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사굴산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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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일(梵日, 810~889)은 통일신라시대 선종 승려로 사굴산문(闍崛山門)의 개산조이다. 9세기 전반 당나라에 유학하여 선을 배우고 귀국하여 명주(현재 강원도 강릉) 굴산사(崛山寺)에 머물렀다. 범일을 개산조로 하는 사굴산문은 고려 말까지 선을 주도하는 산문으로 성장하였다.
범일 (梵日)
범일(梵日, 810~889)은 통일신라시대 선종 승려로 사굴산문(闍崛山門)의 개산조이다. 9세기 전반 당나라에 유학하여 선을 배우고 귀국하여 명주(현재 강원도 강릉) 굴산사(崛山寺)에 머물렀다. 범일을 개산조로 하는 사굴산문은 고려 말까지 선을 주도하는 산문으로 성장하였다.
삼국시대 때, 신라의 보현사 주지 등을 역임한 승려.
개청 (開淸)
삼국시대 때, 신라의 보현사 주지 등을 역임한 승려.
굴산사는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구정면에 있었던 남북국시대 통일 신라의 선승 범일이 창건한 사찰이다. 847년에 범일이 창건했다는 기록과 851년 명주도독 김공의 청으로 범일이 주석하였다는 기록이 있다. 범일에 의해 굴산사는 사굴산문의 본산으로 발전하였다. 범일 이후 굴산사 관련 기록이 거의 없으나 발굴 조사 결과 11세기 후반에 크게 중창한 것으로 보이며, 조선 전기 자료에는 기록되지 않아 조선 전기에 사찰이 폐쇄된 것으로 추정된다. 현재 보물로 지정된 승탑, 당간 지주 및 강원도 문화재로 지정된 석불좌상 등이 남아 있다.
사굴산 굴산사 (闍掘山 堀山寺)
굴산사는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구정면에 있었던 남북국시대 통일 신라의 선승 범일이 창건한 사찰이다. 847년에 범일이 창건했다는 기록과 851년 명주도독 김공의 청으로 범일이 주석하였다는 기록이 있다. 범일에 의해 굴산사는 사굴산문의 본산으로 발전하였다. 범일 이후 굴산사 관련 기록이 거의 없으나 발굴 조사 결과 11세기 후반에 크게 중창한 것으로 보이며, 조선 전기 자료에는 기록되지 않아 조선 전기에 사찰이 폐쇄된 것으로 추정된다. 현재 보물로 지정된 승탑, 당간 지주 및 강원도 문화재로 지정된 석불좌상 등이 남아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구정면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8각원당형 석조 불탑. 승탑.
강릉 굴산사지 승탑 (江陵 崛山寺址 僧塔)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구정면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8각원당형 석조 불탑. 승탑.
신라 및 고려 전기의 불교종파로서 5개의 교종과 9개의 선종을 가리키는 불교용어.
오교구산 (五敎九山)
신라 및 고려 전기의 불교종파로서 5개의 교종과 9개의 선종을 가리키는 불교용어.
삼척 영은사 범일국사 진영은 1788년에 제작된 통일신라시대의 승려 범일의 진영이다. 월정사 성보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1788년에 화승 신겸이 사굴산문의 개창주 범일을 그린 초상화로, 의자에 앉아 있는 전신교의좌상 형식이다. 화면 속 범일국사는 상체는 과장되고 두 다리는 빈약하게 표현되었다. 화면 하단에는 완전하지 않지만 화기(畵記)가 있다. 그림틀은 액자형으로 화면 가장자리를 흰색과 녹색으로 마무리하는 조선 후기 장황 방식이다. 이 진영은 통일신라 이후 영동 지역에서 지속된 범일국사 숭배 신앙을 보여 주는 자료이다.
삼척 영은사 범일국사 진영 (三陟 靈隱寺 梵日國師 眞影)
삼척 영은사 범일국사 진영은 1788년에 제작된 통일신라시대의 승려 범일의 진영이다. 월정사 성보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1788년에 화승 신겸이 사굴산문의 개창주 범일을 그린 초상화로, 의자에 앉아 있는 전신교의좌상 형식이다. 화면 속 범일국사는 상체는 과장되고 두 다리는 빈약하게 표현되었다. 화면 하단에는 완전하지 않지만 화기(畵記)가 있다. 그림틀은 액자형으로 화면 가장자리를 흰색과 녹색으로 마무리하는 조선 후기 장황 방식이다. 이 진영은 통일신라 이후 영동 지역에서 지속된 범일국사 숭배 신앙을 보여 주는 자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