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사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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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로육촌은 삼한시대에 진한(辰韓)의 한 소국인 사로국(斯盧國)을 구성했던 6개의 촌락이다. 서벌6촌(徐伐六村)이라고도 한다. 『삼국사기』에 따르면, 알천양산촌·돌산고허촌·취산진지촌·무산대수촌·금산가리촌·명활산고야촌의 6개 촌이 있었다. 씨족적 취락으로서 6촌장이라는 족장 밑에 혈연과 지연으로 결합된 사회였다. 6촌이 변천하여 6부제로 발전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6촌의 위치에 대해서는 경주와 경주평야 일대로 한정하는 견해와 지금의 경상남·북도 일원으로 확대하는 견해가 있다.
사로육촌 (斯盧六村)
사로육촌은 삼한시대에 진한(辰韓)의 한 소국인 사로국(斯盧國)을 구성했던 6개의 촌락이다. 서벌6촌(徐伐六村)이라고도 한다. 『삼국사기』에 따르면, 알천양산촌·돌산고허촌·취산진지촌·무산대수촌·금산가리촌·명활산고야촌의 6개 촌이 있었다. 씨족적 취락으로서 6촌장이라는 족장 밑에 혈연과 지연으로 결합된 사회였다. 6촌이 변천하여 6부제로 발전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6촌의 위치에 대해서는 경주와 경주평야 일대로 한정하는 견해와 지금의 경상남·북도 일원으로 확대하는 견해가 있다.
삼한시대 변한(弁韓)의 한 소국(小國).
구야국 (狗邪國)
삼한시대 변한(弁韓)의 한 소국(小國).
신라는 서기전 57년(혁거세거서간 1)부터 935년(경순왕 9)까지 56대 992년간 존속했던 고대 왕조이다. 경주평야에 자리하던 여섯 씨족이 연합한 성읍국가로 건국했다. 가야를 합병하고 중국과의 교통로인 한강 유역을 점령하여 강성해졌다. 7세기 중엽 당을 끌어들여 백제와 고구려를 평정하고 발해와 함께 남북국시대를 열었다. 하대에 들어 왕위계승을 둘러싼 내분이 반복되고 호족세력이 대두하면서 왕권이 약해져 중앙집권적 국가로서 존립하기 어려워졌다. 결국 후삼국으로 나뉘었다가 경순왕이 고려의 왕건에게 스스로 항복함으로써 신라왕조는 멸망했다.
신라 (新羅)
신라는 서기전 57년(혁거세거서간 1)부터 935년(경순왕 9)까지 56대 992년간 존속했던 고대 왕조이다. 경주평야에 자리하던 여섯 씨족이 연합한 성읍국가로 건국했다. 가야를 합병하고 중국과의 교통로인 한강 유역을 점령하여 강성해졌다. 7세기 중엽 당을 끌어들여 백제와 고구려를 평정하고 발해와 함께 남북국시대를 열었다. 하대에 들어 왕위계승을 둘러싼 내분이 반복되고 호족세력이 대두하면서 왕권이 약해져 중앙집권적 국가로서 존립하기 어려워졌다. 결국 후삼국으로 나뉘었다가 경순왕이 고려의 왕건에게 스스로 항복함으로써 신라왕조는 멸망했다.
포항옥성리고분군(浦項玉城里古墳群)은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흥해읍 옥성리 산12-3 일대에 있는 원삼국시대 혹은 삼한시대에 조성된 무덤군이다. 현재까지 발굴 조사된 유구가 약 600여 기, 유물은 3,500여 점에 달한다. 이 무덤군은 현재까지 조사 성과에 의하면 영남 지역 동 시기의 최대 집단 묘역을 가진 유적이다. 문헌에 나타나는 진한 12국 중 근기국이 포항을 중심으로 동해안에 자리하였다는 비정을 인정한다면, 포항옥성리고분군이 이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다.
포항 옥성리 고분군 (浦項 玉城里 古墳群)
포항옥성리고분군(浦項玉城里古墳群)은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흥해읍 옥성리 산12-3 일대에 있는 원삼국시대 혹은 삼한시대에 조성된 무덤군이다. 현재까지 발굴 조사된 유구가 약 600여 기, 유물은 3,500여 점에 달한다. 이 무덤군은 현재까지 조사 성과에 의하면 영남 지역 동 시기의 최대 집단 묘역을 가진 유적이다. 문헌에 나타나는 진한 12국 중 근기국이 포항을 중심으로 동해안에 자리하였다는 비정을 인정한다면, 포항옥성리고분군이 이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다.
삼국시대 때, 대보 등을 역임한 신라 건국 초기의 관리.
호공 (瓠公)
삼국시대 때, 대보 등을 역임한 신라 건국 초기의 관리.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세형동검·칠초철검 등이 출토된 널무덤. 토광묘.
경주 탑동 널무덤 (慶州 塔洞 널무덤)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세형동검·칠초철검 등이 출토된 널무덤. 토광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