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명릉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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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릉(明陵)은 북한 개성특별시 개풍군 연릉리에 있는 고려 후기 제29대 충목왕의 능이다. 1349년 3월 승하한 충목왕은 개성의 만수산 남쪽 명릉동에 묻혔다고 기록되어 있는데, 현재 개성특별시 개풍군 연릉리 명릉떼에 자리한 3기의 고려왕릉은 북한 보존급 유적들이다. 3기 중 명릉떼 1릉의 봉분 내부에서 벽화가 발견되어 충목왕 명릉으로 여겨진다. 현재 명릉떼 1릉은 봉분에 병풍석과 난간석만 남아 있고, 석수와 석인 등은 사라진 상태이다.
명릉 (明陵)
명릉(明陵)은 북한 개성특별시 개풍군 연릉리에 있는 고려 후기 제29대 충목왕의 능이다. 1349년 3월 승하한 충목왕은 개성의 만수산 남쪽 명릉동에 묻혔다고 기록되어 있는데, 현재 개성특별시 개풍군 연릉리 명릉떼에 자리한 3기의 고려왕릉은 북한 보존급 유적들이다. 3기 중 명릉떼 1릉의 봉분 내부에서 벽화가 발견되어 충목왕 명릉으로 여겨진다. 현재 명릉떼 1릉은 봉분에 병풍석과 난간석만 남아 있고, 석수와 석인 등은 사라진 상태이다.
명릉(明陵)은 북한 개성특별시에 있는 고려 전기 제8대 국왕 현종의 제3비인 원성왕후 김씨의 능이다. 1028년 7월에 조성하였는데 『고려사』에는 현종의 선릉과 원성왕후의 명릉을 지키는 인원이 같다는 기록으로 보아 1031년 조성된 현종의 선릉이 있는 곳에 3기의 무덤이 있어 그중 1기가 원성왕후릉일 가능성이 높다. 현재 북한에는 명릉이라는 고려왕릉의 능호를 지닌 곳에 3기의 무덤이 있지만, 이곳은 충목왕의 명릉으로 여겨져 능호만 같을 뿐이지만, 명릉떼 2릉의 능묘 문석인이 선릉떼 1릉의 것과 양식적으로 같아 이곳일 가능성도 있다.
명릉 (明陵)
명릉(明陵)은 북한 개성특별시에 있는 고려 전기 제8대 국왕 현종의 제3비인 원성왕후 김씨의 능이다. 1028년 7월에 조성하였는데 『고려사』에는 현종의 선릉과 원성왕후의 명릉을 지키는 인원이 같다는 기록으로 보아 1031년 조성된 현종의 선릉이 있는 곳에 3기의 무덤이 있어 그중 1기가 원성왕후릉일 가능성이 높다. 현재 북한에는 명릉이라는 고려왕릉의 능호를 지닌 곳에 3기의 무덤이 있지만, 이곳은 충목왕의 명릉으로 여겨져 능호만 같을 뿐이지만, 명릉떼 2릉의 능묘 문석인이 선릉떼 1릉의 것과 양식적으로 같아 이곳일 가능성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