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민속_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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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은 해방 이후 『국문학개설』, 『한국가요의 연구』, 『고소설판각본전집』 등을 저술한 학자이다. 호는 나손으로 충청남도 홍성 출신이다. 1943년에 일본에서 대학을 졸업하고 광복 후 서울대학교에 편입하여 국문과를 졸업하였다. 1952년 장덕순 등과 함께 국어국문학회를 창립했고 1959년 비교문학회를 창설하였다. 국문학의 여러 분야에서 연구 업적을 남겼으며 다양한 연구 방법을 구사하였다. 또한 한문학을 국문학의 범주에 포함하여 국문학사를 체계화하였다. 김동욱은 ‘국문학 내지 한국학의 세계성 지향’의 길을 열었다고 평가된다.
김동욱 (金東旭)
김동욱은 해방 이후 『국문학개설』, 『한국가요의 연구』, 『고소설판각본전집』 등을 저술한 학자이다. 호는 나손으로 충청남도 홍성 출신이다. 1943년에 일본에서 대학을 졸업하고 광복 후 서울대학교에 편입하여 국문과를 졸업하였다. 1952년 장덕순 등과 함께 국어국문학회를 창립했고 1959년 비교문학회를 창설하였다. 국문학의 여러 분야에서 연구 업적을 남겼으며 다양한 연구 방법을 구사하였다. 또한 한문학을 국문학의 범주에 포함하여 국문학사를 체계화하였다. 김동욱은 ‘국문학 내지 한국학의 세계성 지향’의 길을 열었다고 평가된다.
『조선의 복장』은 1927년 조선총독부 촉탁 무라야마 지준[村山智順]이 조선의 복장에 관한 민속을 조사해 출판한 저서이다. 저서의 본래 명칭은 『朝鮮の服裝』이며 일본어로 서술되어 있다. 일제강점기 당시 조선 의생활의 특성을 종합적으로 다룬 자료로, 일제가 효율적인 조선 통치를 위해 진행한 풍속 조사의 결과물이었다.
조선의 복장 (朝鮮의 服裝)
『조선의 복장』은 1927년 조선총독부 촉탁 무라야마 지준[村山智順]이 조선의 복장에 관한 민속을 조사해 출판한 저서이다. 저서의 본래 명칭은 『朝鮮の服裝』이며 일본어로 서술되어 있다. 일제강점기 당시 조선 의생활의 특성을 종합적으로 다룬 자료로, 일제가 효율적인 조선 통치를 위해 진행한 풍속 조사의 결과물이었다.
물소중이는 제주도의 해녀들이 물질을 할 때 착용하는 전통 작업복이다. 제주 여인이 입는 속옷의 일종인 소중이에 가슴 가리개를 부착한 채 실용적으로 변형하여 제작하였다. 즉 상체는 가슴 부위를 가릴 수 있게 하고 한쪽 어깨에 끈을 달거나 조끼허리 형태로 제작하고 하체의 밑부분은 겹으로 바이어스 방향이 되도록 구성하여 물질 활동을 하기 편리하도록 제작하였다. 흰색, 검정색의 무명, 광목 등을 사용하여 손바느질, 재봉틀 바느질로 제작했으며 현재는 고무 잠수복으로 대체되었다.
물소중이
물소중이는 제주도의 해녀들이 물질을 할 때 착용하는 전통 작업복이다. 제주 여인이 입는 속옷의 일종인 소중이에 가슴 가리개를 부착한 채 실용적으로 변형하여 제작하였다. 즉 상체는 가슴 부위를 가릴 수 있게 하고 한쪽 어깨에 끈을 달거나 조끼허리 형태로 제작하고 하체의 밑부분은 겹으로 바이어스 방향이 되도록 구성하여 물질 활동을 하기 편리하도록 제작하였다. 흰색, 검정색의 무명, 광목 등을 사용하여 손바느질, 재봉틀 바느질로 제작했으며 현재는 고무 잠수복으로 대체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