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불교의식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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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서는 조선 후기 승려 정행(井幸)이 사찰의 일상 및 의식 관련 작법을 모아 1882년에 해인사(海印寺)에서 간행한 불교 의례서이다. 19세기 말까지 사찰에서 거행해 온 갖가지 의례와 행사·생활에 대한 규범과 목적·방법 등을 모아서 간행한 책이다.
불가일용집 (佛家日用集)
본서는 조선 후기 승려 정행(井幸)이 사찰의 일상 및 의식 관련 작법을 모아 1882년에 해인사(海印寺)에서 간행한 불교 의례서이다. 19세기 말까지 사찰에서 거행해 온 갖가지 의례와 행사·생활에 대한 규범과 목적·방법 등을 모아서 간행한 책이다.
『조상경』은 조선시대 불보살상 조성에 따른 제반 의식과 절차에 관한 것을 모아 간행한 불교의례서이다. 불복장 및 점안의식에 필요한 절차를 체계화한 불서로, 조선시대에 꾸준히 간행·유통되었다.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을 거치며 망폐화된 사찰을 중건하면서 불상과 불화를 새로 조성하는 일이 많았는데, 조선 후기 『조상경』의 간행은 이러한 사회적 분위기에 기인하였다.
조상경 (造像經)
『조상경』은 조선시대 불보살상 조성에 따른 제반 의식과 절차에 관한 것을 모아 간행한 불교의례서이다. 불복장 및 점안의식에 필요한 절차를 체계화한 불서로, 조선시대에 꾸준히 간행·유통되었다.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을 거치며 망폐화된 사찰을 중건하면서 불상과 불화를 새로 조성하는 일이 많았는데, 조선 후기 『조상경』의 간행은 이러한 사회적 분위기에 기인하였다.
장안사 『예수시왕생칠재의찬요』는 조선 전기 임진왜란 이전에 간행된 예수재에 관한 목판본 불교의례집이다. 이 책은 송당 대우가 찬술한 불교의식집이다. 장안사 도서는 1권으로 된 목판본이다. 이 책은 16∼17세기에 집중적으로 간행되었는데, 책의 내용에 일직사자, 월직사자, 명부시왕 등 도교의 여러 신들이 등장하므로 조선 후기에 불교가 민중화되면서 도교를 수용한 양상이 잘 드러난다.
장안사 예수시왕생칠재의찬요 (長安寺 預修十王生七齋儀纂要)
장안사 『예수시왕생칠재의찬요』는 조선 전기 임진왜란 이전에 간행된 예수재에 관한 목판본 불교의례집이다. 이 책은 송당 대우가 찬술한 불교의식집이다. 장안사 도서는 1권으로 된 목판본이다. 이 책은 16∼17세기에 집중적으로 간행되었는데, 책의 내용에 일직사자, 월직사자, 명부시왕 등 도교의 여러 신들이 등장하므로 조선 후기에 불교가 민중화되면서 도교를 수용한 양상이 잘 드러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