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사진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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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기생사진은 1883년 조선에 사진술이 도입된 이후부터 1945년 사이에 기생을 대상으로 촬영한 사진을 지칭한다. 기생사진은 주로 일찍이 한반도에 온 일본인 사진사들에 의해 촬영되기 시작했으며, 특히 러·일전쟁이 일어난 1904년을 전후해서 본격적으로 생산되었다. 실물 사진 뿐만 아니라 사진엽서, 담배카드, 관광홍보물, 사진첩 등 다양한 형태의 인쇄물로 제작되었다.
조선기생사진 (朝鮮妓生寫眞)
조선기생사진은 1883년 조선에 사진술이 도입된 이후부터 1945년 사이에 기생을 대상으로 촬영한 사진을 지칭한다. 기생사진은 주로 일찍이 한반도에 온 일본인 사진사들에 의해 촬영되기 시작했으며, 특히 러·일전쟁이 일어난 1904년을 전후해서 본격적으로 생산되었다. 실물 사진 뿐만 아니라 사진엽서, 담배카드, 관광홍보물, 사진첩 등 다양한 형태의 인쇄물로 제작되었다.
『덕수궁국장화첩』은 1919년 경성일보사가 고종의 국장 과정을 찍은 사진 등을 엮어 발행한 사진첩이다. 조선 제26대 왕으로 1919년 정월에 사망한 고종의 장례식 모습을 담은 이 사진첩에는 총 49장의 사진이 수록되었으며 고종의 생전 모습과 국장 의전의 전체 과정이 담겨 있다. 이외에도 고종 황제의 붕어 소식을 보도한 1919년 1월 22일 자 『매일신보』의 호외를 수록하고 있다.
덕수궁국장화첩 (德壽宮國葬畵帖)
『덕수궁국장화첩』은 1919년 경성일보사가 고종의 국장 과정을 찍은 사진 등을 엮어 발행한 사진첩이다. 조선 제26대 왕으로 1919년 정월에 사망한 고종의 장례식 모습을 담은 이 사진첩에는 총 49장의 사진이 수록되었으며 고종의 생전 모습과 국장 의전의 전체 과정이 담겨 있다. 이외에도 고종 황제의 붕어 소식을 보도한 1919년 1월 22일 자 『매일신보』의 호외를 수록하고 있다.
『이태왕국장의사진첩 부 조선장렬』은 1919년 고종의 국장 과정을 담고 있는 사진첩이다. 1919년 1월 22일 승하한 고종의 3월 3일 국장 과정을 담고 있다. 일본 정부 산하의 궁내청 ‘서릉부 도서료문고 궁내공문서관’에서 소장하고 있다. 2009년 한미사진미술관이 일본인 개인 소장가에게서 입수, 공개하였다. 사진첩 뒷면 서지 정보에 조선 정무총감 야마가타 이사부로에게 헌정하였다고 기록되어 있다.
이태왕국장의사진첩 부 조선장열 (李太王國葬儀寫眞帖 附 朝鮮葬列)
『이태왕국장의사진첩 부 조선장렬』은 1919년 고종의 국장 과정을 담고 있는 사진첩이다. 1919년 1월 22일 승하한 고종의 3월 3일 국장 과정을 담고 있다. 일본 정부 산하의 궁내청 ‘서릉부 도서료문고 궁내공문서관’에서 소장하고 있다. 2009년 한미사진미술관이 일본인 개인 소장가에게서 입수, 공개하였다. 사진첩 뒷면 서지 정보에 조선 정무총감 야마가타 이사부로에게 헌정하였다고 기록되어 있다.
『순종국장기념사진첩』은 1926년 순종의 국장을 촬영하여 경성사진통신사에서 발행한 사진첩이다. 국장의 준비 과정부터 영결식까지의 사진이 수록되어 있다. 사진첩에는 속표지 및 목차에 순종 일대기, 선원도, 국장일기가 부기되어 있으며, 이외에도 이조선보, 순종어연보, 순종어일대기, 궁중일화, 인산일기 등이 실려 있다. 한국 근대사와 식민지 시기 연구에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
순종국장기념사진첩 (純宗國葬紀念寫眞帖)
『순종국장기념사진첩』은 1926년 순종의 국장을 촬영하여 경성사진통신사에서 발행한 사진첩이다. 국장의 준비 과정부터 영결식까지의 사진이 수록되어 있다. 사진첩에는 속표지 및 목차에 순종 일대기, 선원도, 국장일기가 부기되어 있으며, 이외에도 이조선보, 순종어연보, 순종어일대기, 궁중일화, 인산일기 등이 실려 있다. 한국 근대사와 식민지 시기 연구에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