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녹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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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중앙과 지방의 각 관청에 근무하던 하급 관리.
아전 (衙前)
조선시대 중앙과 지방의 각 관청에 근무하던 하급 관리.
조선시대 하급 관리를 채용하기 위해 실시한 시험이다. 조선시대에는 고려시대와는 달리 과거제도 이외에도 모든 관원을 시험을 통해 선발하고자 했는데 취재가 바로 그것이다. 취재는 이조, 예조, 병조 등에서 시행되었다. 이조에서는 수령 · 지방 교관 · 역승 · 도승 지방 관리 취재, 음자제 취재, 서제 · 녹사 · 도류 · 서리 취재 등을 시행하였다. 예조에서는 전공이 있는 기술직을 담당할 사람을 취재하였는데, 이들은 해당 기술 아문의 체아직을 받았다. 병조에서도 능력이 탁월한 군인이나 군졸들을 취재로 선발하였다.
취재 (取才)
조선시대 하급 관리를 채용하기 위해 실시한 시험이다. 조선시대에는 고려시대와는 달리 과거제도 이외에도 모든 관원을 시험을 통해 선발하고자 했는데 취재가 바로 그것이다. 취재는 이조, 예조, 병조 등에서 시행되었다. 이조에서는 수령 · 지방 교관 · 역승 · 도승 지방 관리 취재, 음자제 취재, 서제 · 녹사 · 도류 · 서리 취재 등을 시행하였다. 예조에서는 전공이 있는 기술직을 담당할 사람을 취재하였는데, 이들은 해당 기술 아문의 체아직을 받았다. 병조에서도 능력이 탁월한 군인이나 군졸들을 취재로 선발하였다.
조선시대 돈녕부(敦寧府)와 각 시(寺)·사(司)·서(署)·원(院)·감(監)·창(倉)·고(庫)·궁(宮)에 설치된 종8품의 관직.
봉사 (奉事)
조선시대 돈녕부(敦寧府)와 각 시(寺)·사(司)·서(署)·원(院)·감(監)·창(倉)·고(庫)·궁(宮)에 설치된 종8품의 관직.
고려시대 상서도성(尙書都省)의 종7품 관직.
도사 (都事)
고려시대 상서도성(尙書都省)의 종7품 관직.
조선시대 정7품 문관의 품계.
무공랑 (務功郎)
조선시대 정7품 문관의 품계.
평정건은 조선시대 녹사(錄事)와 서리(書吏)의 관모이다. 녹사는 관모 뒤쪽에 좌우로 뿔을 꽂은 ‘유각평정건(有角平頂巾)’을 썼으며 서리는 뿔이 없는 ‘무각평정건(無角平頂巾)’을 썼다. 서리의 무각평정건은 ‘승두(蠅頭)’, 또는 ‘파리머리’라고도 하였다. 평정건의 모체는 앞이 높고 뒤가 낮은 형태이다. 윗면을 모가 난 평평한 형태로 덮었는데 뒤로 돌출된 부분이 있다. 영조대에 녹사가 사모를 쓰게 됨에 따라 서리만 평정건을 쓰게 되었으며 후기의 평정건은 자료마다 형태가 달라 정확한 형태를 밝히기는 어렵다.
평정건 (平頂巾)
평정건은 조선시대 녹사(錄事)와 서리(書吏)의 관모이다. 녹사는 관모 뒤쪽에 좌우로 뿔을 꽂은 ‘유각평정건(有角平頂巾)’을 썼으며 서리는 뿔이 없는 ‘무각평정건(無角平頂巾)’을 썼다. 서리의 무각평정건은 ‘승두(蠅頭)’, 또는 ‘파리머리’라고도 하였다. 평정건의 모체는 앞이 높고 뒤가 낮은 형태이다. 윗면을 모가 난 평평한 형태로 덮었는데 뒤로 돌출된 부분이 있다. 영조대에 녹사가 사모를 쓰게 됨에 따라 서리만 평정건을 쓰게 되었으며 후기의 평정건은 자료마다 형태가 달라 정확한 형태를 밝히기는 어렵다.
조선 전기에 법제업무를 관장하던 관서.
검상조례사 (檢詳條例司)
조선 전기에 법제업무를 관장하던 관서.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에서 녹사참군으로서 후당에 파견된 사신.
김유경 (金幼卿)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에서 녹사참군으로서 후당에 파견된 사신.
고려시대 감문위대장군 등을 역임한 관리. 무신.
박강수 (朴康壽)
고려시대 감문위대장군 등을 역임한 관리. 무신.
고려시대 중서문하성(中書門下省)의 종7품 관직.
문하녹사 (門下錄事)
고려시대 중서문하성(中書門下省)의 종7품 관직.
고려 후기의 관서.
이학도감 (吏學都監)
고려 후기의 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