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보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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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예」는 조선 전기 세종 때 창제된 『보태평』 11곡 중 제5번째 곡이다. 『보태평』은 조선 건국에 기여한 세종 6대조의 문덕을 칭송한 노래를 모은 것으로, 「보예」는 세종 3대조인 환조(桓祖)가 쌍성(雙城)을 잘 다스려 살기 좋아졌다고 하는 내용이다. 세조 때 『종묘제례악』으로 채택되어 지금까지 종묘제례의 초헌에서 연주되고 있다. 악보는 『세종실록악보』 권138에 전하고, 가사는 『세종실록』 권116에 전한다.
보예 (保乂)
「보예」는 조선 전기 세종 때 창제된 『보태평』 11곡 중 제5번째 곡이다. 『보태평』은 조선 건국에 기여한 세종 6대조의 문덕을 칭송한 노래를 모은 것으로, 「보예」는 세종 3대조인 환조(桓祖)가 쌍성(雙城)을 잘 다스려 살기 좋아졌다고 하는 내용이다. 세조 때 『종묘제례악』으로 채택되어 지금까지 종묘제례의 초헌에서 연주되고 있다. 악보는 『세종실록악보』 권138에 전하고, 가사는 『세종실록』 권116에 전한다.
「승강(承康)」은 조선 세종 때 회례(會禮) 악무(樂舞)로 창제된 『보태평(保太平)』 11곡 중 일곱 번째 곡이다. 노랫말은 태종이 정도전(鄭道傳)을 제거한 뒤 세자(世子) 자리를 형 정종에게 사양한 사적이다. 악보는 『세종실록』 권138에 전한다.
승강 (承康)
「승강(承康)」은 조선 세종 때 회례(會禮) 악무(樂舞)로 창제된 『보태평(保太平)』 11곡 중 일곱 번째 곡이다. 노랫말은 태종이 정도전(鄭道傳)을 제거한 뒤 세자(世子) 자리를 형 정종에게 사양한 사적이다. 악보는 『세종실록』 권138에 전한다.
「역성」은 조선 전기 세종 때 창제된 보태평 11곡 중 제11번째의 마지막 곡이다. 보태평은 조선 건국을 이룬 세종 6대조의 문덕(文德)을 칭송한 노래를 모은 것으로, 「역성」은 열성이 대대로 쌓은 덕으로 천하를 편안하게 하고 예악과 문채를 밝게 빛나게 하였다는 내용의 노래이다. 세조 때 종묘제례악으로 채택되어 지금까지 종묘제례의 초헌에서 연주되고 있다. 악보는 『세종실록악보』 권138과 『세조실록악보』 권48에 전하고, 가사는 『세종실록』 권116과 『세조실록』 권31에 전한다.
역성 (繹成)
「역성」은 조선 전기 세종 때 창제된 보태평 11곡 중 제11번째의 마지막 곡이다. 보태평은 조선 건국을 이룬 세종 6대조의 문덕(文德)을 칭송한 노래를 모은 것으로, 「역성」은 열성이 대대로 쌓은 덕으로 천하를 편안하게 하고 예악과 문채를 밝게 빛나게 하였다는 내용의 노래이다. 세조 때 종묘제례악으로 채택되어 지금까지 종묘제례의 초헌에서 연주되고 있다. 악보는 『세종실록악보』 권138과 『세조실록악보』 권48에 전하고, 가사는 『세종실록』 권116과 『세조실록』 권31에 전한다.
『시용무보』는 조선 시대 종묘제례 일무의 순서와 동작을 그림과 문자로 기록한 예술서이다. 필사본 1권 1책이다. 악보를 적고 동작 그림과 동작 설명 술어를 병기했다. 이로 인해 반주음악에 따라 춤이 어떤 동작으로 이루어지는지 알 수 있다. 또 한 동작을 유지하는 시간이 얼마인지도 한눈에 알 수 있다. 춤동작 술어는 총 49개이고 모든 동작은 관절의 구부림과 펴는 동작으로 구성되었다. 총 그림 수는 666개로 문무 306개, 무무 360개의 동작을 그렸다. 『시용무보』는 현재 종묘제례 일무의 유일한 무보로서 자료적 가치가 높다.
