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김희성"
검색결과 총 3건
전일상 영정 및 한유도는 조선 후기의 무신 전일상의 모습과 생활상을 그린 초상화와 풍속화이다. 1748년(영조 24) 화원 김희겸이 그렸다. 전일상(1694∼1760)은 5대를 연이은 무관 집안에서 태어나 무관으로 이름을 떨쳤다. 「전일상 영정」은 오사모에 청포단령의 관복을 입고 호피를 깐 의자에 앉아 있는 모습으로 18세기 전반 전형적인 초상화 표현 방식을 보여준다. 「석천한유도」는 무인의 생활상을 그린 풍속화로 풍속화에 초상화 기법을 활용하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1987년 충청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전일상 영정 및 한유도 (田日祥 影幀 및 閒遊圖)
전일상 영정 및 한유도는 조선 후기의 무신 전일상의 모습과 생활상을 그린 초상화와 풍속화이다. 1748년(영조 24) 화원 김희겸이 그렸다. 전일상(1694∼1760)은 5대를 연이은 무관 집안에서 태어나 무관으로 이름을 떨쳤다. 「전일상 영정」은 오사모에 청포단령의 관복을 입고 호피를 깐 의자에 앉아 있는 모습으로 18세기 전반 전형적인 초상화 표현 방식을 보여준다. 「석천한유도」는 무인의 생활상을 그린 풍속화로 풍속화에 초상화 기법을 활용하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1987년 충청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겸재 정선의 화풍에 영향을 받은 일군의 화가들을 가리키는 미술유파. 미술용어.
정선파 (鄭敾派)
겸재 정선의 화풍에 영향을 받은 일군의 화가들을 가리키는 미술유파. 미술용어.
여사울 천주교 유적은 충청남도 예산군 신암면에 있는 천주교 관련 유적이다. 여사울은 “부유한 기와집이 많아 서울에 온 듯한 느낌이 든다”는 뜻으로, 충남 서북부 교통의 요지이자 상업 중심지였다. 충청도 지방의 천주교 전파의 중심지로, 이존창(1759∽1801)의 전교로 많은 주민들이 천주교에 입교했다. 신유박해와 기유박해 속에서도 맥이 이어져 오늘에 이르고 있다. 1987년 이존창 생가터 천주교 사적지 조성 및 2008년 충청남도 기념물 지정, 2010년 순교자 기념성당 완공으로 성역화하였다. 김대건 신부와 최양업 신부가 배출된 사제성소의 못자리로 평가되기도 한다.
여사울 천주교 유적 (餘사울 天主敎 遺蹟)
여사울 천주교 유적은 충청남도 예산군 신암면에 있는 천주교 관련 유적이다. 여사울은 “부유한 기와집이 많아 서울에 온 듯한 느낌이 든다”는 뜻으로, 충남 서북부 교통의 요지이자 상업 중심지였다. 충청도 지방의 천주교 전파의 중심지로, 이존창(1759∽1801)의 전교로 많은 주민들이 천주교에 입교했다. 신유박해와 기유박해 속에서도 맥이 이어져 오늘에 이르고 있다. 1987년 이존창 생가터 천주교 사적지 조성 및 2008년 충청남도 기념물 지정, 2010년 순교자 기념성당 완공으로 성역화하였다. 김대건 신부와 최양업 신부가 배출된 사제성소의 못자리로 평가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