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명사"
검색결과 총 11건
명사는 주로 사물의 이름을 나타내는 품사이다. 이름씨라고도 한다. 사물의 명칭과 개념을 나타내며 대명사·수사와 함께 체언에 포함된다. 명사로 분류할 때는 조사를 취하는가 또는 관형어의 꾸밈을 받는가라는 문법적 성질을 기본적인 기준으로 하고 의미적 기준은 보조적 수단으로 활용한다. 명사는 사용 범위에 따라 사물을 두루 지시하는 보통명사, 특정 사람이나 사물을 지시하는 고유명사로 나뉘며, 자립성 유무에 따라 다른 성분의 수식을 받지 않고 쓰이는 자립명사, 반드시 다른 성분의 수식을 받아야 문장에 쓰일 수 있는 의존명사로 나뉜다.
명사 (名詞)
명사는 주로 사물의 이름을 나타내는 품사이다. 이름씨라고도 한다. 사물의 명칭과 개념을 나타내며 대명사·수사와 함께 체언에 포함된다. 명사로 분류할 때는 조사를 취하는가 또는 관형어의 꾸밈을 받는가라는 문법적 성질을 기본적인 기준으로 하고 의미적 기준은 보조적 수단으로 활용한다. 명사는 사용 범위에 따라 사물을 두루 지시하는 보통명사, 특정 사람이나 사물을 지시하는 고유명사로 나뉘며, 자립성 유무에 따라 다른 성분의 수식을 받지 않고 쓰이는 자립명사, 반드시 다른 성분의 수식을 받아야 문장에 쓰일 수 있는 의존명사로 나뉜다.
의존명사는 문장 안에서 단독으로 쓰이지 못하는 비자립적 명사이다. 불완전명사 또는 형식명사라고 한다. 의존명사는 문장 안에서 단독으로 쓰일 수 없고, 반드시 관형사나 그 밖의 수식어가 선행되어야만 쓰일 수 있다. 대부분의 의존명사는 ‘것’을 제외하고 일정한 관형사·관형어와 어울리는 제약이 있다. ‘것, 이, 분, 바, 데’를 제외한 의존명사들은 그 뒤에 올 수 있는 형태가 한정되어 있다. 형식적이며 추상적인 의미를 갖는 의존명사는 대부분 문맥에 따라 주어진 자립명사의 의미에 대응하는 의미로 해석된다. 특정한 말이나 문법 형태와 어울려서 관용적 합성어를 이루거나 문법적인 관계를 나타내는 일도 많다.
의존명사 (依存名詞)
의존명사는 문장 안에서 단독으로 쓰이지 못하는 비자립적 명사이다. 불완전명사 또는 형식명사라고 한다. 의존명사는 문장 안에서 단독으로 쓰일 수 없고, 반드시 관형사나 그 밖의 수식어가 선행되어야만 쓰일 수 있다. 대부분의 의존명사는 ‘것’을 제외하고 일정한 관형사·관형어와 어울리는 제약이 있다. ‘것, 이, 분, 바, 데’를 제외한 의존명사들은 그 뒤에 올 수 있는 형태가 한정되어 있다. 형식적이며 추상적인 의미를 갖는 의존명사는 대부분 문맥에 따라 주어진 자립명사의 의미에 대응하는 의미로 해석된다. 특정한 말이나 문법 형태와 어울려서 관용적 합성어를 이루거나 문법적인 관계를 나타내는 일도 많다.
「낙천등운」은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남녀 주인공인 왕석작과 동예아의 낭만적이고 순수한 사랑 이야기가 담긴 작품이다. 두 사람이 헤어짐과 만남을 반복하면서 수많은 고난을 겪는 내용이 주가 되며, 등장인물의 일상생활이 핍진하게 묘사되어 있다.
낙천등운 (落泉登雲)
「낙천등운」은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남녀 주인공인 왕석작과 동예아의 낭만적이고 순수한 사랑 이야기가 담긴 작품이다. 두 사람이 헤어짐과 만남을 반복하면서 수많은 고난을 겪는 내용이 주가 되며, 등장인물의 일상생활이 핍진하게 묘사되어 있다.
음력 정월의 첫 묘일(卯日)을 가리키는 세시풍속. 첫 토끼날.
상묘일 (上卯日)
음력 정월의 첫 묘일(卯日)을 가리키는 세시풍속. 첫 토끼날.
고려 후기에, 지문하사, 문하평리 상의, 계림윤 등을 역임하였으며, 조선 개국 후 개성유후사유후, 판삼사사 등을 역임한 관리·공신.
우인열 (禹仁烈)
고려 후기에, 지문하사, 문하평리 상의, 계림윤 등을 역임하였으며, 조선 개국 후 개성유후사유후, 판삼사사 등을 역임한 관리·공신.
