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밀양_3·1운동"
검색결과 총 2건
김기득은 일제강점기, 국내와 중국, 일본에서 의열단으로 활동한 독립운동가이다. 3 · 1운동 때 서울의 만세시위에 참여한 후, 1920년 의열단에 가입하였다. 국내 일제 기관 총공격 거사의 행동요원으로 대기하던 중 체포되어 장기 옥고를 겪었다. 출옥 후 신간회 활동을 거쳐 조선공산당 재건운동에 참여하다 체포되었다. 다시 2년의 옥고를 겪고 출옥한 뒤, 그 후유증으로 사망하였다.
김기득 (金奇得)
김기득은 일제강점기, 국내와 중국, 일본에서 의열단으로 활동한 독립운동가이다. 3 · 1운동 때 서울의 만세시위에 참여한 후, 1920년 의열단에 가입하였다. 국내 일제 기관 총공격 거사의 행동요원으로 대기하던 중 체포되어 장기 옥고를 겪었다. 출옥 후 신간회 활동을 거쳐 조선공산당 재건운동에 참여하다 체포되었다. 다시 2년의 옥고를 겪고 출옥한 뒤, 그 후유증으로 사망하였다.
김병환은 일제강점기, 경상남도 밀양에서 활동한 독립운동가이다. 생애 내내 고향인 밀양에 살면서 일찍이 애국계몽운동에 이어 3 · 1운동에 참여하였다. 이후로 의열단의 국내 거사계획을 지원하였으며, 신간회 지회 활동을 주도하고 지역사회의 청년운동도 이끌어 지도하였다. 그러한 이력으로 세 번이나 옥고를 겪은 강골의 항일독립투사이면서 광복 후에는 민족자주노선의 독립국가 건설운동에도 매진하였다.
김병환 (金鉼煥)
김병환은 일제강점기, 경상남도 밀양에서 활동한 독립운동가이다. 생애 내내 고향인 밀양에 살면서 일찍이 애국계몽운동에 이어 3 · 1운동에 참여하였다. 이후로 의열단의 국내 거사계획을 지원하였으며, 신간회 지회 활동을 주도하고 지역사회의 청년운동도 이끌어 지도하였다. 그러한 이력으로 세 번이나 옥고를 겪은 강골의 항일독립투사이면서 광복 후에는 민족자주노선의 독립국가 건설운동에도 매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