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덕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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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제천시 한수면 월악산(月岳山)에 있는 삼국시대 에 창건된 것으로 추정되는 사찰.
월악산 덕주사 (月岳山 德周寺)
충청북도 제천시 한수면 월악산(月岳山)에 있는 삼국시대 에 창건된 것으로 추정되는 사찰.
충청북도 제천시 한수면 덕주사에 있는 고려시대에 조성된 석조 불상.
제천 덕주사 석조 약사여래 입상 (堤川 德周寺 石造 藥師如來 立像)
충청북도 제천시 한수면 덕주사에 있는 고려시대에 조성된 석조 불상.
원주 고판화박물관 소장 덕주사판 불설아미타경(原州 古版畵博物館 所藏 德周寺版 佛說阿彌陀經)은 조선 전기 충청도 충주 덕주사에서 간행된 불경이다. 이 불경은 1572년(선조 5) 충주의 덕주사에서 간행된 판본이다. 『불설아미타경(佛說阿彌陀經)』은 『육경합부(六經合部)』에 편입되어 간행된 사례는 제법 있다. 그러나 사찰에서 『불설아미타경』을 별도로 간행한 사례는 많지 않은데, 1525년(중종 20) 안동 광흥사(廣興寺)에 이어 덕주사에서도 16세기 후기에 이르러 간행하게 된 것이다.
원주 고판화박물관 소장 덕주사판 불설아미타경 (原州 古版畵博物館 所藏 德周寺版 佛說阿彌陀經)
원주 고판화박물관 소장 덕주사판 불설아미타경(原州 古版畵博物館 所藏 德周寺版 佛說阿彌陀經)은 조선 전기 충청도 충주 덕주사에서 간행된 불경이다. 이 불경은 1572년(선조 5) 충주의 덕주사에서 간행된 판본이다. 『불설아미타경(佛說阿彌陀經)』은 『육경합부(六經合部)』에 편입되어 간행된 사례는 제법 있다. 그러나 사찰에서 『불설아미타경』을 별도로 간행한 사례는 많지 않은데, 1525년(중종 20) 안동 광흥사(廣興寺)에 이어 덕주사에서도 16세기 후기에 이르러 간행하게 된 것이다.
조선 후기의 승려, 체조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82년 8월에 개간한 시문집.
용암집 (龍巖集)
조선 후기의 승려, 체조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82년 8월에 개간한 시문집.
제천 덕주산성(堤川 德周山城)은 충청북도 제천시 한수면 송계리에 위치한 조선시대 산성이다. 이 산성은 덕주골과 송계계곡을 4겹의 성벽으로 둘러싼 대규모 산성으로 남한강 일대와 영남 지역을 연결하는 교통로를 관장할 수 있는 곳에 들어서 있다. 산성의 총 둘레는 약 15km로, 상성 · 중성 · 하성 · 외곽성 총 4겹으로 조성되었다. 여장 및 남문 시설 등이 잘 남아 있어 조선시대 축성사 연구에 중요한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제천 덕주산성 (堤川 德周山城)
제천 덕주산성(堤川 德周山城)은 충청북도 제천시 한수면 송계리에 위치한 조선시대 산성이다. 이 산성은 덕주골과 송계계곡을 4겹의 성벽으로 둘러싼 대규모 산성으로 남한강 일대와 영남 지역을 연결하는 교통로를 관장할 수 있는 곳에 들어서 있다. 산성의 총 둘레는 약 15km로, 상성 · 중성 · 하성 · 외곽성 총 4겹으로 조성되었다. 여장 및 남문 시설 등이 잘 남아 있어 조선시대 축성사 연구에 중요한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성송면 계당리운선암에 있는 마애여래상.
운선암 마애여래상 (雲仙庵 磨崖如來像)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성송면 계당리운선암에 있는 마애여래상.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수동 목우사 터에서 출토된 불상이다. 2005년 5월 6일 충청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2002년 목암사의 승려가 봉황사 주지로 오면서 봉황사로 이관되었다. 목우사는 통일신라시대에서 고려 초기에 이르는 기간에 존재했을 사찰로 생각되며, 이 석조여래입상 역시 이 시기의 작품으로 추정되고 있다. 높이는 208㎝이며, 통형의 신체는 굴곡이 거의 드러나지 않는다. 불의(佛衣)는 통견형식을 하고 있다. 통일신라 말에서 고려 초의 Y자형 옷주름을 보이는 석불입상의 변화과정을 보여주는 자료로 주목된다.
