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목각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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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 용문사 목각아미타여래설법상은 경상북도 예천군 용문사 대장전에 봉안되어 있는 1684년에 조각승 단응이 제작한 목각아미타여래설법상이다. 나무에 새겨 걸어둔 목각탱으로 불화인 동시에 조각의 성격을 지닌다. 설법상 중앙에는 본존불을 새기고, 그 좌우로 상중하에 사천왕, 8대 보살, 2대 제자가 배치되었다. 화면 좌우에는 봉황, 빛, 구름 장식판을 붙였다. 하단부에 조성 연도를 알려주는 묵서가 있고 좌우와 하단의 틀에 만(卍), 명심(明心), 범어 옴자, 팔괘가 새겨져 있다. 이 설법상은 정교함과 역동성, 평면적이면서도 입체성을 지닌 우수한 목각탱이다.
예천 용문사 목각 아미타여래 설법상 (醴泉 龍門寺 木刻 阿彌陀如來 說法像)
예천 용문사 목각아미타여래설법상은 경상북도 예천군 용문사 대장전에 봉안되어 있는 1684년에 조각승 단응이 제작한 목각아미타여래설법상이다. 나무에 새겨 걸어둔 목각탱으로 불화인 동시에 조각의 성격을 지닌다. 설법상 중앙에는 본존불을 새기고, 그 좌우로 상중하에 사천왕, 8대 보살, 2대 제자가 배치되었다. 화면 좌우에는 봉황, 빛, 구름 장식판을 붙였다. 하단부에 조성 연도를 알려주는 묵서가 있고 좌우와 하단의 틀에 만(卍), 명심(明心), 범어 옴자, 팔괘가 새겨져 있다. 이 설법상은 정교함과 역동성, 평면적이면서도 입체성을 지닌 우수한 목각탱이다.
상주 남장사 보광전 목각 아미타여래 설법상은 경상북도 상주시 남장동 남장사 보광전에 있는 조선 후기 목각 아미타여래 설법상이다. 1987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높이 236㎝, 너비 226㎝이다. 불화와 불상의 성격을 동시에 가지고 있어 목각탱이라고도 불린다. 총 8매의 나무판 중앙에 아미타여래를 배치하고, 상하 4단으로 나뉘어 아래에서부터 사천왕상, 8대보살과 범천·제석천, 10대 제자를 배치했다. 아미타극락구품도를 조각으로 옮긴 회화이자 조각의 특징을 지녔다. 이 작품은 우리나라에 7점 정도만 남아 있는 목각탱 중의 하나로 귀중한 자료이다.
상주 남장사 보광전 목각 아미타여래 설법상 (尙州 南長寺 普光殿 木刻 阿彌陀如來 說法像)
상주 남장사 보광전 목각 아미타여래 설법상은 경상북도 상주시 남장동 남장사 보광전에 있는 조선 후기 목각 아미타여래 설법상이다. 1987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높이 236㎝, 너비 226㎝이다. 불화와 불상의 성격을 동시에 가지고 있어 목각탱이라고도 불린다. 총 8매의 나무판 중앙에 아미타여래를 배치하고, 상하 4단으로 나뉘어 아래에서부터 사천왕상, 8대보살과 범천·제석천, 10대 제자를 배치했다. 아미타극락구품도를 조각으로 옮긴 회화이자 조각의 특징을 지녔다. 이 작품은 우리나라에 7점 정도만 남아 있는 목각탱 중의 하나로 귀중한 자료이다.
경상북도 상주시 남장사 관음선원에 있는 조선시대 목각아미타여래설법상.
상주 남장사 관음선원 목각 아미타여래 설법상 (尙州 南長寺 觀音禪院 木刻 阿彌陀如來 說法像)
경상북도 상주시 남장사 관음선원에 있는 조선시대 목각아미타여래설법상.
충청북도 제천시 금성면 성내리 무암사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시대 불상.
제천 무암사 목조 아미타여래 좌상 (堤川 霧岩寺 木造 阿彌陀如來 坐像)
충청북도 제천시 금성면 성내리 무암사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시대 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