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박수경"
검색결과 총 9건
고려 전기에, 동북면지병마사, 대복경지예부사, 국자좨주 등을 역임한 문신.
박소 (朴翛)
고려 전기에, 동북면지병마사, 대복경지예부사, 국자좨주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전기 대상, 대광, 태위삼중대광 등을 역임한 무신.
박수문 (朴守文)
고려전기 대상, 대광, 태위삼중대광 등을 역임한 무신.
조선 후기에, 사헌부장령, 사간원헌납, 공조참의 등을 역임한 문신.
박정설 (朴廷薛)
조선 후기에, 사헌부장령, 사간원헌납, 공조참의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 전기, 왕건의 후삼국 통일에 협력하여 삼중대광 등에 역임한 문신.
박지윤 (朴遲胤)
고려 전기, 왕건의 후삼국 통일에 협력하여 삼중대광 등에 역임한 문신.
몽량원부인은 고려 전기 제1대 왕 태조의 제28 왕비이다. 아버지는 박수경인데, 그는 평주 출신으로 태조 왕건에게 충성을 다한 인물이다. 후백제 견훤과의 조물군 전투에서는 그의 부대만이 승리하였고 발성 전투에서는 위기에 빠진 태조를 구하기도 하였다. 그 공으로 역분전을 제정할 때 그에게 특별히 전 200결을 주었다. 정종의 즉위에도 공로를 세웠고 광종 즉위 후에도 국초에 공로를 세운 자들에게 곡식을 하사하도록 하였다. 그러나 광종의 호족 숙청 과정에서 아들 3명이 투옥되자 화병으로 죽었다.
몽량원부인 (夢良院夫人)
몽량원부인은 고려 전기 제1대 왕 태조의 제28 왕비이다. 아버지는 박수경인데, 그는 평주 출신으로 태조 왕건에게 충성을 다한 인물이다. 후백제 견훤과의 조물군 전투에서는 그의 부대만이 승리하였고 발성 전투에서는 위기에 빠진 태조를 구하기도 하였다. 그 공으로 역분전을 제정할 때 그에게 특별히 전 200결을 주었다. 정종의 즉위에도 공로를 세웠고 광종 즉위 후에도 국초에 공로를 세운 자들에게 곡식을 하사하도록 하였다. 그러나 광종의 호족 숙청 과정에서 아들 3명이 투옥되자 화병으로 죽었다.
고려후기 밀직부사, 화령부윤, 판밀직 등을 역임한 관리.
배언 (裵彦)
고려후기 밀직부사, 화령부윤, 판밀직 등을 역임한 관리.
고려 전기에, 후백제와의 마지막 결전이었던 일리천싸움에 참전했던 무신·공신.
연주 (連珠)
고려 전기에, 후백제와의 마지막 결전이었던 일리천싸움에 참전했던 무신·공신.
고려후기 원수, 양광도도순문사 등을 역임한 무신.
오언 (吳彦)
고려후기 원수, 양광도도순문사 등을 역임한 무신.
역분전은 940년(태조 23)에 고려 왕조에서 처음 실시된 토지 분급 제도이다. 역분전은 후삼국 통일 전쟁에 대한 포상이자 관인에게 지급하는 급여로서 직전(職田)의 성격을 갖고 있으며, 이후 시행되는 전시과(田柴科) 제도의 선행 형태로 이해된다.
역분전 (役分田)
역분전은 940년(태조 23)에 고려 왕조에서 처음 실시된 토지 분급 제도이다. 역분전은 후삼국 통일 전쟁에 대한 포상이자 관인에게 지급하는 급여로서 직전(職田)의 성격을 갖고 있으며, 이후 시행되는 전시과(田柴科) 제도의 선행 형태로 이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