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돌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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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산도는 전라남도 여수시 돌산읍에 속하는 연륙도이다. 우리나라에서 10번째로 큰 섬으로 조선시대에 수군 방답진이 설치되었고 1896년에 돌산군이 설치되었으므로 돌산은 오래된 지명으로 볼 수 있다. 산이 많고 갯벌, 사빈, 해식애 등 다양한 해안지형이 있으며 일출 및 4대 관음기도처로 유명한 향일암과 해수욕장 무슬목은 충무공대첩비로 유명하다. 거북선대교로 접근성이 좋아지고 돌산공원의 해상케이블 설치와 함께 전망 좋은 해안가는 리조트 호텔 펜션, 카페 등이 들어서면서 관광산업도 발달하고 있다. 특산물로 유명한 돌산갓과 갓김치가 있다.
돌산도 (突山島)
돌산도는 전라남도 여수시 돌산읍에 속하는 연륙도이다. 우리나라에서 10번째로 큰 섬으로 조선시대에 수군 방답진이 설치되었고 1896년에 돌산군이 설치되었으므로 돌산은 오래된 지명으로 볼 수 있다. 산이 많고 갯벌, 사빈, 해식애 등 다양한 해안지형이 있으며 일출 및 4대 관음기도처로 유명한 향일암과 해수욕장 무슬목은 충무공대첩비로 유명하다. 거북선대교로 접근성이 좋아지고 돌산공원의 해상케이블 설치와 함께 전망 좋은 해안가는 리조트 호텔 펜션, 카페 등이 들어서면서 관광산업도 발달하고 있다. 특산물로 유명한 돌산갓과 갓김치가 있다.
전라남도 여수시 화양면에 있는 조선전기 에 축성된 수군 관련 주둔지. 수군주둔지.
고돌산진 (古突山鎭)
전라남도 여수시 화양면에 있는 조선전기 에 축성된 수군 관련 주둔지. 수군주둔지.
여수 돌산 갓김치는 전라남도 여수시 돌산읍에서 생산되는 갓에 갖은 양념을 섞어 버무린 김치이다. 돌산(突山) 갓은 한반도 남단의 따뜻한 해양성 기후와 비옥한 알칼리성 토질을 갖춘 여수 돌산 지역에서만 생산되는 특산물로, 여느 갓보다 줄기가 굵고 큰 데다가 유난히 맛이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다. 보통 김치로 담가 먹는데, 돌산 갓으로 만든 갓김치는 독특한 향과 알싸하고 부드러운 맛이 어우러져 여수를 대표하는 음식 가운데 하나이다.
여수돌산갓김치 (麗水突山갓김치)
여수 돌산 갓김치는 전라남도 여수시 돌산읍에서 생산되는 갓에 갖은 양념을 섞어 버무린 김치이다. 돌산(突山) 갓은 한반도 남단의 따뜻한 해양성 기후와 비옥한 알칼리성 토질을 갖춘 여수 돌산 지역에서만 생산되는 특산물로, 여느 갓보다 줄기가 굵고 큰 데다가 유난히 맛이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다. 보통 김치로 담가 먹는데, 돌산 갓으로 만든 갓김치는 독특한 향과 알싸하고 부드러운 맛이 어우러져 여수를 대표하는 음식 가운데 하나이다.
둔병도는 전라남도 여수시 화정면 조발리에 있는 섬이다. 2023년 9월 기준으로 38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다. 국도 77호선을 통해 여수시 화양면과 고흥군 영남면으로 연결되어 있다. 전라남도에서 명명한 ‘백리섬섬길’에 해당한다. 둔병도와 조발도를 연결하는 둔병대교, 둔병도와 낭도와 연결하는 낭도대교가 설치되어 있다.
둔병도 (屯兵島)
둔병도는 전라남도 여수시 화정면 조발리에 있는 섬이다. 2023년 9월 기준으로 38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다. 국도 77호선을 통해 여수시 화양면과 고흥군 영남면으로 연결되어 있다. 전라남도에서 명명한 ‘백리섬섬길’에 해당한다. 둔병도와 조발도를 연결하는 둔병대교, 둔병도와 낭도와 연결하는 낭도대교가 설치되어 있다.
사로육촌은 삼한시대에 진한(辰韓)의 한 소국인 사로국(斯盧國)을 구성했던 6개의 촌락이다. 서벌6촌(徐伐六村)이라고도 한다. 『삼국사기』에 따르면, 알천양산촌·돌산고허촌·취산진지촌·무산대수촌·금산가리촌·명활산고야촌의 6개 촌이 있었다. 씨족적 취락으로서 6촌장이라는 족장 밑에 혈연과 지연으로 결합된 사회였다. 6촌이 변천하여 6부제로 발전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6촌의 위치에 대해서는 경주와 경주평야 일대로 한정하는 견해와 지금의 경상남·북도 일원으로 확대하는 견해가 있다.
사로육촌 (斯盧六村)
사로육촌은 삼한시대에 진한(辰韓)의 한 소국인 사로국(斯盧國)을 구성했던 6개의 촌락이다. 서벌6촌(徐伐六村)이라고도 한다. 『삼국사기』에 따르면, 알천양산촌·돌산고허촌·취산진지촌·무산대수촌·금산가리촌·명활산고야촌의 6개 촌이 있었다. 씨족적 취락으로서 6촌장이라는 족장 밑에 혈연과 지연으로 결합된 사회였다. 6촌이 변천하여 6부제로 발전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6촌의 위치에 대해서는 경주와 경주평야 일대로 한정하는 견해와 지금의 경상남·북도 일원으로 확대하는 견해가 있다.
설악산 울산바위는 강원도 속초시 설악동과 고성군 토성면 사이에 위치한 바위산이다. 병풍처럼 우뚝 솟은 거대한 화강암 덩어리로서 동양에서 가장 큰 돌산으로 알려져 있다. 암석으로 이루어진 봉우리는 수직에 가까운 기암절벽의 형태로 정상까지 높이만 약 200m에 달한다. 6개의 봉우리로 이루어져 있는데 정상부에 항아리 모양의 구멍 5개가 있다. 명칭에 대해서는 울타리와 같은 모습이어서 울산(鬱山)이라고 하였다는 설과 본래 울산(蔚山)에 있던 바위였다는 설, 바위를 통과하는 바람 소리가 마치 우는 소리처럼 들리는 데서 왔다는 설이 있다.
설악산 울산바위 (雪嶽山 蔚山바위)
설악산 울산바위는 강원도 속초시 설악동과 고성군 토성면 사이에 위치한 바위산이다. 병풍처럼 우뚝 솟은 거대한 화강암 덩어리로서 동양에서 가장 큰 돌산으로 알려져 있다. 암석으로 이루어진 봉우리는 수직에 가까운 기암절벽의 형태로 정상까지 높이만 약 200m에 달한다. 6개의 봉우리로 이루어져 있는데 정상부에 항아리 모양의 구멍 5개가 있다. 명칭에 대해서는 울타리와 같은 모습이어서 울산(鬱山)이라고 하였다는 설과 본래 울산(蔚山)에 있던 바위였다는 설, 바위를 통과하는 바람 소리가 마치 우는 소리처럼 들리는 데서 왔다는 설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