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박평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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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가고시마현[鹿兒島縣] 히오키시[日置市] 히가시이치키초 나가사토[東市来町長里] 에 있는 조선후기 조선인 도공들이 건립한 단군 관련 신사(神社). 사당.
옥산신궁 (玉山神宮)
일본 가고시마현[鹿兒島縣] 히오키시[日置市] 히가시이치키초 나가사토[東市来町長里] 에 있는 조선후기 조선인 도공들이 건립한 단군 관련 신사(神社). 사당.
임진왜란 당시 일본으로 잡혀간 조선인 도공이 사쓰마(지금의 가고시마)에서 구워낸 도자기.
사쓰마도기 (satsuma[薩摩]陶器)
임진왜란 당시 일본으로 잡혀간 조선인 도공이 사쓰마(지금의 가고시마)에서 구워낸 도자기.
조선후기 일본에서 사쓰마도기를 창시한 공예가. 도예가.
박평의 (朴平意)
조선후기 일본에서 사쓰마도기를 창시한 공예가. 도예가.
나에시로가와 조선인 도공마을은 임진왜란을 전후하여 일본으로 끌려간 조선인 도공들이 모여 살며 도자기를 제작했던 규슈[九州] 남부 가고시마[鹿児島]의 마을이다. 처음 나에시로가와로 모인 조선인들은 이들을 데려간 시마즈 요시히로[島津義弘]와 함께 도착한 80여 명 22성(姓) 정도였다. 조선 도공 중에는 박평의(朴平意)와 심당길(沈當吉)처럼 우수한 도자기를 제작하여 사츠마 도자기의 원조로 추앙받는 도공도 있었다.
나에시로가와 조선인 도공마을 (Naesirogawa[苗代川] 朝鮮人 陶工마을)
나에시로가와 조선인 도공마을은 임진왜란을 전후하여 일본으로 끌려간 조선인 도공들이 모여 살며 도자기를 제작했던 규슈[九州] 남부 가고시마[鹿児島]의 마을이다. 처음 나에시로가와로 모인 조선인들은 이들을 데려간 시마즈 요시히로[島津義弘]와 함께 도착한 80여 명 22성(姓) 정도였다. 조선 도공 중에는 박평의(朴平意)와 심당길(沈當吉)처럼 우수한 도자기를 제작하여 사츠마 도자기의 원조로 추앙받는 도공도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