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나무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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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꾼과 선녀」는 사슴의 보은으로 부부가 된 나무꾼과 선녀에 대한 설화이다. 사슴의 목숨을 구해 준 나무꾼이 사슴의 보은으로 선녀의 깃옷을 숨겨서 선녀와 혼인하여 살다가, 깃옷을 찾아낸 선녀가 자식들을 데리고 하늘로 올라가 이별하게 된 이야기이다. 이후 나무꾼은 아내를 찾기 위해 하늘로 올라 아내와 재결합하기도 하지만, 하늘에서 어머니를 그리워하여 용마를 타고 지상으로 내려왔다가 떨어져 다시 하늘에 못 오르고 죽어서 수탉이 되기도 하는 등 다양한 결말로 전승되고 있다.
나무꾼과 선녀 (나무꾼과 仙女)
「나무꾼과 선녀」는 사슴의 보은으로 부부가 된 나무꾼과 선녀에 대한 설화이다. 사슴의 목숨을 구해 준 나무꾼이 사슴의 보은으로 선녀의 깃옷을 숨겨서 선녀와 혼인하여 살다가, 깃옷을 찾아낸 선녀가 자식들을 데리고 하늘로 올라가 이별하게 된 이야기이다. 이후 나무꾼은 아내를 찾기 위해 하늘로 올라 아내와 재결합하기도 하지만, 하늘에서 어머니를 그리워하여 용마를 타고 지상으로 내려왔다가 떨어져 다시 하늘에 못 오르고 죽어서 수탉이 되기도 하는 등 다양한 결말로 전승되고 있다.
「나무꾼소리」는 나무꾼들이 산에서 나무하거나 돌아올 때, 혹은 나무하며 쉴 때 부르는 나무꾼 신세 한탄의 노래이다. 일정한 기능에 일정한 노랫말이나 리듬, 선율이 고정되어 있지 않고 자유 형식으로 길고 유장하게 부른다. 지역마다 다른 명칭으로 불리고 있는데 대표적인 명칭이 경상도의 「어사용」이다. 전라도 지역에서는 「산야」, 「산아지」, 「산떨이」 등으로 불리며 매우 슬픈 노래에 해당한다. 지역에 따라서는 「아리랑」이나 「지게목발소리」, 「노랫가락」 등이 나무꾼 소리 역할을 대신한다.
나무꾼 소리
「나무꾼소리」는 나무꾼들이 산에서 나무하거나 돌아올 때, 혹은 나무하며 쉴 때 부르는 나무꾼 신세 한탄의 노래이다. 일정한 기능에 일정한 노랫말이나 리듬, 선율이 고정되어 있지 않고 자유 형식으로 길고 유장하게 부른다. 지역마다 다른 명칭으로 불리고 있는데 대표적인 명칭이 경상도의 「어사용」이다. 전라도 지역에서는 「산야」, 「산아지」, 「산떨이」 등으로 불리며 매우 슬픈 노래에 해당한다. 지역에 따라서는 「아리랑」이나 「지게목발소리」, 「노랫가락」 등이 나무꾼 소리 역할을 대신한다.
어부와 나무꾼이 대화를 나누는 모습을 그린 회화작품.
어초문답도 (漁樵問答圖)
어부와 나무꾼이 대화를 나누는 모습을 그린 회화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