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벽송_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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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송사는 조선 전기 벽송당 지엄(智嚴)이 중창한 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지리산 칠선계곡(七仙溪谷)에 있는 사찰이다. ‘벽송’은 1520년(중종 15)에 벽송 지엄이 중창한 이후에 생긴 명칭이다. 벽송사는 태고 보우의 법통을 이어받은 선사이므로 우리나라 조계종 법통에서 중요한 사암으로 여겨지는 곳이다. 근대까지 벽송암이었으나 현대에 이르러 독립된 사찰로서 ‘벽송사’가 되었다.
지리산 벽송사 (智異山 碧松寺)
벽송사는 조선 전기 벽송당 지엄(智嚴)이 중창한 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지리산 칠선계곡(七仙溪谷)에 있는 사찰이다. ‘벽송’은 1520년(중종 15)에 벽송 지엄이 중창한 이후에 생긴 명칭이다. 벽송사는 태고 보우의 법통을 이어받은 선사이므로 우리나라 조계종 법통에서 중요한 사암으로 여겨지는 곳이다. 근대까지 벽송암이었으나 현대에 이르러 독립된 사찰로서 ‘벽송사’가 되었다.
『고봉화상선요』는 중국 남송 및 원나라 초의 임제종(臨濟宗) 선승(禪僧) 고봉 원묘(高峯原妙, 1238~1295)의 어록에서 발췌한 책으로 조선 후기 강원 이력과정의 사집과(四集科)에 들어간 불서(佛書)이다. 『고봉화상선요』는 화두(話頭)를 참구하는 간화선(看話禪) 수행을 위한 지침서로서 조선시대에 큰 영향을 미쳤다.
고봉화상선요 (高峰和尙禪要)
『고봉화상선요』는 중국 남송 및 원나라 초의 임제종(臨濟宗) 선승(禪僧) 고봉 원묘(高峯原妙, 1238~1295)의 어록에서 발췌한 책으로 조선 후기 강원 이력과정의 사집과(四集科)에 들어간 불서(佛書)이다. 『고봉화상선요』는 화두(話頭)를 참구하는 간화선(看話禪) 수행을 위한 지침서로서 조선시대에 큰 영향을 미쳤다.
영관(靈觀, 1485~1571)은 임제태고법통(臨濟太古法統)을 이은 조선 전기의 선승(禪僧)으로, 벽송 지엄(碧松智嚴)의 제자이며 청허 휴정(淸虛休靜)과 부휴 선수(浮休善修)의 스승이다. 지리산 지역을 주요 근거지로 활동하였고, 불교를 비롯해 삼교에 정통하였다. 삼남 지방에서 명성을 떨쳤다.
영관 (靈觀)
영관(靈觀, 1485~1571)은 임제태고법통(臨濟太古法統)을 이은 조선 전기의 선승(禪僧)으로, 벽송 지엄(碧松智嚴)의 제자이며 청허 휴정(淸虛休靜)과 부휴 선수(浮休善修)의 스승이다. 지리산 지역을 주요 근거지로 활동하였고, 불교를 비롯해 삼교에 정통하였다. 삼남 지방에서 명성을 떨쳤다.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임실읍 운수산(雲水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진감국사 혜소가 창건한 암자.
운수산 죽림암 (雲水山 竹林庵)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임실읍 운수산(雲水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진감국사 혜소가 창건한 암자.
정심(正心)은 조선 전기 벽송 지엄(碧松智嚴)에게 선법을 전하고 태고(太古) 법통의 적전 계보를 이은 승려이다. 정심은 선뿐만 아니라 교학에도 뛰어났는데, 지엄은 정심에게 배우고 깨우침을 얻었다고 한다. 17세기 초에 제기된 법통 인식에서 청허 휴정(淸虛休靜)의 조사인 지엄의 전법 스승으로서 확고한 위상을 차지한다.
정심 (正心)
정심(正心)은 조선 전기 벽송 지엄(碧松智嚴)에게 선법을 전하고 태고(太古) 법통의 적전 계보를 이은 승려이다. 정심은 선뿐만 아니라 교학에도 뛰어났는데, 지엄은 정심에게 배우고 깨우침을 얻었다고 한다. 17세기 초에 제기된 법통 인식에서 청허 휴정(淸虛休靜)의 조사인 지엄의 전법 스승으로서 확고한 위상을 차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