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둘레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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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김유신 묘는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통일신라의 장수 김유신의 무덤이다. 이 무덤의 봉분은 지름 30미터에 이르며 주위에 둘레돌을 배치하였다. 버팀돌에 새겨진 십이지신상은 갑옷을 입은 다른 왕릉과 달리 모두 평복에 무기를 들고 오른쪽을 보고 있다. 묘역에서도 곱돌로 만든 십이지신상인 토끼상과 말상이 발견되었는데, 십이지신상을 무덤 주위에 따로 묻어 버팀돌과 함께 이중배치한 점이 주목된다. 흥덕왕 때 김유신을 흥무대왕으로 높여 부르면서 둘레돌과 십이지신상을 만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학계 일각에서는 신무왕의 무덤이라는 설도 있다.
경주 김유신 묘 (慶州 金庾信 墓)
경주 김유신 묘는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통일신라의 장수 김유신의 무덤이다. 이 무덤의 봉분은 지름 30미터에 이르며 주위에 둘레돌을 배치하였다. 버팀돌에 새겨진 십이지신상은 갑옷을 입은 다른 왕릉과 달리 모두 평복에 무기를 들고 오른쪽을 보고 있다. 묘역에서도 곱돌로 만든 십이지신상인 토끼상과 말상이 발견되었는데, 십이지신상을 무덤 주위에 따로 묻어 버팀돌과 함께 이중배치한 점이 주목된다. 흥덕왕 때 김유신을 흥무대왕으로 높여 부르면서 둘레돌과 십이지신상을 만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학계 일각에서는 신무왕의 무덤이라는 설도 있다.
경주 동천동 유적은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돌덧널무덤·굴식 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일제강점기, 1993년 대구대학교 박물관, 1994년 경주박물관 등이 발굴조사하였다. 특히 1994년 조사된 고분은 하나의 봉토 안에 돌방무덤과 화장무덤 1기가 조성된 것으로 경주에서 제일 빠른 시기인 6세게 중엽의 화장무덤이다. 이 일대는 오래 전부터 다수의 집단이 무리를 이루어 생활하면서 집단묘역으로 이용하였음을 알 수 있다. 이 고분군은 주변의 산지에 무덤이 축조되는 법흥왕 이후의 고분들로 같은 시기의 충효동, 서악동 등에 분포하는 고분들과 비견될 수 있다.
경주 동천동 유적 (慶州 東川洞 遺蹟)
경주 동천동 유적은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돌덧널무덤·굴식 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일제강점기, 1993년 대구대학교 박물관, 1994년 경주박물관 등이 발굴조사하였다. 특히 1994년 조사된 고분은 하나의 봉토 안에 돌방무덤과 화장무덤 1기가 조성된 것으로 경주에서 제일 빠른 시기인 6세게 중엽의 화장무덤이다. 이 일대는 오래 전부터 다수의 집단이 무리를 이루어 생활하면서 집단묘역으로 이용하였음을 알 수 있다. 이 고분군은 주변의 산지에 무덤이 축조되는 법흥왕 이후의 고분들로 같은 시기의 충효동, 서악동 등에 분포하는 고분들과 비견될 수 있다.
고령 본관동 고분군은 경상북도 고령군 대가야읍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돌덧널무덤·구덩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고령 지산동 고분으로부터 북쪽으로 약 2.5km 떨어져 있다. 소가천 하류 야산 정상에 대형 봉토분 1기, 줄기 능선에 중·대형 봉토분 39기, 말단부에 돌덧널무덤 300여 기가 분포한다. 1983년 북편 능선에서 중·대형 봉토분 3기와 돌덧널무덤 9기가 발굴되었다. 유물과 유구는 지산동 고분군의 형태를 따르고 있으며, 일부는 성주 성산동 고분군의 양식이다.. 이 고분군은 대가야 지배세력집단이 5세기 후반에서 6세기 초에 축조한 것이다.
고령 본관동 고분군 (高靈 本館洞 古墳群)
고령 본관동 고분군은 경상북도 고령군 대가야읍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돌덧널무덤·구덩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고령 지산동 고분으로부터 북쪽으로 약 2.5km 떨어져 있다. 소가천 하류 야산 정상에 대형 봉토분 1기, 줄기 능선에 중·대형 봉토분 39기, 말단부에 돌덧널무덤 300여 기가 분포한다. 1983년 북편 능선에서 중·대형 봉토분 3기와 돌덧널무덤 9기가 발굴되었다. 유물과 유구는 지산동 고분군의 형태를 따르고 있으며, 일부는 성주 성산동 고분군의 양식이다.. 이 고분군은 대가야 지배세력집단이 5세기 후반에서 6세기 초에 축조한 것이다.
영덕 괴시동 고분군은 경상북도 영덕군 영해면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돌무지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봉분의 직경이 20여 미터에 이르는 대형 고분 19기와 다수의 소형분이 밀집되어 분포하는데 대부분 도굴된 상태이다. 16호분이 도굴되자 고분군의 현황 및 그 성격을 구명하고자 1986년에 발굴조사를 하였다. 출토 유물은 국립경주박물관에 보관되어 있다. 이 고분의 묘제와 출토 유물들로 볼 때 고분이 축조된 시기는 5세기 후반 무렵으로 추정된다. 또 고분의 피장자는 당시 영덕지역을 관할하던 지역 집단의 최고 지배자로 볼 수 있다.
영덕 괴시동 고분군 (盈德 槐市洞 古墳群)
영덕 괴시동 고분군은 경상북도 영덕군 영해면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돌무지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봉분의 직경이 20여 미터에 이르는 대형 고분 19기와 다수의 소형분이 밀집되어 분포하는데 대부분 도굴된 상태이다. 16호분이 도굴되자 고분군의 현황 및 그 성격을 구명하고자 1986년에 발굴조사를 하였다. 출토 유물은 국립경주박물관에 보관되어 있다. 이 고분의 묘제와 출토 유물들로 볼 때 고분이 축조된 시기는 5세기 후반 무렵으로 추정된다. 또 고분의 피장자는 당시 영덕지역을 관할하던 지역 집단의 최고 지배자로 볼 수 있다.
경상북도 경주시 내남면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제35대 경덕왕의 무덤이라 전해지는 능. 왕릉.
경주 경덕왕릉 (慶州 景德王陵)
경상북도 경주시 내남면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제35대 경덕왕의 무덤이라 전해지는 능. 왕릉.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 제17대 내물왕의 능.
경주 내물왕릉 (慶州 奈勿王陵)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 제17대 내물왕의 능.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 제23대 법흥왕의 무덤으로 전해지는 능.
경주 법흥왕릉 (慶州 法興王陵)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 제23대 법흥왕의 무덤으로 전해지는 능.
경상북도 경주시 강동면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구덩식돌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경주 오금리 고분군 (慶州 梧錦里 古墳群)
경상북도 경주시 강동면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구덩식돌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구덩식돌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경주 율동 고분군 (慶州 栗洞 古墳群)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구덩식돌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