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람사르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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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지와 습지의 자원을 보전하기 위한 국제 환경 협약.
람사르 협약 (Ramsar 協約)
습지와 습지의 자원을 보전하기 위한 국제 환경 협약.
대암산은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동면과 인제군 인제읍·서화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 산 높이는 1,312.6m이다. 큰용늪, 작은용늪, 애기용늪 등의 습지로 유명하며, 석영 섬장암으로 이루어져 있다. 북방계와 남방계 식물이 교차하는 지역으로, 희귀식물이 다수 서식하여 생태적·학술적으로 가치가 크다. 이에 따라 천연보호구역 및 람사르습지 등으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다.
대암산 (大巖山)
대암산은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동면과 인제군 인제읍·서화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 산 높이는 1,312.6m이다. 큰용늪, 작은용늪, 애기용늪 등의 습지로 유명하며, 석영 섬장암으로 이루어져 있다. 북방계와 남방계 식물이 교차하는 지역으로, 희귀식물이 다수 서식하여 생태적·학술적으로 가치가 크다. 이에 따라 천연보호구역 및 람사르습지 등으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다.
제주 1100고지 습지는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색달동·중문동과 제주시 애월읍 광령리 일대에 발달한 산지습지이다. 한라산 정상에서 서쪽으로 약 6㎞의 산록부에 발달해 있다. 습지의 명칭처럼 해발고도 1100m에 위치하며, 배후 사면의 지표수가 평탄면에 저류되어 습지가 발달했다. 지형경관이 특이하고 생물다양성이 우수하여, 2009년 10월 람사르습지로 등록된 환경부의 습지보호지역이다. 자주땅귀개, 새호리기, 벌매 등의 멸종위기 야생생물이 서식하고 있다.
제주 1100고지 습지 (濟州 千百高地 濕地)
제주 1100고지 습지는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색달동·중문동과 제주시 애월읍 광령리 일대에 발달한 산지습지이다. 한라산 정상에서 서쪽으로 약 6㎞의 산록부에 발달해 있다. 습지의 명칭처럼 해발고도 1100m에 위치하며, 배후 사면의 지표수가 평탄면에 저류되어 습지가 발달했다. 지형경관이 특이하고 생물다양성이 우수하여, 2009년 10월 람사르습지로 등록된 환경부의 습지보호지역이다. 자주땅귀개, 새호리기, 벌매 등의 멸종위기 야생생물이 서식하고 있다.
제주 동백동산 습지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선흘리에 있는 소택지이다. 곶자왈 지대의 특수한 지질구조와 강수 특성 덕분에 제주에서 드물게 형성된 산지습지로, 등록 면적은 59만 83㎡이다. 대표 습지인 먼물깍을 비롯해 다수의 습지가 존재하며, 멸종위기 식물인 제주고사리삼과 순채, 다양한 수생·습생 식물과 곤충, 조류 등이 서식하는 생태 보고다. 1981년 제주특별자치도 기념물로 지정된 이후, 습지보호지역과 람사르습지로도 등록되었으며, 현재는 연간 3~4만 명이 찾는 생태·문화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다.
제주 동백동산 습지 (濟州 동백동산 濕地)
제주 동백동산 습지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선흘리에 있는 소택지이다. 곶자왈 지대의 특수한 지질구조와 강수 특성 덕분에 제주에서 드물게 형성된 산지습지로, 등록 면적은 59만 83㎡이다. 대표 습지인 먼물깍을 비롯해 다수의 습지가 존재하며, 멸종위기 식물인 제주고사리삼과 순채, 다양한 수생·습생 식물과 곤충, 조류 등이 서식하는 생태 보고다. 1981년 제주특별자치도 기념물로 지정된 이후, 습지보호지역과 람사르습지로도 등록되었으며, 현재는 연간 3~4만 명이 찾는 생태·문화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