념하여 『자유신문』이 주최하고 조선사진건설위원회가 후원하여 5월 6일 동방무역주식회사의 전시장에서 개최된 사진전이다. 형식상으로는 『자유신문』 주최로 되어 있지만, 실질적으로는 1945년 8월 박필호가 중심이 되어 결성한 해방 직후 최초의 사진 단체인 '조선사진건설위원회'가 주도한 전시였다. 건국의 내용과 조선적 정서를 담은 사진을 공모해서 심사를 거친 사진 작품을 전시하였다.
조선사진건설위원회는 1945년 8월 박필호가 중심이 되어 신문화건설운동에 가담하고 한국사진의 미래에 대한 방향을 제시할 목적으로 결성한 사진 단체이다. 해방 직후 최초로 조직된 사진 단체로서 일반적인 사진 활동뿐만 아니라 교육, 영업, 화학, 기술 등 사진 전반에 걸친 광범위한 활동 목표를 갖고 활동을 했다.
조선사진건설위원회 (朝鮮寫眞建設委員會)
조선사진건설위원회는 1945년 8월 박필호가 중심이 되어 신문화건설운동에 가담하고 한국사진의 미래에 대한 방향을 제시할 목적으로 결성한 사진 단체이다. 해방 직후 최초로 조직된 사진 단체로서 일반적인 사진 활동뿐만 아니라 교육, 영업, 화학, 기술 등 사진 전반에 걸친 광범위한 활동 목표를 갖고 활동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