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누정"
검색결과 총 9건
북한 자강도 강계시에 있는 조선전기 에 건립된 합각지붕 형태의 누정.
망미정 (望美亭)
북한 자강도 강계시에 있는 조선전기 에 건립된 합각지붕 형태의 누정.
북한 자강도 강계시에 있는 조선시대 활쏘기 연습을 하던 누정. 정자.
거연정 (巨然亭)
북한 자강도 강계시에 있는 조선시대 활쏘기 연습을 하던 누정. 정자.
경기도 양평군 단월면에 있는 고려후기 박정이 건립한 누정. 정자.
보산정 (寶山亭)
경기도 양평군 단월면에 있는 고려후기 박정이 건립한 누정. 정자.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에 있는 고려후기 학자 이문정이 건립한 누정. 누각.
문학대 (文學臺)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에 있는 고려후기 학자 이문정이 건립한 누정. 누각.
경상북도 영양군 영양읍에 있는 조선시대 오흡이 건립한 누정. 정자.
영양 삼구정 (英陽 三龜亭)
경상북도 영양군 영양읍에 있는 조선시대 오흡이 건립한 누정. 정자.
위봉루(威鳳樓)는 고려시대 개경의 본궐 안 회경전 남쪽에 있었던 누정이다. 문무백관과 백성들의 조하를 받거나 과거의 방을 내걸어 급제를 하사하는 등 경사스러운 일을 행하였다. 936년(태조 19) 9월에 태조가 후삼국 통일 후 처음 문무백관과 백성들의 조하를 받은 일에서 처음 등장한다. 958년(광종 9) 5월 광종이 과거를 시행하면서 위봉루에 행차하여 방을 붙이고 급제를 하사하였다. 1107년(예종 2) 12월에 예종이 이곳에 친림하여 윤관에게 부월을 주어 여진 정벌에 파견하였다.
위봉루 (威鳳樓)
위봉루(威鳳樓)는 고려시대 개경의 본궐 안 회경전 남쪽에 있었던 누정이다. 문무백관과 백성들의 조하를 받거나 과거의 방을 내걸어 급제를 하사하는 등 경사스러운 일을 행하였다. 936년(태조 19) 9월에 태조가 후삼국 통일 후 처음 문무백관과 백성들의 조하를 받은 일에서 처음 등장한다. 958년(광종 9) 5월 광종이 과거를 시행하면서 위봉루에 행차하여 방을 붙이고 급제를 하사하였다. 1107년(예종 2) 12월에 예종이 이곳에 친림하여 윤관에게 부월을 주어 여진 정벌에 파견하였다.
안동 하회마을 빈연정사(安東 河回마을 賓淵精舍)는 1583년(선조 16) 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 하호리 하회마을에 건립된 정사로, 조선 전기 겸암 류운룡이 서재로 사용했다. 빈연정자는 1919년 9월 1일에 풍남국민학교 개교로 현 위치인 학교 서측으로 이건되었다. 정사는 사면에 한식 기와를 올린 토담을 쌓아 경계로 삼았고, 북측에 일각문을 세워 북측에서의 출입하도록 하였다. 빈연정사의 담장 내부는 대청과 온돌방으로 구성된 一자형 정사를 중심으로 정면과 서측에 마당이 있는, 자연과 조화를 이루고자 한 성리학자의 원림 공간이다.
안동 하회마을 빈연정사 (安東 河回마을 賓淵精舍)
안동 하회마을 빈연정사(安東 河回마을 賓淵精舍)는 1583년(선조 16) 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 하호리 하회마을에 건립된 정사로, 조선 전기 겸암 류운룡이 서재로 사용했다. 빈연정자는 1919년 9월 1일에 풍남국민학교 개교로 현 위치인 학교 서측으로 이건되었다. 정사는 사면에 한식 기와를 올린 토담을 쌓아 경계로 삼았고, 북측에 일각문을 세워 북측에서의 출입하도록 하였다. 빈연정사의 담장 내부는 대청과 온돌방으로 구성된 一자형 정사를 중심으로 정면과 서측에 마당이 있는, 자연과 조화를 이루고자 한 성리학자의 원림 공간이다.
예천 초간정은 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에 있는 조선 전기 초간 권문해가 건립한 누정이다. 초간 권문해(1534∼1591)가 1582년에 건립하였다. 이후 화재로 불타 현재의 초간정은 1739년에 지은 것이다. 초간정은 절벽 위에서 금곡천의 경관을 확보하고 있다. 앞면 3칸, 옆면 2칸으로, 겹처마에 팔작지붕이다. 남쪽에 초간정사, 북쪽에 초간정, 동쪽에 석조헌이라고 쓴 편액이 각각 걸려 있다. 이 가운데 '초간정사' 편액은 권문해가 처음 정사를 지을 때 박승임이 쓴 것이다. 초간정은 인공적인 원림과 조화를 이루도록 세운 독특한 누정이다.
예천 초간정 (醴泉 草澗亭)
예천 초간정은 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에 있는 조선 전기 초간 권문해가 건립한 누정이다. 초간 권문해(1534∼1591)가 1582년에 건립하였다. 이후 화재로 불타 현재의 초간정은 1739년에 지은 것이다. 초간정은 절벽 위에서 금곡천의 경관을 확보하고 있다. 앞면 3칸, 옆면 2칸으로, 겹처마에 팔작지붕이다. 남쪽에 초간정사, 북쪽에 초간정, 동쪽에 석조헌이라고 쓴 편액이 각각 걸려 있다. 이 가운데 '초간정사' 편액은 권문해가 처음 정사를 지을 때 박승임이 쓴 것이다. 초간정은 인공적인 원림과 조화를 이루도록 세운 독특한 누정이다.
경상남도 함양군 서하면에 있는 조선중기 동지중추부사 전시서가 건립한 누정. 정자.
함양 거연정 (咸陽 居然亭)
경상남도 함양군 서하면에 있는 조선중기 동지중추부사 전시서가 건립한 누정. 정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