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정의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위도면 식도리에 있는 섬.
명칭 유래
자연환경
지질은 대부분 중생대(中生代) 망령봉응회암으로로 이루어져 있다.
섬 중앙이 좁은 지협부(地峽部)를 이루어 동서 2개의 섬이 하나로 연결된 형상이다. 동쪽의 최고봉 가마귀산(115.8m)을 포함해 섬의 크기에 비해 기복이 큰 산지로 이루어져 있으나 경사는 급하지 않다.
북쪽 해안은 암석 해안(巖石海岸)으로 해식애(海蝕崖)가 발달되어 있고, 남쪽의 만(灣) 연안은 사빈 해안을 이루고 있다. 1월 평균 기온은 -0.2℃, 8월 평균 기온은 25.5℃, 연강수량은 1,136㎜이다.
변천 및 현황
교통은 부안군 격포항에서 정기 여객선(定期旅客船)이 운항되며, 위도-식도(식도항)-상왕등도-하왕등도로 노선이 연결되어 있다. 교육 기관으로는 위도초등학교 식도분교장이 있는데, 재학생이 없어 2019년 이후로 휴교 중이다.
참고문헌
단행본
- 『도서지』 (내무부, 1985)
- 『부안통계연보』 (부안군, 2021)
- 『유인도서현항』 (행정안전부, 2018)
- 『한국지명유래집』 전라·제주편 (국토지리정보원, 2010)
- 『한국도서백서』 (전라남도, 1996)
인터넷 자료
- 한국지질자원연구원(https://www.kigam.re.kr/)
- 해양수산부 연안포탈(www.coast.kr)
주석
-
주1
: 지질 시대의 구분에서 고생대와 신생대 사이의 시기. 지금부터 약 2억 4500만 년 전부터 약 6,500만 년 전까지이다. 겉씨식물이 번성하였고, 공룡과 같은 거대한 파충류를 비롯하여 양서류ㆍ암모나이트 따위가 번성하였다. 트라이아스기, 쥐라기, 백악기로 다시 나뉜다. 우리말샘
-
주2
: 노출된 바위가 암벽을 이루고 있는 해안. 우리말샘
-
주3
: 해안 침식과 풍화 작용에 의하여 해안에 생긴 낭떠러지. 우리말샘
-
주4
: 멍겟과의 원삭동물. 몸길이는 5~15cm이고 몸빛은 대체로 선홍색이다. 외피는 가죽 모양으로 질기고 얇으며, 표면에 젖꼭지 같은 돌기가 있다. 몸의 뒤쪽 끝에 있는 뿌리 모양의 돌기로 다른 물질에 부착해 생활한다. 한국,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우리말샘
-
주5
: 정해진 시간이나 기간에 여객을 태워 나르는 배. 우리말샘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