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덕종"
검색결과 총 10건
공릉(恭陵)은 조선 8대 예종의 왕후인 장순왕후 청주한씨의 능이다. 장순왕후가 세자빈 시절 승하해 세자빈묘로 조성되었으며, 석실을 사용하고 난간석과 병풍석은 제작하지 않았다. 공릉으로 봉릉된 뒤에도 추가로 석물을 제작하지 않아 15세기 세자빈묘의 체제를 잘 유지하고 있다. 공릉은 사적으로 지정된 파주 삼릉(坡州 三陵) 중 가장 먼저 조성된 능이다.
공릉 (恭陵)
공릉(恭陵)은 조선 8대 예종의 왕후인 장순왕후 청주한씨의 능이다. 장순왕후가 세자빈 시절 승하해 세자빈묘로 조성되었으며, 석실을 사용하고 난간석과 병풍석은 제작하지 않았다. 공릉으로 봉릉된 뒤에도 추가로 석물을 제작하지 않아 15세기 세자빈묘의 체제를 잘 유지하고 있다. 공릉은 사적으로 지정된 파주 삼릉(坡州 三陵) 중 가장 먼저 조성된 능이다.
경릉(敬陵)은 조선 전기 추존왕 덕종과 소혜왕후 청주한씨의 능이다. 덕종 경릉은 조선에서 처음으로 세자묘로 조성되었으며, 경릉으로 봉릉된 뒤에도 석물을 추가 설치하지 않아, 이후 세자묘 조성의 기준이 되었다. 소혜왕후 경릉은 왕후릉으로 조영되어 덕종릉과 대조를 이룬다. 경릉은 고양 서오릉에 있으며, 서오릉에서 가장 먼저 조성되었다.
경릉 (敬陵)
경릉(敬陵)은 조선 전기 추존왕 덕종과 소혜왕후 청주한씨의 능이다. 덕종 경릉은 조선에서 처음으로 세자묘로 조성되었으며, 경릉으로 봉릉된 뒤에도 석물을 추가 설치하지 않아, 이후 세자묘 조성의 기준이 되었다. 소혜왕후 경릉은 왕후릉으로 조영되어 덕종릉과 대조를 이룬다. 경릉은 고양 서오릉에 있으며, 서오릉에서 가장 먼저 조성되었다.
경목현비는 고려 전기 제9대 왕 덕종의 왕비이다. 그녀는 왕가도의 딸이었는데, 덕종이 왕위에 즉위하자마자 아버지의 위세에 힘입어 왕비로 책봉되었다. 그러나 아버지 왕가도가 거란에 대한 강경책을 주장하다 받아들여지지 않자 고향으로 내려갔을 때, 덕종은 아버지 현종의 딸을 왕비로 맞이하였다. 이로써 제1왕후로써 위치를 잃게 되었다.
경목현비 (敬穆賢妃)
경목현비는 고려 전기 제9대 왕 덕종의 왕비이다. 그녀는 왕가도의 딸이었는데, 덕종이 왕위에 즉위하자마자 아버지의 위세에 힘입어 왕비로 책봉되었다. 그러나 아버지 왕가도가 거란에 대한 강경책을 주장하다 받아들여지지 않자 고향으로 내려갔을 때, 덕종은 아버지 현종의 딸을 왕비로 맞이하였다. 이로써 제1왕후로써 위치를 잃게 되었다.
고려의 제9대 왕, 덕종의 왕비.
경성왕후 (敬成王后)
고려의 제9대 왕, 덕종의 왕비.
서울특별시 종로구 경복궁에 있었던 조선시대 덕종의 위패를 봉안하던 건축물. 위패봉안소.
연은전 (延恩殿)
서울특별시 종로구 경복궁에 있었던 조선시대 덕종의 위패를 봉안하던 건축물. 위패봉안소.
