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나만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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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후기에, 강화부유수, 공조판서, 우의정 등을 역임한 문신.
심기원 (沈器遠)
조선 후기에, 강화부유수, 공조판서, 우의정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중기에 지어진 행장수필.
정경부인초계정씨행장 (貞敬夫人草溪鄭氏行狀)
조선 중기에 지어진 행장수필.
『병자록(丙子錄)』은 조선 인조 때 나만갑(羅萬甲)이 지은 병자호란 관련 일기이다. 총 3권 1책의 한문 필사본으로, 저자가 1636년(인조 14) 12월 12일부터 1637년(인조 15) 2월 8일까지 병자호란 당시의 일을 일기 형식으로 기록한 글이다. 저자가 전란 중에 겪은 전란의 참상과 고통이 사실적으로 그려져 있을 뿐 아니라 병자호란이 발발하게 된 배경부터 종식되기까지의 일이 구체적으로 기록되어 있어 병자호란의 전말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자료적 가치를 지닌다.
병자록 (丙子錄)
『병자록(丙子錄)』은 조선 인조 때 나만갑(羅萬甲)이 지은 병자호란 관련 일기이다. 총 3권 1책의 한문 필사본으로, 저자가 1636년(인조 14) 12월 12일부터 1637년(인조 15) 2월 8일까지 병자호란 당시의 일을 일기 형식으로 기록한 글이다. 저자가 전란 중에 겪은 전란의 참상과 고통이 사실적으로 그려져 있을 뿐 아니라 병자호란이 발발하게 된 배경부터 종식되기까지의 일이 구체적으로 기록되어 있어 병자호란의 전말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자료적 가치를 지닌다.
『임진급병자록(壬辰及丙子錄)』은 1928년에 임진왜란의 기록인 『임진록』과 병자호란의 기록인 『병자록』을 합본하여 간행한 역사서이다.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의 과정을 일기체로 각각 기록하였다. 국한문 혼용으로 되어 있는데, 한문 문장에 현토하는 방식으로 기록되었다. 편저자는 김유동(金逌東)이다.
임진급병자록 (壬辰及丙子錄)
『임진급병자록(壬辰及丙子錄)』은 1928년에 임진왜란의 기록인 『임진록』과 병자호란의 기록인 『병자록』을 합본하여 간행한 역사서이다.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의 과정을 일기체로 각각 기록하였다. 국한문 혼용으로 되어 있는데, 한문 문장에 현토하는 방식으로 기록되었다. 편저자는 김유동(金逌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