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낙동강_삼각주"
검색결과 총 4건
김해평야는 경상남도 김해시의 낙동강 삼각주(三角洲)에 발달된 퇴적평야이다. 낙동강 삼각주상에 형성된 평야로, 대부분 현재의 낙동강 서쪽에 발달되어 있다. 낙동강 하부 삼각주 일대는 1987년 낙동강 하구언 건설 이후 새로운 용도로 토지 이용이 이루어져 명지주거단지, 신호공단과 녹산국가공단이 들어섰다. 주변보다 고도가 높은 대저도 북쪽의 자연 제방은 일찍부터 과수원으로 개발되어 배의 생산으로 유명했으나, 최근에는 대부분 시가지로 개발되었다. 파 재배로 유명한 명호도는 지금도 근교농업이 성하며 열대과일이나 화훼 재배가 널리 이루어진다.
김해평야 (金海平野)
김해평야는 경상남도 김해시의 낙동강 삼각주(三角洲)에 발달된 퇴적평야이다. 낙동강 삼각주상에 형성된 평야로, 대부분 현재의 낙동강 서쪽에 발달되어 있다. 낙동강 하부 삼각주 일대는 1987년 낙동강 하구언 건설 이후 새로운 용도로 토지 이용이 이루어져 명지주거단지, 신호공단과 녹산국가공단이 들어섰다. 주변보다 고도가 높은 대저도 북쪽의 자연 제방은 일찍부터 과수원으로 개발되어 배의 생산으로 유명했으나, 최근에는 대부분 시가지로 개발되었다. 파 재배로 유명한 명호도는 지금도 근교농업이 성하며 열대과일이나 화훼 재배가 널리 이루어진다.
금호평야는 경상북도 영천시 금호읍과 대구광역시 동촌·안심들로 되어 있는 평야로, 동서 길이 약 50㎞의 경상북도 제일의 평야이다. 산지에 의해 둘러싸인 금호평야는 미곡(米穀) 농사보다 특용작물 재배가 소득이 더 높아 평야의 일부가 포도밭으로 바뀌는 등 농업 형태의 전환이 많이 이루어졌다. 영천은 대구 사과의 원류이고 전국 포도 생산량 1위, 복숭아 생산량 1위, 살구 생산량 1위 등 전국 최대 과일 주산지이다. 1998년 제1회 포도축제를 시작으로 매년 개최하여 오다가 2004년 6회부터 영천과일축제로 명칭을 변경해 개최하고 있다.
금호평야 (琴湖平野)
금호평야는 경상북도 영천시 금호읍과 대구광역시 동촌·안심들로 되어 있는 평야로, 동서 길이 약 50㎞의 경상북도 제일의 평야이다. 산지에 의해 둘러싸인 금호평야는 미곡(米穀) 농사보다 특용작물 재배가 소득이 더 높아 평야의 일부가 포도밭으로 바뀌는 등 농업 형태의 전환이 많이 이루어졌다. 영천은 대구 사과의 원류이고 전국 포도 생산량 1위, 복숭아 생산량 1위, 살구 생산량 1위 등 전국 최대 과일 주산지이다. 1998년 제1회 포도축제를 시작으로 매년 개최하여 오다가 2004년 6회부터 영천과일축제로 명칭을 변경해 개최하고 있다.
강서구(부산광역시)는 부산광역시의 서부에 위치한 구이다. 낙동강의 본류와 지류인 서낙동강 등을 경계로 서부산권을 형성하고 있다. 가야가 건국된 후 가야 문화권에 속하였다. 1978년 부산직할시의 시역 확장에 따라 북구에 편입됐고, 1983년 부산직할시 강서출장소로 독립하였다. 1989년 경상남도의 김해군 가락면·녹산면과 의창군 천가면을 편입해 강서구로 승격하였다. 2024년 12월 31일 기준 면적은 182.16㎢, 인구는 14만 2789명이다. 행정구역은 9개 행정동, 22개 법정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강서구청은 대저1동에 있다.
강서구(부산광역시) (江西區(釜山廣域市))
강서구(부산광역시)는 부산광역시의 서부에 위치한 구이다. 낙동강의 본류와 지류인 서낙동강 등을 경계로 서부산권을 형성하고 있다. 가야가 건국된 후 가야 문화권에 속하였다. 1978년 부산직할시의 시역 확장에 따라 북구에 편입됐고, 1983년 부산직할시 강서출장소로 독립하였다. 1989년 경상남도의 김해군 가락면·녹산면과 의창군 천가면을 편입해 강서구로 승격하였다. 2024년 12월 31일 기준 면적은 182.16㎢, 인구는 14만 2789명이다. 행정구역은 9개 행정동, 22개 법정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강서구청은 대저1동에 있다.
낙동강 삼각주는 낙동강의 하류에 토사가 집중적으로 쌓여 만들어진 충적지형이다. 부산광역시 강서구‧사하구와 경상남도 김해시에 걸쳐 있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삼각주이다. 양산천과 합류한 후 남쪽으로 흐르다가 서낙동강과 갈라지는 지점을 낙동강 삼각주의 시작으로 보며, 진우도에서 다대등으로 이어지는 일련의 섬까지를 끝으로 본다. 하부 삼각주 일대는 1987년 낙동강 하구언(河口堰) 건설 이후 새로운 용도로 토지이용이 이루어져 명지주거단지 그리고 신호공단과 녹산국가공단이 들어서는 등 커다란 변화가 일어났다.
낙동강 삼각주 (洛東江 三角洲)
낙동강 삼각주는 낙동강의 하류에 토사가 집중적으로 쌓여 만들어진 충적지형이다. 부산광역시 강서구‧사하구와 경상남도 김해시에 걸쳐 있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삼각주이다. 양산천과 합류한 후 남쪽으로 흐르다가 서낙동강과 갈라지는 지점을 낙동강 삼각주의 시작으로 보며, 진우도에서 다대등으로 이어지는 일련의 섬까지를 끝으로 본다. 하부 삼각주 일대는 1987년 낙동강 하구언(河口堰) 건설 이후 새로운 용도로 토지이용이 이루어져 명지주거단지 그리고 신호공단과 녹산국가공단이 들어서는 등 커다란 변화가 일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