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대하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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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순태가 쓴 대하소설.
타오르는 강 (타오르는 江)
문순태가 쓴 대하소설.
「명행정의록」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이 작품은 「보은기우록」의 후편이다. 전편 「보은기우록」이 아들 위연청의 효성과 뛰어난 능력에 초점을 맞춰 상인 집안으로 몰락해 축재에 골몰하던 위씨 가문의 회복과 위연청에 의한 창흥을 다뤘다면, 「명행정의록」은 위연청과 그의 세 아들과 딸, 며느리의 파란만장한 삶을 통해 위씨 가문의 안정과 보전을 다룬다. 유명 시선집, 문집, 지리지를 서술에 활용하고 있다.
명행정의록 (明行正義錄)
「명행정의록」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이 작품은 「보은기우록」의 후편이다. 전편 「보은기우록」이 아들 위연청의 효성과 뛰어난 능력에 초점을 맞춰 상인 집안으로 몰락해 축재에 골몰하던 위씨 가문의 회복과 위연청에 의한 창흥을 다뤘다면, 「명행정의록」은 위연청과 그의 세 아들과 딸, 며느리의 파란만장한 삶을 통해 위씨 가문의 안정과 보전을 다룬다. 유명 시선집, 문집, 지리지를 서술에 활용하고 있다.
『범문정공충절언행록』은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범중엄(范仲淹)·범순인(范純仁)·범성(范星)의 3대에 걸친 범씨 가문의 이야기이다. 주인공 범중엄은 송대(宋代)에 실존했던 인물로, 이 작품은 범중엄에 관한 역사적 사실에서 소재를 취해 이에 허구적 상상력을 더하여 창작된 작품이다. 송나라 신법당과 구법당의 대립 등 실재했던 역사적 사건을 제시하면서, 범중엄이 암행어사로 활약하는 이야기 등 허구적 내용을 섞어 놨다.
범문정공충절언행록 (范文正公忠節言行錄)
『범문정공충절언행록』은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범중엄(范仲淹)·범순인(范純仁)·범성(范星)의 3대에 걸친 범씨 가문의 이야기이다. 주인공 범중엄은 송대(宋代)에 실존했던 인물로, 이 작품은 범중엄에 관한 역사적 사실에서 소재를 취해 이에 허구적 상상력을 더하여 창작된 작품이다. 송나라 신법당과 구법당의 대립 등 실재했던 역사적 사건을 제시하면서, 범중엄이 암행어사로 활약하는 이야기 등 허구적 내용을 섞어 놨다.
『양문충의록』은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중국 송대를 배경으로 오왕 양광효와 그의 아들 백경, 손자 희정 등 3대에 걸친 수많은 아들과 딸, 손자들의 결혼에서 전개되는 다양한 사건을 서술하였다. 특히 『양문충의록』에서 양인광의 아버지가 역적이었다는 점은 주목할 만하다. 아울러 『현몽쌍룡기』 · 『조씨삼대록』과 연작 관계에 있어 방대한 서사 세계를 보여 준다.
양문충의록 (楊門忠義錄)
『양문충의록』은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중국 송대를 배경으로 오왕 양광효와 그의 아들 백경, 손자 희정 등 3대에 걸친 수많은 아들과 딸, 손자들의 결혼에서 전개되는 다양한 사건을 서술하였다. 특히 『양문충의록』에서 양인광의 아버지가 역적이었다는 점은 주목할 만하다. 아울러 『현몽쌍룡기』 · 『조씨삼대록』과 연작 관계에 있어 방대한 서사 세계를 보여 준다.
가문소설은 조선 후기에 유행한 국문 장편소설의 대표적 하위 장르로, 다수의 핵심 가문 구성원들 사이의 애정과 갈등을 중심 사건으로 하여 가문의 흥망성쇠와 창달 의지를 주제로 한 고전소설이다. 주로 유교적 덕망이 높은 사족 가문을 둘러싸고 일어나는 세대별 갈등과 부부간 갈등, 충신과 간신의 갈등을 다룬다. 표기 수단이 한글이고, 분량이 수십 책에서 백여 책에 이르는 대장편인 점이 특징이다. 세대를 이어 서사를 전개하는 연작형, 방계 인물이나 사건을 확장하는 파생작이 있다. 유불도를 포함한 다양한 생활 문화를 포함하고 있다.
