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백운사"
검색결과 총 7건
조선후기 숭읍의 제자로 백운사 풍담의 법맥을 계승한 승려.
설제 (雪霽)
조선후기 숭읍의 제자로 백운사 풍담의 법맥을 계승한 승려.
전라남도 광양시 백운사 대웅전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 목조아미타여래좌상.
광양 백운사 목조 아미타여래 좌상 및 복장유물 (光陽 白雲寺 木造 阿彌陀如來 坐像 및 腹藏遺物)
전라남도 광양시 백운사 대웅전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 목조아미타여래좌상.
해방 이후 『운수산고』, 『수양의 다화』 등을 저술한 승려.
향눌 (香訥)
해방 이후 『운수산고』, 『수양의 다화』 등을 저술한 승려.
백운사 묘법연화경 권1~3(白雲寺 妙法蓮華經 卷一~三)은 1405년 (태종 5)경 전라도 운제현 도솔산 안심사에서 간행한 목판을 후대에 찍어 만든 불교 경전이다. 이 불경은 구마라습(鳩摩羅什)이 한문으로 번역한 『묘법연화경』을 계환(戒環)이 주해를 붙여 지은 『묘법연화경요해(妙法蓮華經要解)』이며, 성달생(成達生)·성개(成槪) 형제가 썼던 필사본이다. 승려 신문(信文)이 1405년 도솔산(兜率山) 안심사(安心寺)에서 판각한 목판을 후대에 찍어 만든 인출본(印出本)이다.
백운사 묘법연화경 권1~3 (白雲寺 妙法蓮華經 卷一∼三)
백운사 묘법연화경 권1~3(白雲寺 妙法蓮華經 卷一~三)은 1405년 (태종 5)경 전라도 운제현 도솔산 안심사에서 간행한 목판을 후대에 찍어 만든 불교 경전이다. 이 불경은 구마라습(鳩摩羅什)이 한문으로 번역한 『묘법연화경』을 계환(戒環)이 주해를 붙여 지은 『묘법연화경요해(妙法蓮華經要解)』이며, 성달생(成達生)·성개(成槪) 형제가 썼던 필사본이다. 승려 신문(信文)이 1405년 도솔산(兜率山) 안심사(安心寺)에서 판각한 목판을 후대에 찍어 만든 인출본(印出本)이다.
백운사 묘법연화경 권4~7(白雲寺 妙法蓮華經 卷四~七)은 1443년(세종 25) 전라도 고산(현,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불명산의 화암사에서 간행한 목판을 1456년(세조 2) 이후 찍어 만든 불교 경전이다. 이 불경은 구마라습(鳩摩羅什)이 한문으로 번역한 『묘법연화경』을 계환(戒環)이 주해를 붙여 지은 『묘법연화경요해(妙法蓮華經要解)』이다. 1443년 전라도 고산(高山) 불명산(佛明山) 화암사(花巖寺)에서 개판한 목판을 1456년 음력 6월 이후 찍어 만든 인출본(印出本)이다.
백운사 묘법연화경 권4~7 (白雲寺 妙法蓮華經 卷四∼七)
백운사 묘법연화경 권4~7(白雲寺 妙法蓮華經 卷四~七)은 1443년(세종 25) 전라도 고산(현,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불명산의 화암사에서 간행한 목판을 1456년(세조 2) 이후 찍어 만든 불교 경전이다. 이 불경은 구마라습(鳩摩羅什)이 한문으로 번역한 『묘법연화경』을 계환(戒環)이 주해를 붙여 지은 『묘법연화경요해(妙法蓮華經要解)』이다. 1443년 전라도 고산(高山) 불명산(佛明山) 화암사(花巖寺)에서 개판한 목판을 1456년 음력 6월 이후 찍어 만든 인출본(印出本)이다.
아랫녘 수륙재는 경상남도 창원시 백운사에 전승되고 있는 물과 육지를 떠도는 영혼과 아귀에게 공양하는 불교의례이다. 경상도의 특징을 보여주어 아랫녘이라 한다. 민속적인 면모를 여럿 수용한 의례로 재차에서 민속신앙과의 관련성이 확인된다.
아랫녘 수륙재 (아랫녘 水陸齋)
아랫녘 수륙재는 경상남도 창원시 백운사에 전승되고 있는 물과 육지를 떠도는 영혼과 아귀에게 공양하는 불교의례이다. 경상도의 특징을 보여주어 아랫녘이라 한다. 민속적인 면모를 여럿 수용한 의례로 재차에서 민속신앙과의 관련성이 확인된다.
『반야바라밀다심경집해(般若波羅蜜多心經輯解)』는 1568년(선조 1)에 부훤당(負暄堂) 소부(素夫)가 『반야심경(般若心經)』을 집해한 주해서를 평안도 백운사(白雲寺)에서 간행한 목판본 불서이다. 이 불서와 동일본이 통도사 극락암과 연세대학교도서관에 보관되어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는데, 이들에 비해 보존 상태가 매우 양호하여 국가유산의 가치가 높다. 종래 학계에 잘 알려져 있지 않은 주해서로 학술적 가치도 높은 것으로 판단된다. 이처럼 서지적, 불교 문헌사적 가치가 인정되어 2018년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반야바라밀다심경집해 (般若波羅蜜多心經輯解)
『반야바라밀다심경집해(般若波羅蜜多心經輯解)』는 1568년(선조 1)에 부훤당(負暄堂) 소부(素夫)가 『반야심경(般若心經)』을 집해한 주해서를 평안도 백운사(白雲寺)에서 간행한 목판본 불서이다. 이 불서와 동일본이 통도사 극락암과 연세대학교도서관에 보관되어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는데, 이들에 비해 보존 상태가 매우 양호하여 국가유산의 가치가 높다. 종래 학계에 잘 알려져 있지 않은 주해서로 학술적 가치도 높은 것으로 판단된다. 이처럼 서지적, 불교 문헌사적 가치가 인정되어 2018년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