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사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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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 후기와 조선 초기에 사패(賜牌)를 통해 지급한 토지.
사패전 (賜牌田)
고려 후기와 조선 초기에 사패(賜牌)를 통해 지급한 토지.
1457년 능성 쌍봉사에 잡역 등을 면제한 교지.
능성 쌍봉사 감역교지 (綾城 雙峰寺 減役敎旨)
1457년 능성 쌍봉사에 잡역 등을 면제한 교지.
1401년 무신 조흡에게 공전(功田)을 사여한 왕지. 사패왕지.
조흡 사패왕지 (曺恰 賜牌王旨)
1401년 무신 조흡에게 공전(功田)을 사여한 왕지. 사패왕지.
1399년 정사공신 조온에게 공전(功田)을 사여하는 왕지. 사패왕지.
조온 사패왕지 (趙溫 賜牌王旨)
1399년 정사공신 조온에게 공전(功田)을 사여하는 왕지. 사패왕지.
「해패령」은 고려시대 궁정에서 연주하였던 송나라 사악이다. 작자 미상으로 『고려사』 악지에 가사만 남아 있으며 조선시대 이후로는 전승되지 않아 실전된 작품이다. 북송 안궤도의 사 「옥계추감」을 정체로 삼되, 운율 구성의 차이로 변체로 여겨진다. 전단·후단 각 33자의 쌍조 형식이며 각각 6구 4측운으로 이루어졌다. 가사는 총 66자로 중조에 해당하지만, 고려 유입 당시 ‘영(令)’ 범주로 분류되어 곡명에 ‘영’이 붙었다. 가사 내용은 여인의 용모와 아름다움을 세밀하게 묘사하고 있다.
해패령 (解佩令)
「해패령」은 고려시대 궁정에서 연주하였던 송나라 사악이다. 작자 미상으로 『고려사』 악지에 가사만 남아 있으며 조선시대 이후로는 전승되지 않아 실전된 작품이다. 북송 안궤도의 사 「옥계추감」을 정체로 삼되, 운율 구성의 차이로 변체로 여겨진다. 전단·후단 각 33자의 쌍조 형식이며 각각 6구 4측운으로 이루어졌다. 가사는 총 66자로 중조에 해당하지만, 고려 유입 당시 ‘영(令)’ 범주로 분류되어 곡명에 ‘영’이 붙었다. 가사 내용은 여인의 용모와 아름다움을 세밀하게 묘사하고 있다.
「행향자만」은 고려시대 궁정에서 연주하였던 송나라 사악이다. 북송대의 작품으로 작자는 미상이다. 『고려사』 악지에 악보 없이 가사만 남아 있으며, 『고려사』 악지 외에는 이 곡을 연주하였다는 기록이 발견되지 않는다. 총 96자의 전단·후단으로 이루어진 쌍조의 만사이다. 곡명에 ‘자(子)’와 느린 곡을 뜻하는 ‘만(慢)’이 붙어 이 곡이 박자와 장단이 매우 느린 악곡임을 알 수 있다. 절에서 향을 올리는 의식과 관련된 곡으로 추정된다. 가사는 왕궁의 장려한 풍경과 태평성대를 기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행향자만 (行香子慢)
「행향자만」은 고려시대 궁정에서 연주하였던 송나라 사악이다. 북송대의 작품으로 작자는 미상이다. 『고려사』 악지에 악보 없이 가사만 남아 있으며, 『고려사』 악지 외에는 이 곡을 연주하였다는 기록이 발견되지 않는다. 총 96자의 전단·후단으로 이루어진 쌍조의 만사이다. 곡명에 ‘자(子)’와 느린 곡을 뜻하는 ‘만(慢)’이 붙어 이 곡이 박자와 장단이 매우 느린 악곡임을 알 수 있다. 절에서 향을 올리는 의식과 관련된 곡으로 추정된다. 가사는 왕궁의 장려한 풍경과 태평성대를 기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한궁춘만」은 고려시대 궁정에서만 연주하였던 송나라의 사악이다. 작자 미상으로, 『고려사』 악지에 가사만 전하며 이후 전승되지 않아 실전된 작품이다. 전단 47자, 후단 49자 총 96자의 쌍조 형식으로 장조에 속한다. 전단·후단이 각각 5평운이다. 「한궁춘만」과 「한궁춘」은 이칭으로 통용되었다. 곡이름에 ‘만사’의 뜻인 ‘만’자가 붙어 있어 이 곡이 곡조가 길고 박자가 느린 사악임을 나타내었다. 가사 내용은 봄부터 겨울까지의 계절 변화와 세월의 빠름, 태평성대에 누리는 즐거움을 노래하였다.
한궁춘만 (漢宮春慢)
「한궁춘만」은 고려시대 궁정에서만 연주하였던 송나라의 사악이다. 작자 미상으로, 『고려사』 악지에 가사만 전하며 이후 전승되지 않아 실전된 작품이다. 전단 47자, 후단 49자 총 96자의 쌍조 형식으로 장조에 속한다. 전단·후단이 각각 5평운이다. 「한궁춘만」과 「한궁춘」은 이칭으로 통용되었다. 곡이름에 ‘만사’의 뜻인 ‘만’자가 붙어 있어 이 곡이 곡조가 길고 박자가 느린 사악임을 나타내었다. 가사 내용은 봄부터 겨울까지의 계절 변화와 세월의 빠름, 태평성대에 누리는 즐거움을 노래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