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사행록"
검색결과 총 6건
조선후기 문신 신유한이 통신사의 제술관으로 일본에 다녀온 후에 작성한 견문록. 사행록.
해유록 (海遊錄)
조선후기 문신 신유한이 통신사의 제술관으로 일본에 다녀온 후에 작성한 견문록. 사행록.
조선시대 문신·학자 김성일이 통신부사로 일본에 다녀온 후 1590년에 작성한 견문록. 사행록.
해사록 (海槎錄)
조선시대 문신·학자 김성일이 통신부사로 일본에 다녀온 후 1590년에 작성한 견문록. 사행록.
조선시대 문신 경섬이 통신부사로 일본에 다녀온 후에 작성한 견문록. 사행록.
해사록 (海槎錄)
조선시대 문신 경섬이 통신부사로 일본에 다녀온 후에 작성한 견문록. 사행록.
조선 후기 실학자 유득공이 청나라에 다녀온 후에 작성한 견문록. 사행록.
연대재유록 (燕臺再遊錄)
조선 후기 실학자 유득공이 청나라에 다녀온 후에 작성한 견문록. 사행록.
조선후기 문신 조형(趙珩, 1606∼1679)이 통신사 정사로 일본에 다녀온 후 1655년에 작성한 견문록이다. 1655년(효종 6) 4월 20일 조형 일행이 한양을 출발한 때부터 시작되며, 에도에서 귀국길에 올라 이듬해인 2월 1일 쓰시마[對馬]의 장수원(長壽院)에 머문 날까지 기록되어 있다. 본문은 86장이며, 부록은 31장이다. 통신사 일행 중 정사의 입장에서 사행 과정을 기록한 사행록이라는 점에서 통신사 연구뿐만 아니라 17세기 중반 한일관계의 특징을 살펴볼 수 있는 자료로 가치가 충분하다.
부상일기 (扶桑日記)
조선후기 문신 조형(趙珩, 1606∼1679)이 통신사 정사로 일본에 다녀온 후 1655년에 작성한 견문록이다. 1655년(효종 6) 4월 20일 조형 일행이 한양을 출발한 때부터 시작되며, 에도에서 귀국길에 올라 이듬해인 2월 1일 쓰시마[對馬]의 장수원(長壽院)에 머문 날까지 기록되어 있다. 본문은 86장이며, 부록은 31장이다. 통신사 일행 중 정사의 입장에서 사행 과정을 기록한 사행록이라는 점에서 통신사 연구뿐만 아니라 17세기 중반 한일관계의 특징을 살펴볼 수 있는 자료로 가치가 충분하다.
『일본록』은 1765년 문신 성대중이 통신사 서기로 일본 사행을 다녀온 후에 작성한 사행 일기이다. 사행을 준비하는 단계부터 집으로 돌아올 때까지의 일들을 일기 형태로 기록하였다. 2책의 필사본으로, 1책은 출발부터 귀환까지의 일정을 일기 형식으로 정리한 ‘사상기’와 일본에서 만난 인물에 대한 글 및 사행 관련 유의사항 등을 포함하고 있고, 2책은 여정 중의 견문과 고찰을 자세히 담은 ‘일본록’과 신유한의 『해유록』에서 발췌한 글 등을 포함한다. 이 책은 조선 지식인이 일본을 인식하고 이해한 방식을 보여 주는 귀중한 자료이다.
일본록 (日本錄)
『일본록』은 1765년 문신 성대중이 통신사 서기로 일본 사행을 다녀온 후에 작성한 사행 일기이다. 사행을 준비하는 단계부터 집으로 돌아올 때까지의 일들을 일기 형태로 기록하였다. 2책의 필사본으로, 1책은 출발부터 귀환까지의 일정을 일기 형식으로 정리한 ‘사상기’와 일본에서 만난 인물에 대한 글 및 사행 관련 유의사항 등을 포함하고 있고, 2책은 여정 중의 견문과 고찰을 자세히 담은 ‘일본록’과 신유한의 『해유록』에서 발췌한 글 등을 포함한다. 이 책은 조선 지식인이 일본을 인식하고 이해한 방식을 보여 주는 귀중한 자료이다.