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김흥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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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후기에, 호조판서, 이조판서, 우의정 등을 역임한 문신.
박영원 (朴永元)
조선 후기에, 호조판서, 이조판서, 우의정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후기 『하원시초』를 저술한 시인.
정수동 (鄭壽銅)
조선후기 『하원시초』를 저술한 시인.
신해조천의는 1851년(철종 2) 진종(효장세자)의 신주를 종묘에서 영녕전으로 옮기는 문제로 일어났던 예송이다. 헌종이 죽은 뒤 그의 9촌 숙부에 해당하는 철종이 순조의 아들로 입적되어 왕위를 계승하였다. 이러한 비정상적인 왕위 계승으로 왕실의 호칭 등 전례에 여러 가지 논란이 야기되었다. 특히 철종의 증조부인 진종의 신주를 종묘에서 옮기는 문제와 관련하여 안동 김씨가 주장하는 조천론과 풍양 조씨의 불천론이 대립하였다. 왕실의 종통 체계의 난맥상을 노출하는 가운데 조천론이 승리하면서 안동 김씨가 정국을 주도하게 되었다.
신해조천의 (辛亥祧遷議)
신해조천의는 1851년(철종 2) 진종(효장세자)의 신주를 종묘에서 영녕전으로 옮기는 문제로 일어났던 예송이다. 헌종이 죽은 뒤 그의 9촌 숙부에 해당하는 철종이 순조의 아들로 입적되어 왕위를 계승하였다. 이러한 비정상적인 왕위 계승으로 왕실의 호칭 등 전례에 여러 가지 논란이 야기되었다. 특히 철종의 증조부인 진종의 신주를 종묘에서 옮기는 문제와 관련하여 안동 김씨가 주장하는 조천론과 풍양 조씨의 불천론이 대립하였다. 왕실의 종통 체계의 난맥상을 노출하는 가운데 조천론이 승리하면서 안동 김씨가 정국을 주도하게 되었다.
개항기 때, 강원도관찰사, 함경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
임한수 (林翰洙)
개항기 때, 강원도관찰사, 함경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
인천광역시 중구 백운산(白雲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원효가 창건한 사찰.
백운산 용궁사 (白雲山 龍宮寺)
인천광역시 중구 백운산(白雲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원효가 창건한 사찰.
1865∼1867년에 이용화(李容華)의 장수를 축하하기 위해 고종이 관직을 수여한 일을 기념하여 제작된 경수시첩(慶壽詩帖).
이용화 백세영수첩 (李容華 百歲榮壽帖)
1865∼1867년에 이용화(李容華)의 장수를 축하하기 위해 고종이 관직을 수여한 일을 기념하여 제작된 경수시첩(慶壽詩帖).
1860년(철종 11) 9월 돈의문에 흉서가 붙었던 사건.
돈의문 괘서사건 (敦義門 掛書事件)
1860년(철종 11) 9월 돈의문에 흉서가 붙었던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