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법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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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천사는 전라남도 무안군 몽탄면 승달산에 있는, 고려 후기 원나라 승려 원명이 창건하였다고 전해지는 절이다. 당나라 때 서역의 금지국 승려 정명이 창건하고, 남송 때 승려 원명이 중창하였다는 설도 있으나 정확하게 알 수는 없다. 현재 대한불교조계종 제22교구 본사인 대흥사의 말사이다. 관련 문화유산으로 전라남도 문화유산자료인 법천사 목우암과 전라남도 민속문화유산인 법천사석장승이 있다.
법천사 (法泉寺)
법천사는 전라남도 무안군 몽탄면 승달산에 있는, 고려 후기 원나라 승려 원명이 창건하였다고 전해지는 절이다. 당나라 때 서역의 금지국 승려 정명이 창건하고, 남송 때 승려 원명이 중창하였다는 설도 있으나 정확하게 알 수는 없다. 현재 대한불교조계종 제22교구 본사인 대흥사의 말사이다. 관련 문화유산으로 전라남도 문화유산자료인 법천사 목우암과 전라남도 민속문화유산인 법천사석장승이 있다.
강원도 원주시 부론면 명봉산(鳴鳳山)에 있었던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제33대 성덕왕 당시 창건한 사찰.
명봉산 법천사 (鳴鳳山 法泉寺)
강원도 원주시 부론면 명봉산(鳴鳳山)에 있었던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제33대 성덕왕 당시 창건한 사찰.
전라남도 무안군 몽탄면 법천사 입구에 있는 한 쌍의 장승. 석장승.
법천사 석장승 (法泉寺 石장승)
전라남도 무안군 몽탄면 법천사 입구에 있는 한 쌍의 장승. 석장승.
양산 법천사 석조 여래 좌상은 경상남도 양산시 동면 법천사에 있는 법천사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 불석으로 조성된 석여래좌상이다. 불상의 높이가 81.5㎝에 이르는 제법 큰 규모로 양 다리를 결가부좌하여 등을 곧게 세우고, 머리를 앞으로 숙인 자세이다. 이 불상은 변형된 편단우견식으로 입은 대의의 착의법을 통해 석가여래좌상임을 알 수 있다. 불상의 밑바닥에서 복장주머니, 육자대명왕진언 2매, 다라니 2매, 오방도 등이 발견되었다. 조선 후기 경상도 지역의 석조불상 양식을 살펴볼 수 있다는 점에서 그 가치가 인정된다.
양산 법천사 석조 여래 좌상 (梁山 法泉寺 石造 如來 坐像)
양산 법천사 석조 여래 좌상은 경상남도 양산시 동면 법천사에 있는 법천사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 불석으로 조성된 석여래좌상이다. 불상의 높이가 81.5㎝에 이르는 제법 큰 규모로 양 다리를 결가부좌하여 등을 곧게 세우고, 머리를 앞으로 숙인 자세이다. 이 불상은 변형된 편단우견식으로 입은 대의의 착의법을 통해 석가여래좌상임을 알 수 있다. 불상의 밑바닥에서 복장주머니, 육자대명왕진언 2매, 다라니 2매, 오방도 등이 발견되었다. 조선 후기 경상도 지역의 석조불상 양식을 살펴볼 수 있다는 점에서 그 가치가 인정된다.
경상남도 양산시 법천사에 소장된 불교경전.
양산 법천사 무오본 묘법연화경 (梁山 法泉寺 戊午本 妙法蓮華經)
경상남도 양산시 법천사에 소장된 불교경전.
경상남도 양산시 법천사에 소장된 불교경전.
양산 법천사 묘법연화경 권6·7 (梁山 法泉寺 妙法蓮華經 卷六·七)
경상남도 양산시 법천사에 소장된 불교경전.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부론면 법천리 일대에 있는 초기국가시대 이후 움무덤·돌덧널무덤·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원주 법천리 고분군 (原州 法泉里 古墳群)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부론면 법천리 일대에 있는 초기국가시대 이후 움무덤·돌덧널무덤·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조선후기 대흥사 13대강사 중 10번째인 완호의 법맥을 계승한 승려.
영원 (靈源)
조선후기 대흥사 13대강사 중 10번째인 완호의 법맥을 계승한 승려.
자은종(慈恩宗)은 고려시대, 유식학을 전공하는 승려들로 구성된 불교 종파이다. 「최계방묘지명」(1117)의 '자은종승통(慈恩宗僧統)', 「법주사자정국존비」(1342)의 ‘자은국일대사(慈恩國一大師)’, ‘대자은종사(大慈恩宗師)’ 등의 용례가 있다.
자은종 (慈恩宗)
자은종(慈恩宗)은 고려시대, 유식학을 전공하는 승려들로 구성된 불교 종파이다. 「최계방묘지명」(1117)의 '자은종승통(慈恩宗僧統)', 「법주사자정국존비」(1342)의 ‘자은국일대사(慈恩國一大師)’, ‘대자은종사(大慈恩宗師)’ 등의 용례가 있다.
청동북은 고려시대 제작된 청동 반자(飯子)이다. 동아대학교 석당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뒷면의 전이 짧은 청동반자로 청동금고의 문양 표현방식은 12세기까지 나타나는 양식적 특징을 보인다. 금고의 출토지인 원주 법천사는 무자년에 미타회를 위한 청동광명대, 청동향완, 청동현향로, 청동번 등을 제작하였는데, 이 청동북도 법천사 미타회와 관련하여 조성하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청동북 (靑銅북)
청동북은 고려시대 제작된 청동 반자(飯子)이다. 동아대학교 석당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뒷면의 전이 짧은 청동반자로 청동금고의 문양 표현방식은 12세기까지 나타나는 양식적 특징을 보인다. 금고의 출토지인 원주 법천사는 무자년에 미타회를 위한 청동광명대, 청동향완, 청동현향로, 청동번 등을 제작하였는데, 이 청동북도 법천사 미타회와 관련하여 조성하였을 것으로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