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사은사"
검색결과 총 9건
고려 전기에, 판상서호부사, 수태위, 문하시랑 등을 역임한 문신.
김양감 (金良鑑)
고려 전기에, 판상서호부사, 수태위, 문하시랑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 전기에, 중추원사, 상서좌복야 참지정사 등을 역임한 문신.
노단 (盧旦)
고려 전기에, 중추원사, 상서좌복야 참지정사 등을 역임한 문신.
개항기 때, 경상도관찰사, 홍문관제학, 병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윤자승 (尹滋承)
개항기 때, 경상도관찰사, 홍문관제학, 병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 후기에, 판밀직, 평리, 창성군 등을 역임한 문신.
노진 (盧稹)
고려 후기에, 판밀직, 평리, 창성군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시대 대중국관계에서 임시로 파견되는 비정규 사절 또는 그 사신.
진주사 (陳奏使)
조선시대 대중국관계에서 임시로 파견되는 비정규 사절 또는 그 사신.
조상진은 조선 후기에 도승지, 광주부유수, 판돈녕부사, 판의금부사, 형조 · 병조판서, 대사간, 대사성 등을 역임한 소론계 문신이다. 1786년(정조 10)에 문효세자와 의빈 성씨의 죽음과 관련된 '병오년의 상변(喪變)'에 연루되었던 조시위(趙時偉)의 인척이라는 이유로 논척당하였다. 1796년(정조 20) 함경도관찰사를 역임한 뒤 한성부판윤 · 공조판서 · 형조판서 · 예조판서 · 판의금부사 등을 지냈다. 1820년(순조 20)에 지중추부사로 사망하였다. 1827년(순조 27)에 익정(翼貞)으로 시호를 받았다.
조상진 (趙尙鎭)
조상진은 조선 후기에 도승지, 광주부유수, 판돈녕부사, 판의금부사, 형조 · 병조판서, 대사간, 대사성 등을 역임한 소론계 문신이다. 1786년(정조 10)에 문효세자와 의빈 성씨의 죽음과 관련된 '병오년의 상변(喪變)'에 연루되었던 조시위(趙時偉)의 인척이라는 이유로 논척당하였다. 1796년(정조 20) 함경도관찰사를 역임한 뒤 한성부판윤 · 공조판서 · 형조판서 · 예조판서 · 판의금부사 등을 지냈다. 1820년(순조 20)에 지중추부사로 사망하였다. 1827년(순조 27)에 익정(翼貞)으로 시호를 받았다.
남노성은 조선 후기 청요직(淸要職)을 두루 역임한 문신이다. 조선 최초의 양명학자라고 일컬어지는 남언경의 증손이다. 동부승지부터 도승지에 이르기까지 장기간 승지직을 맡았으며 대사간(大司諫)에 누차 제수되었다. 이조, 호조, 예조, 병조의 참의 및 호조, 병조, 공조 등의 참판을 역임하였으며, 여러 차례 사신으로 북경에 파견되었다. 외직으로는 안동부사, 함경도관찰사, 개성유수 등을 지냈다.
남노성 (南老星)
남노성은 조선 후기 청요직(淸要職)을 두루 역임한 문신이다. 조선 최초의 양명학자라고 일컬어지는 남언경의 증손이다. 동부승지부터 도승지에 이르기까지 장기간 승지직을 맡았으며 대사간(大司諫)에 누차 제수되었다. 이조, 호조, 예조, 병조의 참의 및 호조, 병조, 공조 등의 참판을 역임하였으며, 여러 차례 사신으로 북경에 파견되었다. 외직으로는 안동부사, 함경도관찰사, 개성유수 등을 지냈다.
조선 전기에, 충청도관찰사, 형조참판, 개성유수 등을 역임한 문신.
유지선 (柳智善)
조선 전기에, 충청도관찰사, 형조참판, 개성유수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시대 중국 북경으로 가는 사신의 수행원으로서, 방물(方物 : 중국에 보내는 조선의 토산품)의 호송 및 관리 책임자.
구압물 (舊押物)
조선시대 중국 북경으로 가는 사신의 수행원으로서, 방물(方物 : 중국에 보내는 조선의 토산품)의 호송 및 관리 책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