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독립촉성국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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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때, 독립선언서에 서명한 민족대표 33인 중 한 사람으로, 청년층을 대표하여 학교의 시위운동을 주도하였고, 해방 이후, 민의원, 자유당 최고위원 등을 역임한 정치인·독립운동가.
이갑성 (李甲成)
일제강점기 때, 독립선언서에 서명한 민족대표 33인 중 한 사람으로, 청년층을 대표하여 학교의 시위운동을 주도하였고, 해방 이후, 민의원, 자유당 최고위원 등을 역임한 정치인·독립운동가.
국회의원, 농림부장관 등을 역임한 정치인.
신중목 (愼重穆)
국회의원, 농림부장관 등을 역임한 정치인.
일제강점기 때, 임시정부와 광복군을 지원하였으며, 해방 이후 호국군 106연대 부연대장, 국회의원 등을 역임한 군인·정치인·독립운동가.
권오훈 (權五勳)
일제강점기 때, 임시정부와 광복군을 지원하였으며, 해방 이후 호국군 106연대 부연대장, 국회의원 등을 역임한 군인·정치인·독립운동가.
국회의원, 충청북도지사 등을 역임한 정치인.
조대연 (趙大衍)
국회의원, 충청북도지사 등을 역임한 정치인.
제2·5대 국회의원을 역임한 정치인이다. 1917년 12월 13일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출생으로, 1950년 5월 30일 제2대 국회의원 선거에 고향인 전북 임실 선거구 대한국민당 후보로 출마해 당선되었다. 1960년 7월 제5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전북도비례대표로 참의원이 되었고, 1961년 4월 부정축재처리법의 발의에 따라 만들어진 부정축재특별처리위원회 처리위원에 임명되었다. 1967년 대선을 계기로 창당된 신민당의 대통령선거대책위원회 전북지구 부위원장으로 활동했다. 1997년 7월 18일 오전 서울 강동구 길동 자택에서 사망했다.
엄병학 (嚴秉學)
제2·5대 국회의원을 역임한 정치인이다. 1917년 12월 13일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출생으로, 1950년 5월 30일 제2대 국회의원 선거에 고향인 전북 임실 선거구 대한국민당 후보로 출마해 당선되었다. 1960년 7월 제5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전북도비례대표로 참의원이 되었고, 1961년 4월 부정축재처리법의 발의에 따라 만들어진 부정축재특별처리위원회 처리위원에 임명되었다. 1967년 대선을 계기로 창당된 신민당의 대통령선거대책위원회 전북지구 부위원장으로 활동했다. 1997년 7월 18일 오전 서울 강동구 길동 자택에서 사망했다.
강인택은 일제강점기 함경남도 홍원군 3·1운동에 참여하고, 체신부장관, 감찰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 정치인이다. 1892년 함경남도 홍원군에서 태어났으며, 1919년 홍원군 천도교 신자들과 함께 3·1운동에 참여하였다. 1922년에는 민립대학설립운동에 참여하였고, 1929년에는 신간회 경성지회 집행위원으로 선정되었다. 광복 후 독립촉성국민회 후생부장, 체신부장관, 감찰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하였다. 2009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받았다.
강인택 (姜仁澤)
강인택은 일제강점기 함경남도 홍원군 3·1운동에 참여하고, 체신부장관, 감찰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 정치인이다. 1892년 함경남도 홍원군에서 태어났으며, 1919년 홍원군 천도교 신자들과 함께 3·1운동에 참여하였다. 1922년에는 민립대학설립운동에 참여하였고, 1929년에는 신간회 경성지회 집행위원으로 선정되었다. 광복 후 독립촉성국민회 후생부장, 체신부장관, 감찰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하였다. 2009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