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사군자"
검색결과 총 15건
사군자의 하나인 국화를 소재로하여 수묵으로 그린 그림.
묵국 (墨菊)
사군자의 하나인 국화를 소재로하여 수묵으로 그린 그림.
사군자의 하나인 난초를 소재로하여 수묵으로 그린 그림.
묵란 (墨蘭)
사군자의 하나인 난초를 소재로하여 수묵으로 그린 그림.
사군자의 하나인 매화를 소재로하여 수묵으로 그린 그림.
묵매 (墨梅)
사군자의 하나인 매화를 소재로하여 수묵으로 그린 그림.
사군자의 하나인 대나무를 소재로하여 수묵으로 그린 그림.
묵죽 (墨竹)
사군자의 하나인 대나무를 소재로하여 수묵으로 그린 그림.
『묵죽화책』은 조선 초기의 화가로 추정되는 이수문이 그린 화첩이다. 현재 일본의 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현재 마쓰다이라 고토가 소장하고 있다. 1424년에 그린 화책으로 총 10장의 대나무 그림으로 이루어져 있다. 보통 문인화가의 간결하고 서예적인 묵죽과 달리 바위·언덕·벼랑·비·바람· 달 등을 배경으로 밀집된 죽림의 모습을 그렸다. 맨 마지막 장의 왼편 상단에는 관기(款記)와 화가의 서명이 있다. 이 관기를 통해 종래 명나라 사람이라고 여겼던 이수문을 조선인으로 생각하게 되었다. 이 화책은 화가 이수문의 국적 문제를 규명해 볼 수 있는 유력한 단서이다.
묵죽화책 (墨竹畵冊)
『묵죽화책』은 조선 초기의 화가로 추정되는 이수문이 그린 화첩이다. 현재 일본의 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현재 마쓰다이라 고토가 소장하고 있다. 1424년에 그린 화책으로 총 10장의 대나무 그림으로 이루어져 있다. 보통 문인화가의 간결하고 서예적인 묵죽과 달리 바위·언덕·벼랑·비·바람· 달 등을 배경으로 밀집된 죽림의 모습을 그렸다. 맨 마지막 장의 왼편 상단에는 관기(款記)와 화가의 서명이 있다. 이 관기를 통해 종래 명나라 사람이라고 여겼던 이수문을 조선인으로 생각하게 되었다. 이 화책은 화가 이수문의 국적 문제를 규명해 볼 수 있는 유력한 단서이다.
조선 말기의 화가 김정희(金正喜)가 그린 난(蘭) 그림.
부작란도 (不作蘭圖)
조선 말기의 화가 김정희(金正喜)가 그린 난(蘭) 그림.
1618년(광해군 10)이신의(李愼儀)가 지은 시조.
사우가 (四友歌)
1618년(광해군 10)이신의(李愼儀)가 지은 시조.
수묵화는 채색을 가하지 않고 먹의 농담을 이용하여 그린 그림이다. 중국의 주대 말기부터 시작된 수묵화 기법은, 먹선만을 사용하여 그린 백묘화에서 출발하여 먹의 농담을 이용한 파묵, 먹물이 번져 퍼지게 하는 발묵 기법 등으로 발전했다. 먹색만으로 모든 색채의 효과를 나타내는 수묵화의 주요 소재는 산수·인물·수석·화조·영모·사군자 등이다. 우리나라는 고려시대부터 수묵화가 전래되었을 것으로 추정되며 조선시대에는 중국 수묵화의 주요 양식이 모두 등장한다. 정선에 이르러 한국 산수의 특징을 표현하기에 적절하고도 효과적인 새로운 기법이 창안되는 등 한국 특유의 수묵산수화가 자리잡았다.
수묵화 (水墨畵)
수묵화는 채색을 가하지 않고 먹의 농담을 이용하여 그린 그림이다. 중국의 주대 말기부터 시작된 수묵화 기법은, 먹선만을 사용하여 그린 백묘화에서 출발하여 먹의 농담을 이용한 파묵, 먹물이 번져 퍼지게 하는 발묵 기법 등으로 발전했다. 먹색만으로 모든 색채의 효과를 나타내는 수묵화의 주요 소재는 산수·인물·수석·화조·영모·사군자 등이다. 우리나라는 고려시대부터 수묵화가 전래되었을 것으로 추정되며 조선시대에는 중국 수묵화의 주요 양식이 모두 등장한다. 정선에 이르러 한국 산수의 특징을 표현하기에 적절하고도 효과적인 새로운 기법이 창안되는 등 한국 특유의 수묵산수화가 자리잡았다.