시용무보 (時用舞譜)
『시용무보』는 조선 시대 종묘제례 일무의 순서와 동작을 그림과 문자로 기록한 예술서이다. 필사본 1권 1책이다. 악보를 적고 동작 그림과 동작 설명 술어를 병기했다. 이로 인해 반주음악에 따라 춤이 어떤 동작으로 이루어지는지 알 수 있다. 또 한 동작을 유지하는 시간이 얼마인지도 한눈에 알 수 있다. 춤동작 술어는 총 49개이고 모든 동작은 관절의 구부림과 펴는 동작으로 구성되었다. 총 그림 수는 666개로 문무 306개, 무무 360개의 동작을 그렸다. 『시용무보』는 현재 종묘제례 일무의 유일한 무보로서 자료적 가치가 높다.
「용광(龍光)」은 종묘제례에서 초헌 때에 연주되는 보태평지악(保太平之樂) 중 한 곡이다. 원래 세종 때 회례악(會禮樂)으로 창제된 보태평 여덟 번째 곡이었던 「창휘(昌徽)」가 세조 때에 종묘제례악으로 사용하기 위해 축소, 개작되는 과정에서 「용광」으로 변개되었다. 「용광」으로 바뀌면서 「창휘」의 음악과 노랫말이 축소되었다. 노랫말은 태종의 공덕을 찬양한 내용으로 4자 1구 6구로 되어 있다.
용광 (龍光)
「용광(龍光)」은 종묘제례에서 초헌 때에 연주되는 보태평지악(保太平之樂) 중 한 곡이다. 원래 세종 때 회례악(會禮樂)으로 창제된 보태평 여덟 번째 곡이었던 「창휘(昌徽)」가 세조 때에 종묘제례악으로 사용하기 위해 축소, 개작되는 과정에서 「용광」으로 변개되었다. 「용광」으로 바뀌면서 「창휘」의 음악과 노랫말이 축소되었다. 노랫말은 태종의 공덕을 찬양한 내용으로 4자 1구 6구로 되어 있다.
〈중광(重光)〉은 인조대에 선조(宣祖)의 위업을 기리기 위해 《보태평》 11곡 중 제9번째 곡으로 추가되어 오늘날까지 이어지는 악곡이다. 노랫말은 선조가 명나라 문헌에 잘못 기록된 선계(先系)를 바로잡고 왜구를 물리쳐 중흥의 빛나는 일을 이루었다는 내용으로 되어 있다. 악보는 『대악후보』 권2와 『속악원보』 권1에 전한다.
중광 (重光)
〈중광(重光)〉은 인조대에 선조(宣祖)의 위업을 기리기 위해 《보태평》 11곡 중 제9번째 곡으로 추가되어 오늘날까지 이어지는 악곡이다. 노랫말은 선조가 명나라 문헌에 잘못 기록된 선계(先系)를 바로잡고 왜구를 물리쳐 중흥의 빛나는 일을 이루었다는 내용으로 되어 있다. 악보는 『대악후보』 권2와 『속악원보』 권1에 전한다.
고려시대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가요.
풍입송 (風入松)
고려시대에 지어진 작자 미상의 가요.
「형광(亨光)」은 조선 전기 세종 때 회례악으로 창작된 「보태평(保太平)」 중 네 번째 곡이다. 회례악이던 「정대업」과 「보태평」을 세조 때 종묘제례악으로 쓰기 위해 개작할 때 5행 중 3행을 취하여 길이를 축소하고 「형가」라고 하였다. 비록 곡명이 바뀌었지만, 그 선율은 세조 9년 이후 종묘제례악 「보태평」의 일부로 현재까지 전승되고 있다, 후대로 오면서는 규칙적 리듬으로 바뀌고 음계에 변화가 있었으며, 연주하는 악대의 악기 편성에도 변화가 생겼다. 「형광」의 악보는 『세종실록』 권138에 전한다.
형광 (亨光)
「형광(亨光)」은 조선 전기 세종 때 회례악으로 창작된 「보태평(保太平)」 중 네 번째 곡이다. 회례악이던 「정대업」과 「보태평」을 세조 때 종묘제례악으로 쓰기 위해 개작할 때 5행 중 3행을 취하여 길이를 축소하고 「형가」라고 하였다. 비록 곡명이 바뀌었지만, 그 선율은 세조 9년 이후 종묘제례악 「보태평」의 일부로 현재까지 전승되고 있다, 후대로 오면서는 규칙적 리듬으로 바뀌고 음계에 변화가 있었으며, 연주하는 악대의 악기 편성에도 변화가 생겼다. 「형광」의 악보는 『세종실록』 권138에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