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불교의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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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계성범수륙승회수재의궤』 권1은 1573년(선조 6), 계룡산 군장암에서 찍은 수륙재의 절차를 담은 불교의례서이다. 이 책은 수륙재의 의식과 절차를 정리한 것으로 중국 승려 지반이 지은 것을 1558년 계룡산 갑사에서 목판에 새겼으며 1573년에 계룡산 군장암에서 찍어 냈다. 간행에 관한 기록이 자세하므로 16세기 불교 서적의 간행 상황을 살피는 데 귀중한 자료이다. 현재 서울특별시 서초구 관문사에 소장되어 있으며, 2008년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법계성범수륙승회수재의궤 권1 (法界聖凡水陸勝會修齋儀軌 卷一)
『법계성범수륙승회수재의궤』 권1은 1573년(선조 6), 계룡산 군장암에서 찍은 수륙재의 절차를 담은 불교의례서이다. 이 책은 수륙재의 의식과 절차를 정리한 것으로 중국 승려 지반이 지은 것을 1558년 계룡산 갑사에서 목판에 새겼으며 1573년에 계룡산 군장암에서 찍어 냈다. 간행에 관한 기록이 자세하므로 16세기 불교 서적의 간행 상황을 살피는 데 귀중한 자료이다. 현재 서울특별시 서초구 관문사에 소장되어 있으며, 2008년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예념미타도량참법 권1~10은 1503년 판각한 목판으로 18세기에 찍어 낸 불교의례서이다. 『예념미타도량참법』은 아미타불을 정성껏 예배하며 극락왕생을 염원하는 참회 방법에 대한 의식을 수록한 의례서이다. 고려시대 처음 전해졌으며 1474년 왕실에서 간행하였다. 이 책은 1503년 거듭 간행된 판본을 바탕으로 조선 후기인 18세기에 찍어 냈다.
예념미타도량참법 권1~10 (禮念彌陁道塲懺法 卷一~十)
예념미타도량참법 권1~10은 1503년 판각한 목판으로 18세기에 찍어 낸 불교의례서이다. 『예념미타도량참법』은 아미타불을 정성껏 예배하며 극락왕생을 염원하는 참회 방법에 대한 의식을 수록한 의례서이다. 고려시대 처음 전해졌으며 1474년 왕실에서 간행하였다. 이 책은 1503년 거듭 간행된 판본을 바탕으로 조선 후기인 18세기에 찍어 냈다.
『법계성범수륙승회수재의궤』는 1559년(명종 14) 갑사에서 판각한 경판을 후쇄한 목판본 불교의례서이다. 이 불교의례서는 1270년(원종 11) 남송의 지반이 찬술한 것으로, 물과 육지에 외로이 떠도는 영혼과 아귀를 위로하고 구제하기 위해 불법을 강설하고 음식을 베푸는 불교의식인 수륙무차평등재의 기원 · 의식 · 절차 등을 수집, 정리한 것이다. 동아대학교 석당박물관 도서는 간기와 시주질, 연화질 등이 기록되어 있어 수륙재 관련 의례서의 간행 사항, 사회적 수요 등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되고 있다.
법계성범수륙승회수재의궤 (法界聖凡水陸勝會修齋儀軌)
『법계성범수륙승회수재의궤』는 1559년(명종 14) 갑사에서 판각한 경판을 후쇄한 목판본 불교의례서이다. 이 불교의례서는 1270년(원종 11) 남송의 지반이 찬술한 것으로, 물과 육지에 외로이 떠도는 영혼과 아귀를 위로하고 구제하기 위해 불법을 강설하고 음식을 베푸는 불교의식인 수륙무차평등재의 기원 · 의식 · 절차 등을 수집, 정리한 것이다. 동아대학교 석당박물관 도서는 간기와 시주질, 연화질 등이 기록되어 있어 수륙재 관련 의례서의 간행 사항, 사회적 수요 등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되고 있다.
김해 원명사 『예수시왕생칠재의찬요(預修十王生七齋儀纂要)』는 1632년(인조 10) 조선시대 예수재의 의식과 절차를 정리하여 간행된 불교의례서이다. 이 책은 예수재를 거행할 수 있도록 만든 책이다. 경상도 청도지 구룡산 수암사 개간본으로, 조선 후기 예수재 의식 연구에 중요한 자료이다. 경상남도 김해 원명사 도서로, 2011년 9월 8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김해 원명사 예수시왕생칠재의찬요 (金海 圓明寺 預修十王生七齋儀纂要)
김해 원명사 『예수시왕생칠재의찬요(預修十王生七齋儀纂要)』는 1632년(인조 10) 조선시대 예수재의 의식과 절차를 정리하여 간행된 불교의례서이다. 이 책은 예수재를 거행할 수 있도록 만든 책이다. 경상도 청도지 구룡산 수암사 개간본으로, 조선 후기 예수재 의식 연구에 중요한 자료이다. 경상남도 김해 원명사 도서로, 2011년 9월 8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