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부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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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위도면에 있는 섬.
위도 (蝟島)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위도면에 있는 섬.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을 중심으로 부안ㆍ고창 지역의 옛 지명.
고사부리 (古沙夫里)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을 중심으로 부안ㆍ고창 지역의 옛 지명.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위도면에 있는 조선시대 서남 연해지방을 관할하던 관청.
위도 관아 (蝟島 官衙)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위도면에 있는 조선시대 서남 연해지방을 관할하던 관청.
『부안현읍지』는 조선 후기 전라도 부안현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1책 10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여지도서』와 『신증동국여지승람』의 전라도 부안현 부분을 베껴 써서 「부안현읍지」와 「부안현여지승람」 2부로 구성하였다. 해당 고을 부분을 베껴 써 읍치 행정에 활용하였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부안현읍지 (扶安縣邑誌)
『부안현읍지』는 조선 후기 전라도 부안현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1책 10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여지도서』와 『신증동국여지승람』의 전라도 부안현 부분을 베껴 써서 「부안현읍지」와 「부안현여지승람」 2부로 구성하였다. 해당 고을 부분을 베껴 써 읍치 행정에 활용하였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계화도는 전라북도(현,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계화면에 있었던 섬이다. 원래 변산반도의 북단에서 4㎞ 떨어진 섬이었으나, 1960년대 방조제 건설로 인하여 육지와 연결되었고, 섬과 육지 사이가 간척되어 현재는 육지가 되었다. 현재는 계화도 및 주변 간척지를 포함한 계화면에 속해있으며, 새만금간척사업 후 새만금방조제 내에 위치하고 있다. 주로 간척지의 농지에서는 쌀을 중심으로 한 농업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새만금방조제 주변으로 백합 등 어업도 이루어지고 있는 곳이다.
계화도 (界火島)
계화도는 전라북도(현,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계화면에 있었던 섬이다. 원래 변산반도의 북단에서 4㎞ 떨어진 섬이었으나, 1960년대 방조제 건설로 인하여 육지와 연결되었고, 섬과 육지 사이가 간척되어 현재는 육지가 되었다. 현재는 계화도 및 주변 간척지를 포함한 계화면에 속해있으며, 새만금간척사업 후 새만금방조제 내에 위치하고 있다. 주로 간척지의 농지에서는 쌀을 중심으로 한 농업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새만금방조제 주변으로 백합 등 어업도 이루어지고 있는 곳이다.
식도는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위도면 식도리에 있는 섬이다. 동경 126°20′, 북위 35°35′에 위치하며, 면적은 0.92㎢이고, 해안선 길이는 7.5㎞이다. 섬 중앙이 좁은 지협부(地峽部)를 이루어 동서 2개의 섬이 하나로 연결된 형상이다. 취락은 섬의 남쪽 해안에 집중해 있다. 주민의 대부분이 농업과 어업을 겸하고 있다.
식도 (食島)
식도는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위도면 식도리에 있는 섬이다. 동경 126°20′, 북위 35°35′에 위치하며, 면적은 0.92㎢이고, 해안선 길이는 7.5㎞이다. 섬 중앙이 좁은 지협부(地峽部)를 이루어 동서 2개의 섬이 하나로 연결된 형상이다. 취락은 섬의 남쪽 해안에 집중해 있다. 주민의 대부분이 농업과 어업을 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