청주 목우사지 석조 여래 입상 (淸州 牧牛寺址 石造 如來 立像)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수동 목우사 터에서 출토된 불상이다. 2005년 5월 6일 충청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2002년 목암사의 승려가 봉황사 주지로 오면서 봉황사로 이관되었다. 목우사는 통일신라시대에서 고려 초기에 이르는 기간에 존재했을 사찰로 생각되며, 이 석조여래입상 역시 이 시기의 작품으로 추정되고 있다. 높이는 208㎝이며, 통형의 신체는 굴곡이 거의 드러나지 않는다. 불의(佛衣)는 통견형식을 하고 있다. 통일신라 말에서 고려 초의 Y자형 옷주름을 보이는 석불입상의 변화과정을 보여주는 자료로 주목된다.
묘법연화경 권1(妙法蓮華經 卷一)은 1574년(선조 2) 충청도 충주 덕주사에서 조선 전기 때 간행한 판본을 다시 찍은 불경이다. 『묘법연화경』은 『화엄경(華嚴經)』과 함께 천태종(天台宗)의 근본 경전으로 가장 많은 판각이 이루어져, 대략 160여 종이 알려져 있다. 이 불경은 1470년(성종 1) 큰 글씨로 간행한 판본을 저본(底本)으로 하여 1574년 충청도 충주 월악산 덕주사(德周寺)에서 다시 파서 찍은 번각본(飜刻本)이다. 조선 전기 충청도 충주 지역 불교 및 인쇄 문화를 알 수 있는 귀중한 자료이다.
묘법연화경 권1 (妙法蓮華經 卷一)
묘법연화경 권1(妙法蓮華經 卷一)은 1574년(선조 2) 충청도 충주 덕주사에서 조선 전기 때 간행한 판본을 다시 찍은 불경이다. 『묘법연화경』은 『화엄경(華嚴經)』과 함께 천태종(天台宗)의 근본 경전으로 가장 많은 판각이 이루어져, 대략 160여 종이 알려져 있다. 이 불경은 1470년(성종 1) 큰 글씨로 간행한 판본을 저본(底本)으로 하여 1574년 충청도 충주 월악산 덕주사(德周寺)에서 다시 파서 찍은 번각본(飜刻本)이다. 조선 전기 충청도 충주 지역 불교 및 인쇄 문화를 알 수 있는 귀중한 자료이다.
수륙무차평등재의촬요(水陸無遮平等齋儀撮要)는 조선 선조 때, 월악산 덕주사에서 목판에 새겨 인쇄한 불서이다. 이 불서(佛書)는 불보살로부터 귀신, 지옥 중생까지 모든 존재를 차별 없이 초빙하여 음식과 법식(法食)을 공양하는 의식 절차를 담고 있다. 1573년(선조 6) 월악산 덕주사에서 목판으로 인쇄하였다. 의식 진행과정이 총 35편으로 서술되었고, 절차 중 진언을 암송할 때 맺는 수인(手印)의 결인법 63가지를 그림과 함께 설명하였다. 후반부에는 수륙재를 행할 때 읽는 각종 글과 각 장소에 붙이는 방문의 내용도 첨부되어 있다.
수륙무차평등재의촬요 (水陸無遮平等齋儀撮要)
수륙무차평등재의촬요(水陸無遮平等齋儀撮要)는 조선 선조 때, 월악산 덕주사에서 목판에 새겨 인쇄한 불서이다. 이 불서(佛書)는 불보살로부터 귀신, 지옥 중생까지 모든 존재를 차별 없이 초빙하여 음식과 법식(法食)을 공양하는 의식 절차를 담고 있다. 1573년(선조 6) 월악산 덕주사에서 목판으로 인쇄하였다. 의식 진행과정이 총 35편으로 서술되었고, 절차 중 진언을 암송할 때 맺는 수인(手印)의 결인법 63가지를 그림과 함께 설명하였다. 후반부에는 수륙재를 행할 때 읽는 각종 글과 각 장소에 붙이는 방문의 내용도 첨부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