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점과 중재'는 1993년, 기획자 박주석이 주명덕과 현일영의 1960년대 사진을 '관점'과 '중재'라고 하는 두 개념틀과 그 전범들을 통해 스트레이트 사진의 개념을 공론화한 사진전이다. 사진가가 대상을 보는 관점을 중시하는 입장과, 대상과 사진 사이의 중재를 중시하는 입장으로 구분하여 한국 현대사진을 해석한 기획전이다.
관점과 중재
(觀點―仲裁)
'관점과 중재'는 1993년, 기획자 박주석이 주명덕과 현일영의 1960년대 사진을 '관점'과 '중재'라고 하는 두 개념틀과 그 전범들을 통해 스트레이트 사진의 개념을 공론화한 사진전이다. 사진가가 대상을 보는 관점을 중시하는 입장과, 대상과 사진 사이의 중재를 중시하는 입장으로 구분하여 한국 현대사진을 해석한 기획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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