수국사는 조선 세조 대에, 서울특별시 은평구에 창건된 덕종의 원찰 정인사의 후속 사찰이다. 덕종의 아내이자 성종의 어머니인 인수대비가 중창 불사를 벌였고 고종대에도 왕실의 후원으로 중건하였다. 수국사에는 불교 미술사 연구의 중요 자료가 소장되어 있다.
삼각산 수국사 (三角山 守國寺)
수국사는 조선 세조 대에, 서울특별시 은평구에 창건된 덕종의 원찰 정인사의 후속 사찰이다. 덕종의 아내이자 성종의 어머니인 인수대비가 중창 불사를 벌였고 고종대에도 왕실의 후원으로 중건하였다. 수국사에는 불교 미술사 연구의 중요 자료가 소장되어 있다.
경상북도 의성군 단촌면 등운산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의상이 창건한 사찰.
등운산 고운사 (騰雲山 孤雲寺)
경상북도 의성군 단촌면 등운산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의상이 창건한 사찰.
북한 황해북도 개성시 송악산(松嶽山)에 있었던 고려전기 제1대 태조가 창건한 사찰.
송악산 외제석원 (松嶽山 外帝釋院)
북한 황해북도 개성시 송악산(松嶽山)에 있었던 고려전기 제1대 태조가 창건한 사찰.
숙릉은 북한 개성특별시 해선리에 있는 고려 전기 제9대 덕종의 능이다. 덕종은 1034년(덕종 3) 9월 계묘일에 개성 북쪽 교외에 장례 지냈다. 2016년 개성특별시 해선리에 위치한 고려 태조 현릉과 제8대 현종 선릉 근처의 능을 발굴한 결과 덕종 숙릉으로 밝혀졌다. 무덤의 구조는 3단이고, 1단에는 봉분과 일부 난간석이 남아 있고 병풍석은 매몰되어 있다. 2단에는 문인석이 좌우에 2쌍, 3단에는 정자각의 초석이 발견되었다. 무덤칸에서 금동제 활촉과 장식판, 은제 장식품과 고리, 청자보시기 조각, 청자대접 조각 등이 출토되었다.
숙릉 (肅陵)
숙릉은 북한 개성특별시 해선리에 있는 고려 전기 제9대 덕종의 능이다. 덕종은 1034년(덕종 3) 9월 계묘일에 개성 북쪽 교외에 장례 지냈다. 2016년 개성특별시 해선리에 위치한 고려 태조 현릉과 제8대 현종 선릉 근처의 능을 발굴한 결과 덕종 숙릉으로 밝혀졌다. 무덤의 구조는 3단이고, 1단에는 봉분과 일부 난간석이 남아 있고 병풍석은 매몰되어 있다. 2단에는 문인석이 좌우에 2쌍, 3단에는 정자각의 초석이 발견되었다. 무덤칸에서 금동제 활촉과 장식판, 은제 장식품과 고리, 청자보시기 조각, 청자대접 조각 등이 출토되었다.
질릉은 고려 전기 제9대 덕종의 비인 경성왕후 김씨의 왕후릉이다. 1086년(선종 3) 7월에 승하하여 질릉에 장례를 지냈고, 1096년(숙종 1) 덕종의 사당에 신주를 모셨다. 고려 전기에는 산직 장상 2명이 능을 수호하였으나 무신란 이후 왕후릉에 대한 관리가 소홀하여 능의 위치를 잃어버렸다. 2016년 남편인 덕종 숙릉이 발굴되어 그 근처에서 질릉이 발견될 가능성이 있다.
질릉 (質陵)
질릉은 고려 전기 제9대 덕종의 비인 경성왕후 김씨의 왕후릉이다. 1086년(선종 3) 7월에 승하하여 질릉에 장례를 지냈고, 1096년(숙종 1) 덕종의 사당에 신주를 모셨다. 고려 전기에는 산직 장상 2명이 능을 수호하였으나 무신란 이후 왕후릉에 대한 관리가 소홀하여 능의 위치를 잃어버렸다. 2016년 남편인 덕종 숙릉이 발굴되어 그 근처에서 질릉이 발견될 가능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