윤보선은 해방 이후 대한민국 제4대 대통령을 역임한 정치인이다. 1897년에 태어나 1990년에 사망했다. 20세 때 상해로 가서 임시정부 의정원으로 활동하다가 신규식·신익희 등의 권유로 영국에 유학했다. 광복 후 한국민주당 창당을 주도하여 여운형의 건국준비위원회와 대립했다. 미군정청·이승만정부에도 참여했으나 한국전쟁 중 부산정치파동을 계기로 이승만과 결별했다. 4·19 이후 제4대 대통령에 선출됐으나 5·16군사정변으로 하야했다. 제5대 대통령선거에서 박정희에게 15만 7천표 차이로 패배하고 이후 야권 지도자로서 민주화운동에 공헌했다.
윤보선 (尹潽善)
윤보선은 해방 이후 대한민국 제4대 대통령을 역임한 정치인이다. 1897년에 태어나 1990년에 사망했다. 20세 때 상해로 가서 임시정부 의정원으로 활동하다가 신규식·신익희 등의 권유로 영국에 유학했다. 광복 후 한국민주당 창당을 주도하여 여운형의 건국준비위원회와 대립했다. 미군정청·이승만정부에도 참여했으나 한국전쟁 중 부산정치파동을 계기로 이승만과 결별했다. 4·19 이후 제4대 대통령에 선출됐으나 5·16군사정변으로 하야했다. 제5대 대통령선거에서 박정희에게 15만 7천표 차이로 패배하고 이후 야권 지도자로서 민주화운동에 공헌했다.
고려 후기에, 예의판서, 숭경윤 등을 역임한 문신.
주의 (周誼)
고려 후기에, 예의판서, 숭경윤 등을 역임한 문신.
이인임은 고려후기 수문하시중, 개성부사, 좌시중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출생일은 미상이며1388년(우왕 14)에 사망했다. 문음으로 관직에 진출하여 홍건적 격퇴에 공을 세웠다. 1362년(공민왕 11)에는 원나라가 덕흥군을 왕으로 삼으려 하자 이를 막는 데 기여했다. 공민왕 피살 후 10세의 어린 우왕을 즉위시켰다. 돌아가는 명의 사신을 살해하고 친원정책을 펴려다 반대에 부딪히자 최영 등 대신들을 유배보냈다. 탐학을 일삼는 가운데 사직했으나 우왕이 최영·이성계 등과 함께 일파를 처단하고 이인임을 유배보내 유배지에서 사망했다.
이인임 (李仁任)
이인임은 고려후기 수문하시중, 개성부사, 좌시중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출생일은 미상이며1388년(우왕 14)에 사망했다. 문음으로 관직에 진출하여 홍건적 격퇴에 공을 세웠다. 1362년(공민왕 11)에는 원나라가 덕흥군을 왕으로 삼으려 하자 이를 막는 데 기여했다. 공민왕 피살 후 10세의 어린 우왕을 즉위시켰다. 돌아가는 명의 사신을 살해하고 친원정책을 펴려다 반대에 부딪히자 최영 등 대신들을 유배보냈다. 탐학을 일삼는 가운데 사직했으나 우왕이 최영·이성계 등과 함께 일파를 처단하고 이인임을 유배보내 유배지에서 사망했다.
고려후기 수복경성2등공신에 책록된 공신. 무신.
조희고 (趙希古)
고려후기 수복경성2등공신에 책록된 공신. 무신.
12지의 제4위로 음력 정월의 첫 묘일(卯日)을 가리키는 세시풍속. 토끼날.
토끼날
12지의 제4위로 음력 정월의 첫 묘일(卯日)을 가리키는 세시풍속. 토끼날.
『명기제설』은 조선 제22대 왕 정조가 『명사』를 강목체로 재정리하여 편찬한 『자치통감강목신편』을 보완하여 1773년에 편찬한 명나라 역사서이다. 20권 10책의 필사본으로 명나라 역대 왕들의 역사를 연대별로 나누어 재편집하였다. 서술 체재는 강(綱)을 큰 글자로 한 줄에 쓰고 목(目)은 작은 글자로 두 줄에 나누어 기록하는 방식이다. 별도의 서문·발문이 없고 『홍재전서』에 이 책의 편찬 목적을 설명한 글이 있다. 이 책은 정조의 역사 인식 및 명나라 역사에 대한 이해를 확인할 수 있는 자료이다. 현재 서울대학교 규장각에 소장되어 있다.
명기제설 (明紀提挈)
『명기제설』은 조선 제22대 왕 정조가 『명사』를 강목체로 재정리하여 편찬한 『자치통감강목신편』을 보완하여 1773년에 편찬한 명나라 역사서이다. 20권 10책의 필사본으로 명나라 역대 왕들의 역사를 연대별로 나누어 재편집하였다. 서술 체재는 강(綱)을 큰 글자로 한 줄에 쓰고 목(目)은 작은 글자로 두 줄에 나누어 기록하는 방식이다. 별도의 서문·발문이 없고 『홍재전서』에 이 책의 편찬 목적을 설명한 글이 있다. 이 책은 정조의 역사 인식 및 명나라 역사에 대한 이해를 확인할 수 있는 자료이다. 현재 서울대학교 규장각에 소장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