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사례상변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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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후기에, 『사례상변통고』, 『심동정도』, 『이기휘편』 등을 저술하였으며, 이황의 사상을 계승하고 정의한 영남학파의 중추적 학자.
이상정 (李象靖)
조선 후기에, 『사례상변통고』, 『심동정도』, 『이기휘편』 등을 저술하였으며, 이황의 사상을 계승하고 정의한 영남학파의 중추적 학자.
『결송장보』는 조선 후기 학자 이병원이 조부 이상정이 쓴 『결송장』의 내용을 보충하여 간행한 예서이다. 1866년 10권 5책의 목판본으로 간행했다. 본서는 이상정이 상례와 사례의 의문점을 정리한 『결송장』에 관례·혼례를 더한 『사례상변통고』를 바탕으로 편찬되었으며, 상례·제례·통례 등 사례 전반에 걸쳐 정밀하고 실용적인 해설을 담고 있다. 퇴계학파의 예학 전통을 계승한 문헌으로서 조선 후기 실제 예행의 기준을 제시한 점에서 높은 학술적 가치를 지닌다.
결송장보 (決訟場補)
『결송장보』는 조선 후기 학자 이병원이 조부 이상정이 쓴 『결송장』의 내용을 보충하여 간행한 예서이다. 1866년 10권 5책의 목판본으로 간행했다. 본서는 이상정이 상례와 사례의 의문점을 정리한 『결송장』에 관례·혼례를 더한 『사례상변통고』를 바탕으로 편찬되었으며, 상례·제례·통례 등 사례 전반에 걸쳐 정밀하고 실용적인 해설을 담고 있다. 퇴계학파의 예학 전통을 계승한 문헌으로서 조선 후기 실제 예행의 기준을 제시한 점에서 높은 학술적 가치를 지닌다.
『상변통고』는 1783년 학자 유장원이 상례와 변례에 관한 예설을 모아 편찬한 예서이다. 『가례』와 『의례경전통해』를 바탕으로 조선 후기 예제 전반을 체계적으로 고증·정리한 예서로, 관혼상제뿐 아니라 향례·학교례·국가례까지 포괄하는 30권 16책의 대작이다. 1783년 초고를 완성했으나 사후 제자들에 의해 교정·증보되어 1830년에 간행되었으며, 퇴계·율곡 양 학파를 아우르며 당파를 초월한 예학의 표준서로 기능했다. 특히 이상정의 문제의식을 계승해 상례와 변례를 통합하고 의례의 이론과 실제를 폭넓게 다루었다.
상변통고 (常變通攷)
『상변통고』는 1783년 학자 유장원이 상례와 변례에 관한 예설을 모아 편찬한 예서이다. 『가례』와 『의례경전통해』를 바탕으로 조선 후기 예제 전반을 체계적으로 고증·정리한 예서로, 관혼상제뿐 아니라 향례·학교례·국가례까지 포괄하는 30권 16책의 대작이다. 1783년 초고를 완성했으나 사후 제자들에 의해 교정·증보되어 1830년에 간행되었으며, 퇴계·율곡 양 학파를 아우르며 당파를 초월한 예학의 표준서로 기능했다. 특히 이상정의 문제의식을 계승해 상례와 변례를 통합하고 의례의 이론과 실제를 폭넓게 다루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