가문소설 (家門小說)
가문소설은 조선 후기에 유행한 국문 장편소설의 대표적 하위 장르로, 다수의 핵심 가문 구성원들 사이의 애정과 갈등을 중심 사건으로 하여 가문의 흥망성쇠와 창달 의지를 주제로 한 고전소설이다. 주로 유교적 덕망이 높은 사족 가문을 둘러싸고 일어나는 세대별 갈등과 부부간 갈등, 충신과 간신의 갈등을 다룬다. 표기 수단이 한글이고, 분량이 수십 책에서 백여 책에 이르는 대장편인 점이 특징이다. 세대를 이어 서사를 전개하는 연작형, 방계 인물이나 사건을 확장하는 파생작이 있다. 유불도를 포함한 다양한 생활 문화를 포함하고 있다.
『북간도』는 안수길(安壽吉)이 지은 대하소설이다. 1870년경부터 1945년 8·15까지 이창윤 일가 4대가 겪은 여러 사연을 그렸다. 5부로 되어 있으며 1부는 1959년 『사상계』 4월호에, 2부는 1961년 『사상계』 1월호에, 3부는 1963년 『사상계』 1월호에 발표되었고, 4부와 5부는 1967년 전작 형태로 발표되었다. 1부는 발표되던 해에 춘조문화사(春潮文化社)에서 단행본으로 간행되었다. 전편(全篇)은 1967년 삼중당(三中堂)에서 간행한 『한국대표문학전집』 7권에 수록되어 있다.
북간도 (北間島)
『북간도』는 안수길(安壽吉)이 지은 대하소설이다. 1870년경부터 1945년 8·15까지 이창윤 일가 4대가 겪은 여러 사연을 그렸다. 5부로 되어 있으며 1부는 1959년 『사상계』 4월호에, 2부는 1961년 『사상계』 1월호에, 3부는 1963년 『사상계』 1월호에 발표되었고, 4부와 5부는 1967년 전작 형태로 발표되었다. 1부는 발표되던 해에 춘조문화사(春潮文化社)에서 단행본으로 간행되었다. 전편(全篇)은 1967년 삼중당(三中堂)에서 간행한 『한국대표문학전집』 7권에 수록되어 있다.
『지리산』은 1972년 9월부터 1978년 8월까지 이병주가 『세대』에 연재한 장편 역사소설이다. 1938년에서 1956년에 이르는 일제강점기와 해방, 한국전쟁으로 이어지는 격동기를 배경으로 민족사적 모순과 갈등이 잉태된 비극의 순간들을 포착해 서사화했다. 무엇보다 이 시기 지리산에서 활동했던 빨치산의 존재와 남북 간의 이데올로기 문제를 구체적으로 조명하고 있다는 데 의의가 있다. 작가 이병주는 객관적 사실을 충실하게 기록하는 데 의미를 두는 실록소설의 양식을 채택함으로써 역사적 사건과 평가에 입체적으로 대응하고자 했다.
지리산 (智異山)
『지리산』은 1972년 9월부터 1978년 8월까지 이병주가 『세대』에 연재한 장편 역사소설이다. 1938년에서 1956년에 이르는 일제강점기와 해방, 한국전쟁으로 이어지는 격동기를 배경으로 민족사적 모순과 갈등이 잉태된 비극의 순간들을 포착해 서사화했다. 무엇보다 이 시기 지리산에서 활동했던 빨치산의 존재와 남북 간의 이데올로기 문제를 구체적으로 조명하고 있다는 데 의의가 있다. 작가 이병주는 객관적 사실을 충실하게 기록하는 데 의미를 두는 실록소설의 양식을 채택함으로써 역사적 사건과 평가에 입체적으로 대응하고자 했다.
「천수석」은 17세기에 창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작자·연대 미상의 국문 장편소설이다. 9권 9책의 국문 필사본으로, 『화산선계록(華山仙界錄)』 80권 80책의 전편에 해당하는 작품이다. 장서각본과 국립중앙도서관본 외에 최근 선문대학교 소장본이 소개되었다. 당나라 말기를 배경으로 위씨 가문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황소의 난 등 당나라 말기 오대(五代)의 중국 역사상에 나타나는 실제 인물과 사건을 일부 차용하여, 한 시대의 질서가 붕괴되어 가는 과정을 그렸다. 중국 소설 「잔당오대연의」와 친연성이 있고 도교적 성격도 발견된다.
천수석 (泉水石)
「천수석」은 17세기에 창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작자·연대 미상의 국문 장편소설이다. 9권 9책의 국문 필사본으로, 『화산선계록(華山仙界錄)』 80권 80책의 전편에 해당하는 작품이다. 장서각본과 국립중앙도서관본 외에 최근 선문대학교 소장본이 소개되었다. 당나라 말기를 배경으로 위씨 가문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황소의 난 등 당나라 말기 오대(五代)의 중국 역사상에 나타나는 실제 인물과 사건을 일부 차용하여, 한 시대의 질서가 붕괴되어 가는 과정을 그렸다. 중국 소설 「잔당오대연의」와 친연성이 있고 도교적 성격도 발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