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도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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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나라가 신라와 함께 백제를 정벌한 뒤 그 지역을 지배하기 위해 설치한 지방 최고군사행정기구.
도독부 (都督府)
당나라가 신라와 함께 백제를 정벌한 뒤 그 지역을 지배하기 위해 설치한 지방 최고군사행정기구.
백제가 멸망한 뒤 중국 당나라가 설치한 통치기구.
마한도독부 (馬韓都督府)
백제가 멸망한 뒤 중국 당나라가 설치한 통치기구.
백제오도독부(百濟五都督府)는 삼국시대에 백제가 멸망한 후 당나라가 백제의 영역을 지배하기 위하여 설치하려고 한 지방 통치 기구이다. 신라와 동맹을 맺은 당나라가 660년에 백제를 멸망시킨 뒤 그 영토를 장악하고, 이후에 있을 고구려 원정을 준비하기 위하여 설치하려고 한 지방 통치 기구이다. 하지만 백제 부흥군이 흥기하여 백제 영토에 대한 통치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지 못하였고, 곧 웅진도독부(熊津都督府) 중심의 새로운 체제로 바꾸게 되면서 소멸하였다.
백제 오도독부 (百濟 五都督府)
백제오도독부(百濟五都督府)는 삼국시대에 백제가 멸망한 후 당나라가 백제의 영역을 지배하기 위하여 설치하려고 한 지방 통치 기구이다. 신라와 동맹을 맺은 당나라가 660년에 백제를 멸망시킨 뒤 그 영토를 장악하고, 이후에 있을 고구려 원정을 준비하기 위하여 설치하려고 한 지방 통치 기구이다. 하지만 백제 부흥군이 흥기하여 백제 영토에 대한 통치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지 못하였고, 곧 웅진도독부(熊津都督府) 중심의 새로운 체제로 바꾸게 되면서 소멸하였다.
백제 멸망 후 중국 당나라가 설치한 통치기구.
동명도독부 (東明都督府)
백제 멸망 후 중국 당나라가 설치한 통치기구.
신라 통일전쟁시 당나라가 신라를 지배하고자 설치하였던 통치기관.
계림대도독부 (鷄林大都督府)
신라 통일전쟁시 당나라가 신라를 지배하고자 설치하였던 통치기관.
매소성전투는 675년(문무왕 15) 나당전쟁 중에 신라가 당나라 군대를 맞아 매소성에서 싸워 승리를 거둔 큰 전투이다. 매소성의 위치는 알 수 없다. 675년 당나라 대규모 원정군이 신라 칠중성을 함락하고 매소성에 이근행(李謹行)의 20만 대군을 주둔시켰다. 신라가 식량과 군수물자를 보급하려고 온 당의 설인귀 함대를 격파하고 매소성을 공격했다. 보급이 끊긴 당군은 신라의 공격에 말과 많은 병기를 버리고 북쪽으로 퇴각하였다. 이 전투의 패배 이후 당은 원정군의 보급문제·국내여론 악화와 더불어 토번의 중국 침입으로 인해 한반도에서 물러나게 되었다.
매소성전투 (買肖城戰鬪)
매소성전투는 675년(문무왕 15) 나당전쟁 중에 신라가 당나라 군대를 맞아 매소성에서 싸워 승리를 거둔 큰 전투이다. 매소성의 위치는 알 수 없다. 675년 당나라 대규모 원정군이 신라 칠중성을 함락하고 매소성에 이근행(李謹行)의 20만 대군을 주둔시켰다. 신라가 식량과 군수물자를 보급하려고 온 당의 설인귀 함대를 격파하고 매소성을 공격했다. 보급이 끊긴 당군은 신라의 공격에 말과 많은 병기를 버리고 북쪽으로 퇴각하였다. 이 전투의 패배 이후 당은 원정군의 보급문제·국내여론 악화와 더불어 토번의 중국 침입으로 인해 한반도에서 물러나게 되었다.
강원도 철원 지역의 옛 지명.
동사홀 (冬斯忽)
강원도 철원 지역의 옛 지명.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에 있었던 삼국시대 백제의 성곽. 도성.
사비성 (泗沘城)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에 있었던 삼국시대 백제의 성곽. 도성.
충청남도 천안 지역의 옛 지명.
대목악 (大木岳)
충청남도 천안 지역의 옛 지명.
중국 랴오닝성(遼寧省) 푸순(撫順)에 있었던 고구려 때의 성(城).
신성주 (新城州)
중국 랴오닝성(遼寧省) 푸순(撫順)에 있었던 고구려 때의 성(城).
강원도 화천 지역의 옛 지명.
낭천 (浪川)
강원도 화천 지역의 옛 지명.
강원도 회양 지역의 옛 지명.
이물성 (伊勿城)
강원도 회양 지역의 옛 지명.
일제강점기 때, 독군부 부장, 도독부 사령관을 역임하였으며, 봉오동전투에서 사령관으로 활약하여 항일무장투쟁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최진동 (崔振東)
일제강점기 때, 독군부 부장, 도독부 사령관을 역임하였으며, 봉오동전투에서 사령관으로 활약하여 항일무장투쟁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고려 후기에 명나라가 요양(遼陽)에 설치한 지방행정기구.
정료위 (定遼衛)
고려 후기에 명나라가 요양(遼陽)에 설치한 지방행정기구.
함경남도 함흥지역의 옛 지명.
합란 (哈蘭)
함경남도 함흥지역의 옛 지명.
삼국시대 백제 좌평으로 당나라에 투항한 유민.
예군 (禰軍)
삼국시대 백제 좌평으로 당나라에 투항한 유민.
흑치상지는 삼국시대 백제의 달솔로, 풍달군장을 역임한 관리이자 장군이다. 백제 멸망시 항복했으나 당나라 군의 약탈에 분개하여 족장 10여 명과 함께 임존성을 근거지로 부흥운동을 전개하여 한때 기세를 떨쳤다. 하지만 다시 항복한 다음 당나라 편에 서서 임존성 함락을 도운 후 당에 가서 무관이 되었다. 부흥운동 종식 후 웅진도독부의 군장이 되었다가 신라의 공격으로 도독부가 소멸하면서 다시 당으로 돌아갔다. 토번과 돌궐을 치는 데 공을 세워 귀족 작호까지 받았으나 측천무후 때 반란을 일으키려 한다는 무고로 옥에 갇혔다가 자결했다.
흑치상지 (黑齒常之)
흑치상지는 삼국시대 백제의 달솔로, 풍달군장을 역임한 관리이자 장군이다. 백제 멸망시 항복했으나 당나라 군의 약탈에 분개하여 족장 10여 명과 함께 임존성을 근거지로 부흥운동을 전개하여 한때 기세를 떨쳤다. 하지만 다시 항복한 다음 당나라 편에 서서 임존성 함락을 도운 후 당에 가서 무관이 되었다. 부흥운동 종식 후 웅진도독부의 군장이 되었다가 신라의 공격으로 도독부가 소멸하면서 다시 당으로 돌아갔다. 토번과 돌궐을 치는 데 공을 세워 귀족 작호까지 받았으나 측천무후 때 반란을 일으키려 한다는 무고로 옥에 갇혔다가 자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