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부산복천동고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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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수안동패총은 부산광역시 동래구 수안동에 있었던 원삼국시대~삼국시대의 패총이다. 현재 정확한 위치를 파악하기 어렵지만, 일제강점기에 조사된 동래패총의 일부이다. 원래의 위치는 현재 사적으로 지정된 동래패총에서 북동쪽으로 약간 떨어진 구 동래역사가 있던 곳으로 추정된다. 동래패총의 성격과 마찬가지로 원삼국시대~삼국시대의 생활유적으로 볼 수 있다.
부산 수안동 패총 (釜山 壽安洞 貝塚)
부산수안동패총은 부산광역시 동래구 수안동에 있었던 원삼국시대~삼국시대의 패총이다. 현재 정확한 위치를 파악하기 어렵지만, 일제강점기에 조사된 동래패총의 일부이다. 원래의 위치는 현재 사적으로 지정된 동래패총에서 북동쪽으로 약간 떨어진 구 동래역사가 있던 곳으로 추정된다. 동래패총의 성격과 마찬가지로 원삼국시대~삼국시대의 생활유적으로 볼 수 있다.
부산칠산동고분군(釜山漆山洞古墳群)은 부산광역시 동래구 칠산동 법륜사 경내에 있는 삼국시대 무덤이다. 부산복천동고분군이 자리한 구릉 끝자락에 있다. 이 무덤은 1970년 4월 초 범어사 말사인 법륜사 경내에 구리종을 주조하기 위해 지하를 굴착할 때 발견되어 5세기 후반의 구덩식돌덧널무덤으로 확인되었으며, 같은 해 4월 14일 동아대학교박물관에서 수습 조사하였다. 이 무덤이 부산복천동고분군이 자리한 구릉의 남쪽 끝에서 확인됨으로써 부산복천동고분군의 규모가 현재 국가 사적으로 지정된 범위보다 훨씬 컸음을 알려 주는 계기가 되었다.
부산 칠산동 고분군 (釜山 漆山洞 古墳群)
부산칠산동고분군(釜山漆山洞古墳群)은 부산광역시 동래구 칠산동 법륜사 경내에 있는 삼국시대 무덤이다. 부산복천동고분군이 자리한 구릉 끝자락에 있다. 이 무덤은 1970년 4월 초 범어사 말사인 법륜사 경내에 구리종을 주조하기 위해 지하를 굴착할 때 발견되어 5세기 후반의 구덩식돌덧널무덤으로 확인되었으며, 같은 해 4월 14일 동아대학교박물관에서 수습 조사하였다. 이 무덤이 부산복천동고분군이 자리한 구릉의 남쪽 끝에서 확인됨으로써 부산복천동고분군의 규모가 현재 국가 사적으로 지정된 범위보다 훨씬 컸음을 알려 주는 계기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