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대륙"
검색결과 총 8건
천하도는 조선 후기 원형으로 제작된 세계 지도이다. 지도는 원 안에 그려져 있는데 내대륙, 내해, 외대륙, 외해의 구조로 이루어졌다. 내대륙에는 중국, 조선 등 실재하는 나라들이 그려져 있다. 내해에는 일본국 등 실재하는 나라들과 『산해경』에 나오는 가상의 나라들이 섞여 있다. 외대륙에는 대부분 가상의 나라들로 채워져 있다. 현재 목판본으로 제작된 인쇄본과 채색필사본이 남아 있다. 천하도는 지리적 세계뿐 아니라 하늘의 영역까지 표현한 우주지적 성격을 띤다. 또한 무병장수를 염원하는 신선사상이 반영된 조선의 고유한 세계지도이다.
천하도 (天下圖)
천하도는 조선 후기 원형으로 제작된 세계 지도이다. 지도는 원 안에 그려져 있는데 내대륙, 내해, 외대륙, 외해의 구조로 이루어졌다. 내대륙에는 중국, 조선 등 실재하는 나라들이 그려져 있다. 내해에는 일본국 등 실재하는 나라들과 『산해경』에 나오는 가상의 나라들이 섞여 있다. 외대륙에는 대부분 가상의 나라들로 채워져 있다. 현재 목판본으로 제작된 인쇄본과 채색필사본이 남아 있다. 천하도는 지리적 세계뿐 아니라 하늘의 영역까지 표현한 우주지적 성격을 띤다. 또한 무병장수를 염원하는 신선사상이 반영된 조선의 고유한 세계지도이다.
지구는 인류가 살고 있는 천체로 태양으로부터 세 번째 궤도를 도는 행성이다. 인류가 사는 천체로 달을 위성으로 가지고 있다. 대기권, 수권, 암석권 및 내권으로 나눌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 지구라는 용어는 김만중의 『서포만필』(1687)에서 처음 보인다. 김석문, 이익 등은 지구가 둥글다는 ‘지원설’을 설명했다. 홍대용은 지구가 둥글 뿐만 아니라, 스스로 돈다는 지전설을 『의산문답』(1766)에서 서술했다. 최한기는 『지구전요』(1857)에서 태양 둘레를 공전하는 하나의 행성으로서 지구를 다루고 있다.
지구 (地球)
지구는 인류가 살고 있는 천체로 태양으로부터 세 번째 궤도를 도는 행성이다. 인류가 사는 천체로 달을 위성으로 가지고 있다. 대기권, 수권, 암석권 및 내권으로 나눌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 지구라는 용어는 김만중의 『서포만필』(1687)에서 처음 보인다. 김석문, 이익 등은 지구가 둥글다는 ‘지원설’을 설명했다. 홍대용은 지구가 둥글 뿐만 아니라, 스스로 돈다는 지전설을 『의산문답』(1766)에서 서술했다. 최한기는 『지구전요』(1857)에서 태양 둘레를 공전하는 하나의 행성으로서 지구를 다루고 있다.
제주도에 서식하는 유린목 뱀과의 파충류.
비바리뱀
제주도에 서식하는 유린목 뱀과의 파충류.
쓰시마 해류의 일부가 제주도 서부해역을 지나 황해 남부로 북상하는 난류.
황해해류 (黃海海流)
쓰시마 해류의 일부가 제주도 서부해역을 지나 황해 남부로 북상하는 난류.
대륙붕에서 대양저를 향하여 대륙사면에 좁고 길게 팬 골짜기.
해곡 (海谷)
대륙붕에서 대양저를 향하여 대륙사면에 좁고 길게 팬 골짜기.
사슴은 우제목 사슴과에 속하는 반추 동물이다. 초식 동물로 초원 지대에서 고산의 삼림 지대까지 다양한 서식지로 적응방산하여 진화에 성공한 동물군이다. 아시아, 아메리카, 아프리카 전대륙, 지중해 섬들, 말레이 군도, 필리핀, 일본 등지에 널리 분포한다.
사슴
사슴은 우제목 사슴과에 속하는 반추 동물이다. 초식 동물로 초원 지대에서 고산의 삼림 지대까지 다양한 서식지로 적응방산하여 진화에 성공한 동물군이다. 아시아, 아메리카, 아프리카 전대륙, 지중해 섬들, 말레이 군도, 필리핀, 일본 등지에 널리 분포한다.
대륙성 기후는 대륙의 영향을 받아 냉각과 가열이 빠르게 일어나면서 연교차가 크고 비교적 건조한 기후이다. 대륙의 영향을 강하게 받는 기후로 대체로 대기 중 수증기량이 적어 습도가 낮고 강수량이 적으며 기온의 일교차와 연교차가 큰 기후이다. 전형적인 대륙성 기후 지역에서는 겨울철에 극단적으로 기온이 하강하는 반면, 여름철에는 빠르게 상승할 수 있다. 또한 강수 빈도가 낮고 강수량이 많지 않아 사막이 발달할 수 있다.
대륙성 기후 (大陸性 氣候)
대륙성 기후는 대륙의 영향을 받아 냉각과 가열이 빠르게 일어나면서 연교차가 크고 비교적 건조한 기후이다. 대륙의 영향을 강하게 받는 기후로 대체로 대기 중 수증기량이 적어 습도가 낮고 강수량이 적으며 기온의 일교차와 연교차가 큰 기후이다. 전형적인 대륙성 기후 지역에서는 겨울철에 극단적으로 기온이 하강하는 반면, 여름철에는 빠르게 상승할 수 있다. 또한 강수 빈도가 낮고 강수량이 많지 않아 사막이 발달할 수 있다.
동안 기후는 대륙 동안에 분포하면서 계절 변화가 뚜렷한 기후이다. 계절에 따라서 대륙과 해양의 영향을 번갈아 받으면서 대륙 동안 지역에 발달하는 기후이다. 계절에 따라서 탁월풍의 풍향 차이가 뚜렷하여 계절풍 기후라고 불리기도 한다. 대체로 대륙의 영향을 받는 시기는 건기이고, 해양의 영향을 받는 시기가 우기에 해당한다.
동안 기후 (東岸 氣候)
동안 기후는 대륙 동안에 분포하면서 계절 변화가 뚜렷한 기후이다. 계절에 따라서 대륙과 해양의 영향을 번갈아 받으면서 대륙 동안 지역에 발달하는 기후이다. 계절에 따라서 탁월풍의 풍향 차이가 뚜렷하여 계절풍 기후라고 불리기도 한다. 대체로 대륙의 영향을 받는 시기는 건기이고, 해양의 영향을 받는 시기가 우기에 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