조선 후기에 정조(正祖)가 그린 국화 그림.
정조 필 국화도 (正祖 筆 菊花圖)
조선 후기에 정조(正祖)가 그린 국화 그림.
궁궐이나 양반집의 벽면을 길상의 글자나 무늬를 넣어 여러 가지 색채로 장식한 담장.
화초담 (花草담)
궁궐이나 양반집의 벽면을 길상의 글자나 무늬를 넣어 여러 가지 색채로 장식한 담장.
조선 말기 화원 유숙(劉淑)이 그린 조선 후기의 묵매화.
유숙 필 매화도 (劉淑 筆 梅花圖)
조선 말기 화원 유숙(劉淑)이 그린 조선 후기의 묵매화.
오귀숙은 일제강점기 기생출신으로 「란」, 「춘란」, 「묵란」 등을 그린 서화가이다. 1905년 인천 출생으로 열네 살 때부터 기생 수련을 받았다. 기생조합인 대정권번에 오산홍이라고 기명을 올리고, 연농, 홍월을 아호로 삼았다. 조선미술전람회 제3회에 「란」(1924), 제4회 「춘란」, 「추국」(1925), 제5회 「묵란」(1926)을 출품하여 연속 입선하면서 대중의 인기를 얻었다. 1920년대 후반 서화 수련을 위해 도쿄로 유학을 떠났다. 일본에서 유학 후 귀국하여 기독교에 귀의하여 종교 생활에 힘썼다.
오귀숙 (吳貴淑)
오귀숙은 일제강점기 기생출신으로 「란」, 「춘란」, 「묵란」 등을 그린 서화가이다. 1905년 인천 출생으로 열네 살 때부터 기생 수련을 받았다. 기생조합인 대정권번에 오산홍이라고 기명을 올리고, 연농, 홍월을 아호로 삼았다. 조선미술전람회 제3회에 「란」(1924), 제4회 「춘란」, 「추국」(1925), 제5회 「묵란」(1926)을 출품하여 연속 입선하면서 대중의 인기를 얻었다. 1920년대 후반 서화 수련을 위해 도쿄로 유학을 떠났다. 일본에서 유학 후 귀국하여 기독교에 귀의하여 종교 생활에 힘썼다.
1940년 결성된 서예와 사군자 연구단체.
문인서화연구회 (文人書畵硏究會)
1940년 결성된 서예와 사군자 연구단체.
이정 필 『삼청첩』은 1594년 종친화가인 이정의 사군자 그림들과 문인들의 글씨 및 시문으로 구성된 시서화첩이다. 조선 전기 왕실 종친이자 최고의 묵죽화가로 평가되는 이정의 사군자 그림들과 문인들의 글씨 및 시문으로 이루어졌다. 이정의 회화적 특징이 발현되어 가는 과정을 잘 보여주는 대표적 작품이다. 조선시대 문인들의 예술지향점과 화단의 경향을 유추하는 데 중요한 가치가 있다.
이정 필 삼청첩 (李霆 筆 三淸帖)
이정 필 『삼청첩』은 1594년 종친화가인 이정의 사군자 그림들과 문인들의 글씨 및 시문으로 구성된 시서화첩이다. 조선 전기 왕실 종친이자 최고의 묵죽화가로 평가되는 이정의 사군자 그림들과 문인들의 글씨 및 시문으로 이루어졌다. 이정의 회화적 특징이 발현되어 가는 과정을 잘 보여주는 대표적 작품이다. 조선시대 문인들의 예술지향점과 화단의 경향을 유추하는 데 중요한 가치가 있다.
1891년 흥선대원군 이하응이 자신의 회혼(回婚)을 기념하여 그린 석란도(石蘭圖) 12폭 병풍.
흥선대원군 이하응 필 묵란도 (興宣大院君 李昰應 筆 墨蘭圖)
1891년 흥선대원군 이하응이 자신의 회혼(回婚)을 기념하여 그린 석란도(石蘭圖) 12폭 병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