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분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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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응 허여문기는 1464년 노응이 외손자인 김효로에게 재산을 상속한 분재기이다. 노응은 어려서부터 김효로를 양육한 정으로 4구의 노비를 상속하였고, 상속을 받은 김효로는 관에 공증을 신청하여 입안을 발급받았다. 입안을 신청한 소지와 분재 사실을 진술한 조목 및 입안, 분재기가 점련된 형태로 남아 있다. 노응 허여문기는 조선 전기 재산 상속 관행을 보여주는 문서이며, 광산김씨 예안파 종가 고문서 429점 중의 하나이다.
노응 허여문기 (盧膺 許與文記)
노응 허여문기는 1464년 노응이 외손자인 김효로에게 재산을 상속한 분재기이다. 노응은 어려서부터 김효로를 양육한 정으로 4구의 노비를 상속하였고, 상속을 받은 김효로는 관에 공증을 신청하여 입안을 발급받았다. 입안을 신청한 소지와 분재 사실을 진술한 조목 및 입안, 분재기가 점련된 형태로 남아 있다. 노응 허여문기는 조선 전기 재산 상속 관행을 보여주는 문서이며, 광산김씨 예안파 종가 고문서 429점 중의 하나이다.
광산김씨 예안파 종손가에 소장된 문서. 종가문서.
광산김씨 예안파 종가 고문서 (光山金氏 禮安派 宗家 古文書)
광산김씨 예안파 종손가에 소장된 문서. 종가문서.
황진가 고문서는 조선시대 무신 황진의 후손가에 전래된 문서로 종가문서이다. 16종 125점으로, 1987년 보물로 지정되었으며, 주로 황진과 그의 두 아들에 관계된 문서이다. 전북 남원시에 위치한 두 후손(황호연, 황정열)의 집에서 보관하는데, 일부는 남원시 ‘무민공 황진 기념관’에 있다. 1575년 황진이 외할머니에게 받은 분재문서, 각종 소지·유지·교지, 고종 연간에 작성된 상서 등이 전한다. 황호연 소장본은 4종 58점이, 황맹연 소장본은 12종 67점이 있다. 조선 중기의 정치·경제·사회 및 관제 연구에 중요한 자료이며, 황진의 전기 자료이기도 하다.
황진가 고문서 (黃進家 古文書)
황진가 고문서는 조선시대 무신 황진의 후손가에 전래된 문서로 종가문서이다. 16종 125점으로, 1987년 보물로 지정되었으며, 주로 황진과 그의 두 아들에 관계된 문서이다. 전북 남원시에 위치한 두 후손(황호연, 황정열)의 집에서 보관하는데, 일부는 남원시 ‘무민공 황진 기념관’에 있다. 1575년 황진이 외할머니에게 받은 분재문서, 각종 소지·유지·교지, 고종 연간에 작성된 상서 등이 전한다. 황호연 소장본은 4종 58점이, 황맹연 소장본은 12종 67점이 있다. 조선 중기의 정치·경제·사회 및 관제 연구에 중요한 자료이며, 황진의 전기 자료이기도 하다.
경상북도 영주시 소재 박승임 종중 소유의 전적 및 유물.
영주 박승임 종중 소장 전적 및 유물 (榮州 朴承任 宗中 所臟 典籍 및 遺物)
경상북도 영주시 소재 박승임 종중 소유의 전적 및 유물.
경상북도 영덕군 창수면 인량리 주씨종택에 소장된 문서. 종가문서.
영해 인량리 주씨 종택 고문서 (寧海 仁良里 朱氏 宗宅 古文書)
경상북도 영덕군 창수면 인량리 주씨종택에 소장된 문서. 종가문서.
대구광역시 동구 둔산동 옻골마을 소재 경주최씨 백불암파 종가에 소장된 유학서. 종가유물.
옻골 경주최씨 백불암파 종가 소장 전적 (옻골 慶州崔氏 百弗庵派 宗家 所藏 典籍)
대구광역시 동구 둔산동 옻골마을 소재 경주최씨 백불암파 종가에 소장된 유학서. 종가유물.
경상남도 진주시 대곡면 단목리 담산고택에 소장된 문서. 종가문서.
진주 단목리 담산고택 소장 고문서 (晋州 丹牧里 澹山古宅 所藏 古文書)
경상남도 진주시 대곡면 단목리 담산고택에 소장된 문서. 종가문서.
서울특별시 광진구 화양동에 있는 건국대학교의 부속 박물관.
건국대학교 박물관 (建國大學校 博物館)
서울특별시 광진구 화양동에 있는 건국대학교의 부속 박물관.
경상남도 진주시 대곡면 단목리 단지공파 하협종택에 전래된 문서이다. 2006년 11월 2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분재기 22점, 호적관련문서 42점, 소지류 26점, 시권 7점 등 총 126점이다. 분재기는 16세기 후반에서 18세기 말까지의 기록인데, 재산의 분류가 부변(父邊)과 모변(母邊)으로 나누어져 있는 현상, 자식은 물론 친인척에게 분재한 기록 등 여러 가지 사례를 보여주고 있다. 호적류는 지역의 유력한 사대부가문의 가족과 재산 및 인구의 변화과정을 살필 수 있는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진주 단목리 단지 하협 종택 소장 고문서 (晋州 丹牧里 丹池 河悏 宗宅 所藏 古文書)
경상남도 진주시 대곡면 단목리 단지공파 하협종택에 전래된 문서이다. 2006년 11월 2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분재기 22점, 호적관련문서 42점, 소지류 26점, 시권 7점 등 총 126점이다. 분재기는 16세기 후반에서 18세기 말까지의 기록인데, 재산의 분류가 부변(父邊)과 모변(母邊)으로 나누어져 있는 현상, 자식은 물론 친인척에게 분재한 기록 등 여러 가지 사례를 보여주고 있다. 호적류는 지역의 유력한 사대부가문의 가족과 재산 및 인구의 변화과정을 살필 수 있는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