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도순문사"
검색결과 총 7건
관찰사는 조선시대에 각 도의 지방 통치를 관할하던 종2품의 지방 장관이다. 관찰사의 임무는 지방관 감찰과 지방 장관의 두 가지 기능으로 나뉜다. 전기에는 도내를 순력하며 지방관을 감찰하는 기능이 중요시되다가, 후기에는 유영(留營) 체제가 갖춰지면서 순력은 봄가을 두 차례로 축소되고 지방 장관의 기능이 강화되었다. 지방 장관으로서 관찰사는 도내의 행정, 사법, 군사를 총괄하였다.
관찰사 (觀察使)
관찰사는 조선시대에 각 도의 지방 통치를 관할하던 종2품의 지방 장관이다. 관찰사의 임무는 지방관 감찰과 지방 장관의 두 가지 기능으로 나뉜다. 전기에는 도내를 순력하며 지방관을 감찰하는 기능이 중요시되다가, 후기에는 유영(留營) 체제가 갖춰지면서 순력은 봄가을 두 차례로 축소되고 지방 장관의 기능이 강화되었다. 지방 장관으로서 관찰사는 도내의 행정, 사법, 군사를 총괄하였다.
고려후기의 외관직.
절제사 (節制使)
고려후기의 외관직.
고려시대의 군사지휘관.
부원수 (副元帥)
고려시대의 군사지휘관.
고려 후기 양계(兩界)지역에 파견되었던 외관직.
도절제사 (都節制使)
고려 후기 양계(兩界)지역에 파견되었던 외관직.
순문사는 조선 초기에 주로 군사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일시적으로 파견된 3품의 외방 사신 또는 2품 이상의 도순문사까지 포함한 범칭이다. 민사적 기능보다 군사적 기능이 중요했던 북방의 양계 지역에 파견하였으며, 1417년(태종 17)에 전국 8도의 장관을 도관찰출척사로 일원화하면서 소멸되었다. 이후 세조 대에 도순문진휼사가 외방 사신으로 파견되었고, 선조 대에는 당하관을 순문관이라는 명칭으로 파견하기도 했다.
순문사 (巡問使)
순문사는 조선 초기에 주로 군사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일시적으로 파견된 3품의 외방 사신 또는 2품 이상의 도순문사까지 포함한 범칭이다. 민사적 기능보다 군사적 기능이 중요했던 북방의 양계 지역에 파견하였으며, 1417년(태종 17)에 전국 8도의 장관을 도관찰출척사로 일원화하면서 소멸되었다. 이후 세조 대에 도순문진휼사가 외방 사신으로 파견되었고, 선조 대에는 당하관을 순문관이라는 명칭으로 파견하기도 했다.
고려 후기에, 밀직제학, 서북면도순문사, 봉익대부 등을 역임한 문신.
정윤의 (鄭允宜)
고려 후기에, 밀직제학, 서북면도순문사, 봉익대부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시대 지방으로 보내던 임시 사행.
진변사 (鎭邊使)
고려시대 지방으로 보내던 임시 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