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박평의"
검색결과 총 4건
조선후기 일본에서 사쓰마도기를 창시한 공예가. 도예가.
박평의 (朴平意)
조선후기 일본에서 사쓰마도기를 창시한 공예가. 도예가.
임진왜란 당시 일본으로 잡혀간 조선인 도공이 사쓰마(지금의 가고시마)에서 구워낸 도자기.
사쓰마도기 (satsuma[薩摩]陶器)
임진왜란 당시 일본으로 잡혀간 조선인 도공이 사쓰마(지금의 가고시마)에서 구워낸 도자기.
나에시로가와 조선인 도공마을은 임진왜란을 전후하여 일본으로 끌려간 조선인 도공들이 모여 살며 도자기를 제작했던 규슈[九州] 남부 가고시마[鹿児島]의 마을이다. 처음 나에시로가와로 모인 조선인들은 이들을 데려간 시마즈 요시히로[島津義弘]와 함께 도착한 80여 명 22성(姓) 정도였다. 조선 도공 중에는 박평의(朴平意)와 심당길(沈當吉)처럼 우수한 도자기를 제작하여 사츠마 도자기의 원조로 추앙받는 도공도 있었다.
나에시로가와 조선인 도공마을 (Naesirogawa[苗代川] 朝鮮人 陶工마을)
나에시로가와 조선인 도공마을은 임진왜란을 전후하여 일본으로 끌려간 조선인 도공들이 모여 살며 도자기를 제작했던 규슈[九州] 남부 가고시마[鹿児島]의 마을이다. 처음 나에시로가와로 모인 조선인들은 이들을 데려간 시마즈 요시히로[島津義弘]와 함께 도착한 80여 명 22성(姓) 정도였다. 조선 도공 중에는 박평의(朴平意)와 심당길(沈當吉)처럼 우수한 도자기를 제작하여 사츠마 도자기의 원조로 추앙받는 도공도 있었다.
일본 가고시마현[鹿兒島縣] 히오키시[日置市] 히가시이치키초 나가사토[東市来町長里] 에 있는 조선후기 조선인 도공들이 건립한 단군 관련 신사(神社). 사당.
옥산신궁 (玉山神宮)
일본 가고시마현[鹿兒島縣] 히오키시[日置市] 히가시이치키초 나가사토[東市来町長里] 에 있는 조선후기 조선인 도공들이 건립한 단군 관련 신사(神社). 사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