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동해안별신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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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 지역에서 행해지는 별신굿의굿거리. 별신굿.
범굿
동해안 지역에서 행해지는 별신굿의굿거리. 별신굿.
도리강관원놀이는 동해안별신굿 중 열 번째 거리인 천왕굿에 이어서 연행되는 무당굿 놀이다. 향리층의 현신(現身) 부분과 기생의 점고(點考) 부분으로 이뤄진다. 동해안별신굿 악사 2-4인이 일인 다역으로 진행한다. 도리강관원놀이는 신을 기쁘게 하기 위해 노는 것이지만 향리층의 무능과 위선을 풍자하기도 한다. 동해안별신굿을 열게 한 마을 주민들을 기쁘게 하고 흥겹게 하기 위해 노는 것으로, 지금은 동해안별신굿 악사들의 숫자가 감소하고 연행 부담이 증가하고 있어 점차 전승이 위태롭다.
도리강관원놀이
도리강관원놀이는 동해안별신굿 중 열 번째 거리인 천왕굿에 이어서 연행되는 무당굿 놀이다. 향리층의 현신(現身) 부분과 기생의 점고(點考) 부분으로 이뤄진다. 동해안별신굿 악사 2-4인이 일인 다역으로 진행한다. 도리강관원놀이는 신을 기쁘게 하기 위해 노는 것이지만 향리층의 무능과 위선을 풍자하기도 한다. 동해안별신굿을 열게 한 마을 주민들을 기쁘게 하고 흥겹게 하기 위해 노는 것으로, 지금은 동해안별신굿 악사들의 숫자가 감소하고 연행 부담이 증가하고 있어 점차 전승이 위태롭다.
동해안 지역의 굿 중 꽃노래와 춤이 어우러지는 굿거리. 송신제.
꽃노래굿
동해안 지역의 굿 중 꽃노래와 춤이 어우러지는 굿거리. 송신제.
「심청굿 무가」는 동해안 지역 별신굿 「심청굿거리」에서 연행되는 서사무가이다. 널리 알려진 고소설 「심청전」과 동일한 내용으로, 20세기에 와서 가장 인기 있는 굿거리로 자리 잡았다. 「교정 심청전」의 영향으로 20세기에 형성된 것으로 보이며, 해안 지역에서 연행되는 인신 희생담에 해당한다. 「봉사거리」를 전승한다는 특징과 동해안 굿 무당들의 예인적 면모를 보여 준다는 특징이 있으며, 지금도 왕성하게 전승되고 있다.
심청굿 무가 (沈淸굿 巫歌)
「심청굿 무가」는 동해안 지역 별신굿 「심청굿거리」에서 연행되는 서사무가이다. 널리 알려진 고소설 「심청전」과 동일한 내용으로, 20세기에 와서 가장 인기 있는 굿거리로 자리 잡았다. 「교정 심청전」의 영향으로 20세기에 형성된 것으로 보이며, 해안 지역에서 연행되는 인신 희생담에 해당한다. 「봉사거리」를 전승한다는 특징과 동해안 굿 무당들의 예인적 면모를 보여 준다는 특징이 있으며, 지금도 왕성하게 전승되고 있다.
「중잡이놀이」는 동해안별신굿 세존굿 후반부에서 연행하는 희곡무가이다. 마을 제관을 상좌중, 중도둑, 소로 변환시키면서 다양한 재담을 주고 받는다. 중도둑을 잡은 후 자루에 있던 물건이 마을에 복과 명을 주는 물건임을 밝혀내고 마을에 복을 불러들이는 시늉을 하면서 놀이를 끝낸다. 세존굿의 주인공인 당금애기가 시련을 극복하고 신직을 얻듯이 마을의 신성한 물건을 마을 주민들이 합심하여 찾아내는 내용을 담아 굿거리와 굿놀이가 상통함을 보여 준다.
중잡이놀이
「중잡이놀이」는 동해안별신굿 세존굿 후반부에서 연행하는 희곡무가이다. 마을 제관을 상좌중, 중도둑, 소로 변환시키면서 다양한 재담을 주고 받는다. 중도둑을 잡은 후 자루에 있던 물건이 마을에 복과 명을 주는 물건임을 밝혀내고 마을에 복을 불러들이는 시늉을 하면서 놀이를 끝낸다. 세존굿의 주인공인 당금애기가 시련을 극복하고 신직을 얻듯이 마을의 신성한 물건을 마을 주민들이 합심하여 찾아내는 내용을 담아 굿거리와 굿놀이가 상통함을 보여 준다.
울산광역시 동구 일산동 일대에서 마을의 안녕과 풍어를 기원하는 마을제사. 동제·당제·별신굿.
일산동당제(별신굿) (日山洞堂祭(別神굿))
울산광역시 동구 일산동 일대에서 마을의 안녕과 풍어를 기원하는 마을제사. 동제·당제·별신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