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마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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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는 인천광역시 강화군에 있는 섬이다. 우리나라에서 4번째로 큰 섬이다. 여러 강을 끼고 있는 아랫고을이라는 뜻으로 강하(江下)라고 부르다가 강 아래 아름다운 고을이라는 뜻으로 강화(江華)로 고쳐부른 듯하다. 원래 김포반도의 일부였으나 침식 작용으로 섬이 되었다. 섬의 남쪽에 제일 높은 마니산이 있는데 그 산꼭대기에는 하늘에 제사를 지냈던 참성단이 있다. 1232년 몽골이 침입하였을 때 고려는 개경에서 이곳으로 수도를 옮겼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부근리 지석묘 등이 있다.
강화도 (江華島)
강화도는 인천광역시 강화군에 있는 섬이다. 우리나라에서 4번째로 큰 섬이다. 여러 강을 끼고 있는 아랫고을이라는 뜻으로 강하(江下)라고 부르다가 강 아래 아름다운 고을이라는 뜻으로 강화(江華)로 고쳐부른 듯하다. 원래 김포반도의 일부였으나 침식 작용으로 섬이 되었다. 섬의 남쪽에 제일 높은 마니산이 있는데 그 산꼭대기에는 하늘에 제사를 지냈던 참성단이 있다. 1232년 몽골이 침입하였을 때 고려는 개경에서 이곳으로 수도를 옮겼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부근리 지석묘 등이 있다.
인천광역시 강화군 화도면 마니산(摩尼山)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회정대사가 창건한 사찰.
마니산 정수사 (摩尼山 淨水寺)
인천광역시 강화군 화도면 마니산(摩尼山)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회정대사가 창건한 사찰.
마니산사고는 실록을 비롯한 국가 주요 사적을 보관하던 강화도의 외사고(外史庫)이다. 임진왜란 이후 새롭게 제작된 실록을 보관하기 위해 4곳의 외사고 설치가 추진됨에 따라 강화도 마니산 기슭에 사고가 신설되어 실록의 원본을 보관하였던 것으로 설명되어 왔다. 다만, 최근의 연구를 통해 마니산사고의 존재를 뒷받침하는 근거가 부실하다는 사실이 지적됨에 따라, 정족산사고가 설치되기 이전까지 강화도의 사고는 강화부 내에 설치되어 있었다는 학설이 제시되었다.
마니산사고 (摩尼山史庫)
마니산사고는 실록을 비롯한 국가 주요 사적을 보관하던 강화도의 외사고(外史庫)이다. 임진왜란 이후 새롭게 제작된 실록을 보관하기 위해 4곳의 외사고 설치가 추진됨에 따라 강화도 마니산 기슭에 사고가 신설되어 실록의 원본을 보관하였던 것으로 설명되어 왔다. 다만, 최근의 연구를 통해 마니산사고의 존재를 뒷받침하는 근거가 부실하다는 사실이 지적됨에 따라, 정족산사고가 설치되기 이전까지 강화도의 사고는 강화부 내에 설치되어 있었다는 학설이 제시되었다.
인천광역시 강화군 화도면 마니산(摩尼山)에 있었던 고려시대 국가의 비보사찰 및 왕실의 원찰로서 사용된 사찰.
마니산 묘통사 (摩尼山 妙通寺)
인천광역시 강화군 화도면 마니산(摩尼山)에 있었던 고려시대 국가의 비보사찰 및 왕실의 원찰로서 사용된 사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