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밀직사"
검색결과 총 15건
고려시대 왕명의 출납과 궁중의 숙위·군기를 맡아보던 중추원의 후신.
추밀원 (樞密院)
고려시대 왕명의 출납과 궁중의 숙위·군기를 맡아보던 중추원의 후신.
고려시대 남반(南班) 계통의 이속(吏屬), 또는 고려말 밀직사(密直司) 승선(承宣)의 개칭.
승지 (承旨)
고려시대 남반(南班) 계통의 이속(吏屬), 또는 고려말 밀직사(密直司) 승선(承宣)의 개칭.
고려 후기 밀직사(密直司)의 정3품 관직.
좌승지 (左承旨)
고려 후기 밀직사(密直司)의 정3품 관직.
고려시대 왕명의 출납과 궁중의 숙위(宿衛)·군기(軍機)를 맡아보던 관청.
광정원 (光政院)
고려시대 왕명의 출납과 궁중의 숙위(宿衛)·군기(軍機)를 맡아보던 관청.
고려시대 밀직사에 소속된 관직의 하나.
대언 (代言)
고려시대 밀직사에 소속된 관직의 하나.
고려 후기 밀직사의 정3품 관직.
우부대언 (右副代言)
고려 후기 밀직사의 정3품 관직.
고려 후기 밀직사(密直司)의 정3품 관직.
부승지 (副承旨)
고려 후기 밀직사(密直司)의 정3품 관직.
고려 후기 밀직사(密直司)의 정3품 관직.
좌대언 (左代言)
고려 후기 밀직사(密直司)의 정3품 관직.
고려시대의 관직.
동지사 (同知事)
고려시대의 관직.
당후관은 고려시대에 중추원의 정7품 관직이다. 정식 명칭은 중추원당후관이다. 중추원은 종2품에서 정3품에 이르는 추밀이 재상이 되고, 정3품 지주사와 여러 승선이 왕명 출납을 담당하였는데, 당후관은 참외직으로 부서의 실무 행정과 숙직을 맡았다. 중추원이 후대에 추밀원과 밀직사 등 여러 차례 바뀌었음에도 당후관이라는 명칭은 그대로 유지된 점은 고려 관제상 특이하다. 당후관은 일정 기간 경제적 기여를 하는 조건으로 참직을 보장받는 역관(役官) 가운데 하나였다.
당후관 (堂後官)
당후관은 고려시대에 중추원의 정7품 관직이다. 정식 명칭은 중추원당후관이다. 중추원은 종2품에서 정3품에 이르는 추밀이 재상이 되고, 정3품 지주사와 여러 승선이 왕명 출납을 담당하였는데, 당후관은 참외직으로 부서의 실무 행정과 숙직을 맡았다. 중추원이 후대에 추밀원과 밀직사 등 여러 차례 바뀌었음에도 당후관이라는 명칭은 그대로 유지된 점은 고려 관제상 특이하다. 당후관은 일정 기간 경제적 기여를 하는 조건으로 참직을 보장받는 역관(役官) 가운데 하나였다.
고려시대 왕명의 출납(出納)과 숙위(宿衛)·군기(軍機)의 정사를 관장한 밀직사(密直司)의 정3품 관직.
우대언 (右代言)
고려시대 왕명의 출납(出納)과 숙위(宿衛)·군기(軍機)의 정사를 관장한 밀직사(密直司)의 정3품 관직.
고려시대 왕명의 출납(出納) 및 숙위(宿衛)·군기(軍機)의 정사를 관장하던 밀직사(密直司)의 정3품 관직.
좌부대언 (左副代言)
고려시대 왕명의 출납(出納) 및 숙위(宿衛)·군기(軍機)의 정사를 관장하던 밀직사(密直司)의 정3품 관직.
고려 후기 밀직사(密直司)의 정3품 관직.
부대언 (副代言)
고려 후기 밀직사(密直司)의 정3품 관직.
고려시대 왕명의 출납과 숙위(宿衛)·군기(軍機)를 관장하던 밀직사(密直司) 소속의 관직.
우부승지 (右副承旨)
고려시대 왕명의 출납과 숙위(宿衛)·군기(軍機)를 관장하던 밀직사(密直司) 소속의 관직.
고려시대 왕명의 출납과 숙위(宿衛)·군기(軍機)를 관장하던 밀직사(密直司) 소속의 관직.
우승지 (右承旨)
고려시대 왕명의 출납과 숙위(宿衛)·군기(軍機)를 관장하던 밀직사(密直司) 소속의 관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