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담양"
검색결과 총 12건
전라남도 담양군 담양읍 향교리에 있는 공립전문대학.
담양대학 (潭陽大學)
전라남도 담양군 담양읍 향교리에 있는 공립전문대학.
전라남도 담양군 담양읍 객사리에 있는 공립초등학교.
담양동초등학교 (潭陽東初等學校)
전라남도 담양군 담양읍 객사리에 있는 공립초등학교.
전라남도 담양군 담양읍 천변리에 있는 공립중학교.
담양중학교 (潭陽中學校)
전라남도 담양군 담양읍 천변리에 있는 공립중학교.
전라남도 담양군 대전면 강의리·태목리, 봉산면 와우리, 수북면 황금리 및 광주광역시 북구 용강동 일대에 있는 영산강 상류의 하천습지.
담양 습지 (潭陽 濕地)
전라남도 담양군 대전면 강의리·태목리, 봉산면 와우리, 수북면 황금리 및 광주광역시 북구 용강동 일대에 있는 영산강 상류의 하천습지.
전라남도 담양군 무정면 봉안리에 소재한 은행나무.
담양 봉안리 은행나무 (潭陽 鳳安里 銀杏나무)
전라남도 담양군 무정면 봉안리에 소재한 은행나무.
1237년(고종 24) 초적(草賊) 이연년(李延年) 형제가 전라도 담양(潭陽) 지방에서 일으킨 민란.
백적의 난 (百賊의 亂)
1237년(고종 24) 초적(草賊) 이연년(李延年) 형제가 전라도 담양(潭陽) 지방에서 일으킨 민란.
국립광주박물관은 광주광역시 북구 박물관로(매곡동)에 있는 국립 박물관이다. 1978년 12월 6일에 지방 문화의 창달을 목적으로 건립되었다. 광주·전남 지역의 전통문화를 조감할 수 있는 대표적인 박물관이다. 개관 이래로 지속적으로 발굴 조사해 온 광주·전남 지역 출토 유물과 완도 해저 발굴 고려시대 청자들이 소장되어 있다. 매년 1, 2회 다양한 주제의 문화유산을 전시하는 특별 전시회가 열린다. 문화 유적에 대한 발굴 조사와 지표 조사 활동으로 광주·전남 지역의 고고학과 미술사학 연구를 촉진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국립광주박물관 (國立光州博物館)
국립광주박물관은 광주광역시 북구 박물관로(매곡동)에 있는 국립 박물관이다. 1978년 12월 6일에 지방 문화의 창달을 목적으로 건립되었다. 광주·전남 지역의 전통문화를 조감할 수 있는 대표적인 박물관이다. 개관 이래로 지속적으로 발굴 조사해 온 광주·전남 지역 출토 유물과 완도 해저 발굴 고려시대 청자들이 소장되어 있다. 매년 1, 2회 다양한 주제의 문화유산을 전시하는 특별 전시회가 열린다. 문화 유적에 대한 발굴 조사와 지표 조사 활동으로 광주·전남 지역의 고고학과 미술사학 연구를 촉진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이연년은 1237년(고종 24) 나주목의 속현인 원율(原栗)·담양(潭陽)에서 저항을 일으킨 주모자이다. 원율은 나주목(羅州牧)의 속현(屬縣)이었고, 담양 또한 나주목의 속현으로서 1172년(명종 2)에 감무(監務)가 설치되었다. 이연년의 저항은 강화천도(江華遷都) 이후 몽골의 3차 침입(1235~1239, 고종 22~26)으로 고려가 막대한 피해를 보았던 시기에 일어났던 점에서 내륙 지역의 피해와 질고(疾苦)가 그 배경으로 작용하였을 것이다.
이연년 (李延年)
이연년은 1237년(고종 24) 나주목의 속현인 원율(原栗)·담양(潭陽)에서 저항을 일으킨 주모자이다. 원율은 나주목(羅州牧)의 속현(屬縣)이었고, 담양 또한 나주목의 속현으로서 1172년(명종 2)에 감무(監務)가 설치되었다. 이연년의 저항은 강화천도(江華遷都) 이후 몽골의 3차 침입(1235~1239, 고종 22~26)으로 고려가 막대한 피해를 보았던 시기에 일어났던 점에서 내륙 지역의 피해와 질고(疾苦)가 그 배경으로 작용하였을 것이다.
조선 전기에, 성종의 아들인 견성군 이돈을 추대해 역모를 꾸몄으나 노영손의 밀고로 유배된 종실·문인.
이서 (李緖)
조선 전기에, 성종의 아들인 견성군 이돈을 추대해 역모를 꾸몄으나 노영손의 밀고로 유배된 종실·문인.
함양 백운암 목조 아미타여래 좌상은 경상남도 함양군 백전면 백운암에 있는 조선 후기 성조 등 7명의 조각승들이 조성한 목조불상이다. 2010년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크기는 높이 113㎝, 무릎 폭 80.8㎝이다. 발원문에 따르면 1674년 아미타삼존상으로 조성하였다고 하는데, 현재는 본존 아미타여래만이 남아 있다. 머리와 육계의 구분이 없고, 두 손을 모두 무릎 위에 올리고 엄지와 중지를 맞댄 하품중생인의 수인을 결하였다. 이 불상은 굴곡과 윤곽까지는 세밀하게 표현하지 않았다. 이는 조선 후기에 추구한 평담한 미의식이 반영된 결과이다.
함양 백운암 목조 아미타여래 좌상 (咸陽 白雲庵 木造 阿彌陀如來 坐像)
함양 백운암 목조 아미타여래 좌상은 경상남도 함양군 백전면 백운암에 있는 조선 후기 성조 등 7명의 조각승들이 조성한 목조불상이다. 2010년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크기는 높이 113㎝, 무릎 폭 80.8㎝이다. 발원문에 따르면 1674년 아미타삼존상으로 조성하였다고 하는데, 현재는 본존 아미타여래만이 남아 있다. 머리와 육계의 구분이 없고, 두 손을 모두 무릎 위에 올리고 엄지와 중지를 맞댄 하품중생인의 수인을 결하였다. 이 불상은 굴곡과 윤곽까지는 세밀하게 표현하지 않았다. 이는 조선 후기에 추구한 평담한 미의식이 반영된 결과이다.
전라남도 담양군 담양읍 향교리에 있는 도립전문대학.
전남도립대학교 (全南道立大學校)
전라남도 담양군 담양읍 향교리에 있는 도립전문대학.
전남 담양군에 위치한 문학관.
한국가사문학관 (韓國歌辭文學館)
전남 담양군에 위치한 문학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