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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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의성군 단촌면 등운산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의상이 창건한 사찰.
등운산 고운사 (騰雲山 孤雲寺)
경상북도 의성군 단촌면 등운산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의상이 창건한 사찰.
실록 편찬을 위해 설치한 춘추관의 임시 관청이다. 선왕에 대한 졸곡이 끝나면 춘추관에서 전원 겸직으로 관원을 임명하였으며, 도청 및 3방의 당상과 낭청이 있어 사초, 승정원일기를 비롯한 각 관청의 기록을 모아 산절, 초고 작성, 간행을 맡았고, 완성된 뒤 세초와 봉안으로 임무를 마쳤다.
실록청 (實錄廳)
실록 편찬을 위해 설치한 춘추관의 임시 관청이다. 선왕에 대한 졸곡이 끝나면 춘추관에서 전원 겸직으로 관원을 임명하였으며, 도청 및 3방의 당상과 낭청이 있어 사초, 승정원일기를 비롯한 각 관청의 기록을 모아 산절, 초고 작성, 간행을 맡았고, 완성된 뒤 세초와 봉안으로 임무를 마쳤다.
조선시대 왕과 왕비의 능침을 조성을 관장하였던 임시 관서.
산릉도감 (山陵都監)
조선시대 왕과 왕비의 능침을 조성을 관장하였던 임시 관서.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면 오대산 상원사 영산전에 있는 조선후기에 조성된 불상 및 복장유물.
평창 상원사 영산전 석가삼존·십육나한상 및 권속 (平昌 上院寺 靈山殿 釋迦三尊·十六羅漢像 및 眷屬)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면 오대산 상원사 영산전에 있는 조선후기에 조성된 불상 및 복장유물.
권설직(權設職)은 조선시대에, 중앙과 지방에 임시로 두었던 관직이다. 넓은 의미로는 국가의 행사나 토목, 내우외란, 외교사신 등 상설관직으로 처리할 수 없는 국가적으로 큰 일이 발생하였을 때 설치하는 모든 관직을 권설직이라 한다. 좁은 의미로는 왕실 인사의 교육을 담당하기 위한 사부(師傅) 등 관직만을 법제적으로 규정한 권설직이라 한다.
권설직 (權設職)
권설직(權設職)은 조선시대에, 중앙과 지방에 임시로 두었던 관직이다. 넓은 의미로는 국가의 행사나 토목, 내우외란, 외교사신 등 상설관직으로 처리할 수 없는 국가적으로 큰 일이 발생하였을 때 설치하는 모든 관직을 권설직이라 한다. 좁은 의미로는 왕실 인사의 교육을 담당하기 위한 사부(師傅) 등 관직만을 법제적으로 규정한 권설직이라 한다.
일제강점기 때, 진주에서 만세시위를 주동하고 청년운동을 벌였으며, 해방 이후 제헌국회의원 등을 역임한 정치인·독립운동가.
이강우 (李康雨)
일제강점기 때, 진주에서 만세시위를 주동하고 청년운동을 벌였으며, 해방 이후 제헌국회의원 등을 역임한 정치인·독립운동가.
조선 광해군때 서적의 간행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만든 임시 서적인출 관청.
교인도감 (校印都監)
조선 광해군때 서적의 간행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만든 임시 서적인출 관청.
서적의 인출과 그와 관련된 제반사항을 관리·감독하는 기구.
감인청 (監印廳)
서적의 인출과 그와 관련된 제반사항을 관리·감독하는 기구.
조선 초기 왕실과 종친 등의 건축공사를 위하여 선공감(繕工監)에 설치하였던 임시 관서.
도청 (都廳)
조선 초기 왕실과 종친 등의 건축공사를 위하여 선공감(繕工監)에 설치하였던 임시 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