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낙랑고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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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파금대리유적은 황해북도 은파군 금대리에 있는 낙랑 널무덤과 고구려의 돌방무덤 등으로 구성된 무덤군이다. 1호분은 널무덤으로 분형은 알 수 없으나 덧널무덤이었을 것으로 짐작되며. 2 · 3호분은 석회암 판돌을 깔았던 돌방무덤으로 추정된다. 출토 유물로 철기를 비롯하여 백색토기, 화분형토기, 꼰무늬가 타날된 납작바닥항아리, 짧은목항아리 등이 있는데, 이는 낙랑의 분묘에서 발견되는 것과 비슷하다. 그러나 2 · 3호분의 무덤 구조가 벽돌무덤이 아닌 돌방무덤을 구축한 점에서 고구려에 의해 조영된 무덤군으로 이해된다.
은파 금대리 유적 (銀波 金大里 遺蹟)
은파금대리유적은 황해북도 은파군 금대리에 있는 낙랑 널무덤과 고구려의 돌방무덤 등으로 구성된 무덤군이다. 1호분은 널무덤으로 분형은 알 수 없으나 덧널무덤이었을 것으로 짐작되며. 2 · 3호분은 석회암 판돌을 깔았던 돌방무덤으로 추정된다. 출토 유물로 철기를 비롯하여 백색토기, 화분형토기, 꼰무늬가 타날된 납작바닥항아리, 짧은목항아리 등이 있는데, 이는 낙랑의 분묘에서 발견되는 것과 비슷하다. 그러나 2 · 3호분의 무덤 구조가 벽돌무덤이 아닌 돌방무덤을 구축한 점에서 고구려에 의해 조영된 무덤군으로 이해된다.
은파옥현리유적은 황해북도 은파군 옥현리에 있는 낙랑군 시기의 덧널무덤이다. 사리원역사박물관에서 발굴 조사한 덧널무덤 북벽의 동쪽과 서쪽 귀퉁이에서 각각 항아리와 화분형 단지 1개씩과 서벽면의 중간에서 칼 · 창 · 끌 · 도끼 등 다수의 철기류가 출토되었다. 매장 주체부는 남아 있지 않지만, 껴묻거리의 구성과 배치 상태로 보아 낙랑군 시기의 덧널무덤으로 추정된다.
은파 옥현리 유적 (銀波 玉峴里 遺蹟)
은파옥현리유적은 황해북도 은파군 옥현리에 있는 낙랑군 시기의 덧널무덤이다. 사리원역사박물관에서 발굴 조사한 덧널무덤 북벽의 동쪽과 서쪽 귀퉁이에서 각각 항아리와 화분형 단지 1개씩과 서벽면의 중간에서 칼 · 창 · 끌 · 도끼 등 다수의 철기류가 출토되었다. 매장 주체부는 남아 있지 않지만, 껴묻거리의 구성과 배치 상태로 보아 낙랑군 시기의 덧널무덤으로 추정된다.
북한 평양직할시 락랑구역에 있는 초기국가시대 은반지·대모제비녀 등이 출토된 덧널무덤. 목곽묘.
평양 낙랑리 85호분 (平壤 樂浪里 八十五號墳)
북한 평양직할시 락랑구역에 있는 초기국가시대 은반지·대모제비녀 등이 출토된 덧널무덤. 목곽묘.
평양남사리고분군(平壤南寺里古墳群)은 평양직할시 락랑구역에 있는 낙랑군 시기의 무덤군이다. 1969년 사회과학원 고고학연구소에서 덧널무덤인 남사리 1호분과 벽돌무덤인 남사리 2호분이 발굴되었으며, 2010~2011년 중국 연변대학 발해사연구소와 북한 사회과학원 고고학연구소가 벽돌무덤인 남사리 154호분을 발굴하여 보고하였다.
평양 남사리 고분군 (平壤 南寺里 古墳群)
평양남사리고분군(平壤南寺里古墳群)은 평양직할시 락랑구역에 있는 낙랑군 시기의 무덤군이다. 1969년 사회과학원 고고학연구소에서 덧널무덤인 남사리 1호분과 벽돌무덤인 남사리 2호분이 발굴되었으며, 2010~2011년 중국 연변대학 발해사연구소와 북한 사회과학원 고고학연구소가 벽돌무덤인 남사리 154호분을 발굴하여 보고하였다.
평양정백동고분군(平壤貞柏洞古墳群)은 평양직할시 락랑구역에 있는 나무널무덤 · 덧널무덤 · 귀틀무덤 · 벽돌무덤 · 독널무덤 등 다양한 묘제가 산재하는 낙랑 시기의 무덤군이다. 1909년 세키노 다다시에 의해 발굴되면서 일찍이 그 중요성이 인지되었고, 광복 이후에도 1990년대까지 수천 개의 낙랑고분이 발굴된 것으로 알려졌으나 전모는 밝혀지지 않았다. 평양정백동고분군은 낙랑토성과 함께 평양 지역을 중심으로 서북한 지역에 분포하는 고분 문화를 이해하는 데 가장 중요한 유적 중 하나이다.
평양 정백동 고분군 (平壤 貞柏洞 古墳群)
평양정백동고분군(平壤貞柏洞古墳群)은 평양직할시 락랑구역에 있는 나무널무덤 · 덧널무덤 · 귀틀무덤 · 벽돌무덤 · 독널무덤 등 다양한 묘제가 산재하는 낙랑 시기의 무덤군이다. 1909년 세키노 다다시에 의해 발굴되면서 일찍이 그 중요성이 인지되었고, 광복 이후에도 1990년대까지 수천 개의 낙랑고분이 발굴된 것으로 알려졌으나 전모는 밝혀지지 않았다. 평양정백동고분군은 낙랑토성과 함께 평양 지역을 중심으로 서북한 지역에 분포하는 고분 문화를 이해하는 데 가장 중요한 유적 중 하나이다.
평양토성리고분군(平壤土城洞古墳群)은 평양직할시 락랑구역에 있는 낙랑군의 무덤군이다. 낙랑구역 내 다른 무덤군처럼 덧널무덤과 벽돌무덤이 중심을 이루고 있으며 그 이행 과정이 잘 나타나 있다. 특히 45호에서 출토된 후한 대의 시유도기는 낙랑군에 다양한 출신의 인물들이 거주하였으며 귀향하지 않고 현지에 묻힌 사례도 있었음을 알 수 있게 한다. 이 무덤군은 기년명과 청동거울, 그리고 상한연대가 알려진 토기류의 출토를 통해 이 시기에 축조된 고분들의 조영 시기를 가늠할 수 있는 자료가 확보되었다는 점에서도 중요한 학술적 의의가 있다.
평양 토성리 고분군 (平壤 土城里 古墳群)
평양토성리고분군(平壤土城洞古墳群)은 평양직할시 락랑구역에 있는 낙랑군의 무덤군이다. 낙랑구역 내 다른 무덤군처럼 덧널무덤과 벽돌무덤이 중심을 이루고 있으며 그 이행 과정이 잘 나타나 있다. 특히 45호에서 출토된 후한 대의 시유도기는 낙랑군에 다양한 출신의 인물들이 거주하였으며 귀향하지 않고 현지에 묻힌 사례도 있었음을 알 수 있게 한다. 이 무덤군은 기년명과 청동거울, 그리고 상한연대가 알려진 토기류의 출토를 통해 이 시기에 축조된 고분들의 조영 시기를 가늠할 수 있는 자료가 확보되었다는 점에서도 중요한 학술적 의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